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담데일리바이블(출07장) 실족한 모세를 한 단계 한 단계 일으키시고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출 7:1-5, 메시지성경)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너를 바로에게 신과 같이 되게 하고, 네 형 아론은 너의 예언자가 되게 하겠다. 너는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말하고, 네 형 아론은 그것을 바로에게 전해야 한다. 그러면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자기 땅에서 내보낼 것이다. 동시에 나는 바로가 고집을 부리게 해서, 많은 표적과 이적을 이집트에 가득 채우겠다. 바로는 에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겠지만, 나는 내 뜻대로 이집트를 치고 강력한 심판을 행하여, 나의 군사요 나의 백성인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겠다. 내가 직접 나서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이끌어 낼 때에 내가 하나님인 것을 이집트 사람들이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바로로 인해 실족한 모세를 한 단계 한 단계 일으키신다. 첫째는 바로가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오히려 모세를 조롱하는 것을 하나님이 알고 계셨다고 말씀하신다. 그뿐아니라 그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신 이도 하나님이심을 알려주신다.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 바로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팡이가 뱀이 되는 일을 하게 하시면서 애굽의 술사들도 흉내낼 수 있음과 하나님은 그 위에 계시는 분이심도 알려주신다. 또한 애굽사람들이 신으로 섬기는 나일강을 피로 물들이며 그 위에 계시는 분이심을 알게 하신다. 바로의 죄가 관영해지길 기다리시고 애굽으로 하나님을 알게 하시는 과정이었다.
오늘을 위한 하담의 기도
오늘도 한국교회로 인하여 한국사회에 사회적 공의와 따뜻한 사랑이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한국교회가 지교회로서 자기들만을 위한 자기들만의 잔치로 멈추지 않게 하소서. 한국교회의 하나님사랑이 이웃사랑이라고 하는 구체적인 행위들로 연결되게 하소서. 한국사회가 한국교회로 인하여 행복해하게 하시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재정적이고, 시간적이고, 육체적이고, 땀을 흘리는 섬김이 있게 하옵소서. 그래서 한국교회의 이라한 섬김이 한국사회에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드러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