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페이스북 신수빈 ‘코르셋을 가진 페미니스트’에 대하여
기미니이마 추천 0 조회 57,075 18.04.26 08:08 댓글 3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난 아니고 비판이 맞고 타협을 한다고 해서 여시가 페미니스트가 아니게 되는 건 아니야. 다만 거기에 페미니스트로서 부채감을 느껴야 한다는 거지.

  • 토닥토닥 얼마나 고민큰지 알겠어. 나는 이게 참 안타까워. 아직도 꾸밈노동=전문성 프레임이 있다는게 구토나옴. 조금씩 개선되고는 있지만 그때까지 혼란스러워하는 페미니스트들 얼마나 많을까...힘내자 여시

  • 와 이거 진짜 띵문이다

  • 대체 이거로 코르셋 벗기 힘들어서 페미 하기 싫다는 건 그냥 원래 페미가 하기 싫었다는 거 아닌가. 페미가 그냥 쉽게 나 평등 원해 하고 가만히 있으면 이룩될 수 있는 운동이야? 그냥 깨어있는 그 자체로 난 아직 괜찮을 거라고 믿고 싶었던 거 아니고? 인권 운동이 언제부터 그렇게 쉬웠지? 코르셋 갖고 비판 듣기 싫어서 페미하기 싫다고? 그게 대체 무슨 모순이야?

  • 코르셋 전시할 거 다 전시하면서 일말의 죄책감도 부채감도 느끼지 않고 싶고 근데 페미라고 인정은 받고 싶다? 이상한 거 아니야? 현실부정 좀 그만해 입페미랑 뭐가 달라?

  • 무슨 말인지 알겠지만 지지는 못하겠다
    우리가 지금 코르셋을 전시하는 페미니스트들 따질 땐가

    당장 페미니스트면 직장 짤리는 판국에.. 그알 작가 개인 노트북에 페미스티커, 라디오 방송작가 여시해서 피드백 엄청하고 결국 그 방송에서 내려오고 게임 업계에선 취조당하듯 쪼이듯 사상 검열받고

    더이상 여자에게 짐 싣지 말아줬으면...

  • 18.04.28 02:06

    222....

  • 18.04.29 04:47

    흠....

  • 23.02.17 17:52

    2023에 끌올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