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마감인데 부랴부랴~ 다시 써서 지원을 했답니다~
신입과. 경력 두 군데로~ 대한통운에 넣으신 모든 분들 다 잘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m&a에서 한진이 인수할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인수할 지는 어디가 될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예전 택배회사에 다닐때 대한통운 동부그룹(동부익스프레스)이 인수한다고 하였지만
동부익스프레스가 새로 생겼다죠^^
택배업이나 물류업이나 4년정도 겪어봤는데 처음시작할때 정말 인내와 끈기가 없으면 안되는 직종입니다.
체력적인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병합해서 사람을 갈때까지 만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몇주만 참다보면 사람의 인내한계점에 도달하기도 ㅎㅎㅎㅎ
물류업종 관계자분들이 업무특성상 좀 드세기도 한편이랍니다.. 초반은 좀 힘들겠지만 하다보면 매력적인 직종이기도
하답니다^^ 모두들 힘!! 내세요~
첫댓글 이분도 택배업계 일하셨던분이신가봐요. 반갑습니다. 물류,택배쪽 사람들이 많이 드세기는 하죠? 저도 정신적 스트레스와 육체적스트레스가 갈때까지 가고있는 상황중입니다.ㅋㅋ
예^^ 훼미리택배, 한진, CJ 다 다녀봤습니다^^ 정신적, 육체적 말도 못하죠~ 천장 만장정도 되는 B2C송장 뽑는 것도 일이고 붙이는 것도 일이고 일바쁠때는 상차,하차 관리감독도 해줘야하고 센터에 있으면서 제일 말못할건 전화!!! ㅋㅋㅋㅋ 센터로 곧바로 연락오는 CS전화 " 왜이리늦게오냐 등등에서 안받을래요 등등 ㅋㅋ" 그래도 이상하게 활동감있고 매력있는 직종입니다.^^
무엇이..무엇이 그리도 매력적인 직종이라고 느끼시게 했을까요..
껌껌한 새벽에 출근해서 여섯시에 피는 담배와 업무맞치고 새벽2시에 피는 담배연기가 매력일것이에요~^^ ㅋ
저는 훼미리택배 일산지점에 있었는데 새벽에 출근해서 간선차오기전에 지점사람들 영업소장들 사원들하고 드럼통깍아서 불피우고~ 담배피고 노가리 까고 커피마시고 밥시켜먹고 했던기억이 ㅎㅎ 제일 매력은 흘리는 땀과 새벽의 시원한 공기와 다들 착하시지만 드센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