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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뱅크[한국성우DB카페]
 
 
 
카페 게시글
내가 쓰는 성우 이야기 (ㄱ) 제가 제일 좋아하는(존경하는) 남자와 여자성우
프레데터 추천 0 조회 848 06.09.18 21:3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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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9.18 22:20

    첫댓글 연기폭이 굉장히 넓으신 분들이시죠. 홍시호님은 엉뚱한 캐릭터를 재미를 선사해 주시기도 하고, 구자형님은 진지한 역에도 잘 어울리십니다. 앞으로 성우분들을 계속 사랑해주세요~

  • 06.09.19 00:28

    존경하는 건 좋지만 연기하시는 거에 대해 논하는 건 자제좀 하시죠. 당신의 그런 태도 하나하나가 그분들의 위엄을 손상하게 됩니다.

  • 06.09.23 15:40

    옛말에 귀명창이 있어야 소리명창이 있다고 하죠? 이 경우에 딱 들어맞는데요. 이런 연기를 평가해야 성우분들께도 참고도 되지 않을까요? 예의는 갖춰야겠지만요.

  • 06.09.24 11:48

    개인적인 감상을 쓰는 것은 괜찮지 않을까요..

  • 06.09.25 16:21

    죠 아래 1987 님 글이랑 상당히 흡사하던데..-_-;;;; 그리고 글 레파토리좀 바꾸시죠...재미없어요.... 글고 성우들 연기야 역활에 따라 달라지는거 아닙니까???? 제가보기엔 님이 접했던 성우들의 연기만으로 성우의 이미지나 역량을 속단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06.09.29 06:51

    저도 미사오님의 말에 동감해요 평가를 한다해도 만약 연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잘 모르는 사람이 그 사람의 연기력을 비판하면 안되겠죠.....전 솔직히 모든 성우님들이 각각 개성이 넘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연기도 그 개성에서 나오잖아요...

  • 06.10.05 13:47

    저도 그런 것 같아요. 특이 배정미님 샤먼킹에 안나역 성격이 정말 냉정하니까요.

  • 06.10.07 14:46

    정미숙님도 온화하고 청순한 연기만 하는건 아니잖아요. '빛의전사 프리큐어'나 '개구리중사 케로로'의 나기사,나츠미는 강인하면서도 명랑해요, 그것처럼 성우분들의 연기력을 평가하는것이 아니라 그분들의 개성을 평가하는것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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