사랑이라 쓴 이름 아침의하루/오영록<자작글> 바람은 희망을 뿌립니다 그 시작이 눈물이 되고 그 시작이 미소가 될 때 아름다움은 꽃 피는 것입니다 봄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그 희망속에 삶을 열매로 키울 때 누군가의 마음은 당신의 감미로운 속삭임을 맛볼 때 비로소 아름다운 이야기가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사각사각 사과처럼 당신의 이야기에 미소짓는 다면 아마도 가슴엔 사랑이라 쓴 이름이 단비처럼 스며든 것입니다.
첫댓글 오영록 작가님의 좋은 글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활기차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봄바람은 희망을 뿌리고당신의 마음은 감미로운 속삭임가슴에는 사랑이란 이름이 단비처럼 스며든다봄의 향기 물씬 풍기는 멋진 화요일 되세요
첫댓글
오영록 작가님의 좋은 글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활기차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봄바람은 희망을 뿌리고
당신의 마음은 감미로운 속삭임
가슴에는 사랑이란 이름이 단비처럼 스며든다
봄의 향기 물씬 풍기는 멋진 화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