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가면 내 마음은 어떡해..." '성폭력 혐의' 장제원이 피해자에게 보낸 문자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성폭력 혐의로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당시 장 전 의원이 피해자에게 보낸 문자를 확보해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JTBC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지난 1월부터 장 전 의원 성폭력 혐의 사건을 수사해 왔다. 경찰은 지난 2015년 11월 장 전 의원이 서울 강남 한 호텔 방에서 당시 자신의 비서였던 A씨에게 성폭력을 행사했다는 진술과 정황을 포착했다.
당시 장 전 의원은 아버지가 설립한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이었고, A씨는 비서로 일하고 있었다.장 전 의원은 해당 혐의에 대해 "10년 가까이 지난 시점"이라며 "갑자기 고소한 데 음모와 배경이 있다는 의심이 든다"고 반박했다. 또 "성폭행은 거짓 주장"이라며 "외박을 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경찰은 2015년 11월 18일 오전 장 전 의원이 비서 A씨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는 걸로 확인됐다. 당시 오전 8시 40분쯤 장 전 의원이 "그렇게 가 버리면 내 마음은 어떡하느냐"는 등 문자를 여러 차례 보냈다는 것이다.그러면서 "전화를 받아 달라", "어디 있는지라도 말해 달라", "답을 해 달라"는 취지의 문자도 반복해서 보낸 걸로 알려졌다.
경찰은 장 전 의원이 문자를 보내기 시작한 시점이 피해자가 호텔을 빠져나갔다고 주장한 직후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장 전 의원은 '반드시 누명을 벗고 돌아오겠다'며 탈당 의사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16912?sid=102
왜 한마디도 안하지?
'마은혁 임명 반대' 박수영, 나흘 만에 단식농성 중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09398?sid=100
내란의 모지리들... 4일이 뭐냐 4일하고 죽을까봐 병원에 간겨?
라인업 보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