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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약간은 앙탈부리는 여성이 좋다^^
노행자 추천 0 조회 527 12.03.26 23:3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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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27 02:25

    첫댓글 전 찬바람이 확분다하데요~~

  • 작성자 12.03.28 22:40

    훈풍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듯 찬 바람이 정겨울 때도 있다 하더군요.

  • 12.03.27 09:24

    저는 예전에 앙탈 잘못 부렸다가 십리밖으로 떨어져 나간적이 있어요.ㅋㅋ
    상황에 맞게 잘 부릴걸...

  • 12.03.27 15:07

    ㅋㅋㅋㅋ 난웨 연화영일님만 보면 반가울까~~~~

  • 12.03.27 21:30

    저도 안나님이 반갑고 좋아요.~^^

  • 12.03.28 11:46

    앙탈이 아니라 깨탈을 부렸나? ㅎㅎㅎ

  • 12.03.28 12:39

    오늘 라신랑님때문에 웃어 봅니다.~^^

  • 작성자 12.03.28 22:41

    상황에 맞게 처신함이야 말로 슬기롭고 지혜로운 처사이지요. 반갑습니다^^

  • 12.03.27 10:00

    중학교때의 그시절 옆집에 사는 동창이 소개시켜 준다고 어느날 친구를 집으로 데려 왔는데...멀리서 어렴풋이 보이는 까까중에 헌칠한 그임마
    여직 살면서 그보다 더 설레이고 가슴 두근거린 기억이 있었던가..이시를 읽는데 그기억이 어제일처럼 떠오름은 왜 일까 아마도 한동안 그애가
    기억에 있었음이란 생각에 웃음이 나네요 유달리 얼굴이 희였던 그남학생..

  • 작성자 12.03.28 22:43

    모든 것은 상대적인지라 어떤 이는 까무잡잡한 피부의 그 여학생이 생각난다 하더이다 ㅎ. 제가 그랬었거든요 ^^

  • 12.03.27 17:12

    난 가슴도 쓸어 안지 않았는데 왜 나를 좋아할까???ㅎㅎㅎㅎ

  • 12.03.28 11:43

    들국화 여인님 반갑습니다 ^^
    여전히 행복누리시고 잘 계시지요 ?

  • 12.03.28 16:08

    네, 라신랑님! 반가워요...

  • 작성자 12.03.28 22:44

    그 가슴이 탐났자 보죠 꽃님의... ㅎ.

  • 12.03.30 20:04

    흐미! ㅎㅎㅎ

  • 12.03.27 19:09

    앙탈을 너무 많이 부려서인가,,,,님은 떠나버렸네,,,,,ㅎㅎㅎ

  • 12.03.28 02:42

    앙탈안부려도 인연이 없으면 떠납니다,,,,

  • 12.03.28 12:41

    안나님이 인생에 있어서 초연(超然)한 분 같아요. 저도 안나님과 같은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 12.03.28 22:44

    그 앙탈을 잘 조정하면 진짜 요샛말로 짱인 게지요 ^^

  • 12.03.28 11:42

    앙탈이 애교인지는 몰라도 하여간 무뚝뚝한 여자보다는 매력이 있지요 ㅎㅎ^^

  • 12.03.28 12:42

    같은 여자라도 너무 곰같은 여자는 싫더라구요.ㅎㅎ

  • 작성자 12.03.28 22:45

    남자는 무뚝뚝한 것이 매력일 수 있지만 여자는 아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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