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역학동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음택풍수 사물형을 취택한다,
2025.년02월.21일 15:45작성글
앞서 풍수(風水) 강론 시초에서는 기본을 강론하였다 하면은 이번에는 그 음택(陰宅) 풍수에 대하여서 그 사물(事物)형(形)을 취하는 것에 대하여서 강론을 드릴까 합니다.
음택풍수의 양택(陽宅)풍수나 대략은 그렇게 사물형을 취하여서 말을 하게 되는 거야.
그 자리 생김이 만물 생김과 같은 모습을 띠는 것 이런 것을 말하자면은 상기시켜서 아 거기는 무슨 자리인데 무슨 형(形)을 짓는다 이렇게 이제 명명(命名)하여서 살펴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형국에는 여러 가지지 뭐 다섯 용의 구슬을 말하자면 타투는 오룡쟁주형(五龍爭珠形)=연못이 가운데 있으면 다섯 방위에서 산맥이 내려오는 모습 이라 이런 뜻도 있고 산서하전형(山鼠下田形)[ 똑같지는 않지만 한예로 혈맥을 쫓아선 암석 돌이 듬성 듬성 박혀선 내려 오는 모습 안산을 바로 볼적에 뾰족한 노적봉이 가끼히 있어선 혈자리에서 고개 들어선 쳐다볼정도 노적봉은 가까울수록 좋은 것 양택이고 음택이고 속발하 게되선 부(富)함을 상징한다 ] 이니라 산쥐가 들판에 내려오는 형국이다.
또는 금구하전형(金龜下田形)이라 금거북이가 또 밭에 내려오는 형국이다. 산맥이 둥그런 거북 등떼기를 짓는데서 거북이머리와 목처럼 길개 내료 온 곳의 거북이 머리가 명당임
금구 몰리형이라 그래서 금 거북이가 또 진흙탕에 파묻힌 형국이로구나 이런 모든 형을 짓는다.
이런 말씀이지 명당을 만들게 되면은 그래서 뭐 옥녀(玉女) 산발(散髮)형(形)이니 옥녀 탄금(彈琴)형이니 옥녀 직금(織錦)형(形)이니 옥녀는 상제님 딸을 말하는 것 아니야 그렇게 형(形)을 짓는데 산 생김이 그래 이제 그 산을 그렇게 짓고선 거기 이제 옥료 직금(織錦)형(形)이라 하면 옥녀가 말하자면 비단을 짜는 배틀에 올라 앉아서 비단을 짜는 형국인데 그럼 그 비단을 짜는 도구 이런 거 ‘북’ 같은 거 말하자면 바디나 이런 거 이렇게 생긴 데다가 북이 있어야지 이렇게 말하잠 짜는 것 아니야 비단을 짜는 것 아니야 그러나 뭐 베틀을 보면 눈썹 머리도 달고 뭐 잉아대도 있고 여러 가지로 이렇게 말하자면 부품을 설명하잖아.[안산이나 옆에 비단 폭(幅) 폭포수가 걸려있고 무지개를 드리우며 아 설악산 토왕성 폭포같은 것이 걸려 있음 그렇게 보이잖아...]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말하자면 산 생김이 옥녀직금형으로 바디 처럼 이렇게 생겨 바디처럼 생겼다 하는 산골 골짜기 산등성이가 쭉쭉 내려오는 모습이 말하자면 베틀를 짜는 그 바디 바디라 하는 건 쩔끄덕쩔끄덕 하면서 그 베를 짜는 사람이 붙들고서 북실을 가로다지로 집어넣고서 양쪽으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게 하면서 짜 제키는 그 틀을 말하는 것 아니야 그렇게 생겼다면 그 앞에 그렇게 북 같은 것이 있거나 말하자면 베틀을 배 짜는 데 필요한 도구 같은 것이 말하자면 느려져 있다.
산세 생김이나 무슨 물 저게 말하자면 큰 바위 생김 이런 것이 그렇다면 거기에 이제 명당을 찾기가 쉬운 거지 옥녀 탄금(彈琴)형(形)이라 하는 것은 산골짜기가 그렇게 내려오는 것이 엇비슷함에 이 손가락처럼 쭉쭉 내려오는 발처럼 내려오는 게 말하자면 거문고나 이런 가야금이나 이런 줄을 맨 것처럼 보여진다.
그럼 이제 그런 데 가가지고서 명당을 찾는 것이여.
그럼 엇비슷하게 내려온 말하자면 탄금(彈琴) 거문고 줄처럼 내려오는 거 그것이 골짜기 산에 생기니 손가락 내려오는 모습이 그렇게 옆으로 엇비스듬 하면 이렇게 내려오는 데도 있고 바로 내려오는 것도 있고 그렇거든 바로 쭉쭉 내려오는 건 직금(織錦) 형(形)이고 옆으로 이렇게 엇비슷하면 이렇게 내려오는 거 굵다게 내려오는 것은 탄금(彈琴)형이고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 쉽게 말하자면 된다.[ 여러 손가락처럼내려옴 그마디 진데 기운 맺친데 손가락마디 손가락 등데기 주름진 것 처럼 그런데가 명당이라하는 것 기운이 뭉쳐져있는 곳이지 그러니깐...]
이런 말씀이지 옥녀 옥녀 저기 말하자면 산발 옥녀 산발형이라고 하면은 옥녀가 그렇게 머리가 산발해가지고 있는 모습 산이 봉만(峯巒)이 둥 이렇게 말하자면 혈처(穴處)에서 뒷동산을 쳐다볼 것 같으면 둥그렇게 되어 있는데, 발이 내려오듯이 머리카락이 이렇게 내려오듯이 산골짜기나 산 등성이가 쭉쭉쭉 내려온 것이 말하자면 여성의 머리처럼 생겨 있다.
그런데 그 앞을 안산을 바라볼 때 그렇게 거울 같은 것이 있거나 빗같이 생긴 것이 있거나 말하자면은 그 옥녀가 단순 호치라고 그렇게 머리를 빗고 말하자면 단장을 할 정도로 그런 것이 있으면 비녀 같은 것 그런 형국이 있고 그러면은 거의 길지(吉地)가 된다 이런 말씀이지.
쉽게 말하자면....
그래 뭐 이 책자에 보면 형형(形形) 이루 말할 수 없이 수백 가지로 막 늘어놓잖아.
[* 일출(日出)부상(扶桑)형(形)이라고 향전(向前)에 상전(桑田) 능선 언덕 뒤쪽으로 해가 솟아 오르듯 하는 산이 있음 그렇게 말하는 것 동방에 올라야 바른 일출부상이지 서방이면 달이지는 현상 태음(太陰)성(星)이 되기 쉬운거다 모월봉연(暮月逢戀)이라고..태음성은 한방위 앞서 나가는 것을 말하는 거여 유방(酉方)이면 술방(戌方)이 되는 것을 말하는데 설령 신술(辛戌)향(向) 술방(戌方)이라도 해방(亥方)쪽으로 치우치면 태음성이 되는 거지]
장군 대좌형이니 뭐 이런 식으로 그런 식으로 막 설명을 해 가지고서 그림을 그려놓고 비봉(飛鳳)형(形)[산세를 쳐다 볼적에양 나래를 펼치고선 머리 있는 곳이 봉오리 튀어나온 산맥 중심이 되선 날아오듯 하는 모습]이니 뭐 이런 거 노서(老鼠)하전(下田)형(形)이니 뭐 온갖 형(形) 괘등형(掛燈形)이니 등(燈)을 이렇게 말하자면 벽(壁)에다 걸은 모습이더라.
산세가 급히 이렇게 내려오는데 아 산 비알이진 경사가 너무 심하게 내려오는데 그 중간쯤에 톡 부러져서 이렇게 말하자면 벽에다 등을 걸은 것처럼 된 모습으로 혈자리가 맺힌다.
그럼 거기다가 그 위에다가 약간 좀 평평한 데가 될 것 아니야 등을 걸게 되면 거기다가 뫼 자리 혈자가 혈자리가 잡힌 것이니 명당이 돼서 거기다 쓰면 참 부귀영달하는 자손이 생긴다 이런 뜻 아니야 그럼 또 비아(飛蛾)형(形)이나 비아형이나 괘등형이나 비슷하니 날아가는 나비가 그래 가 가지고서 이렇게 나무에 붙은 형국으로 매미 같은 거지.
그럼 그게 이제 말하자면 그렇게 급하게 경사 짓는 데 내려오는데 명당이 만들어진 거 툭 불어 나서 그런 데는 이제 천하 명당이라 이렇게 말들 하잖아.
괘등형 같은 것은 등잔 빛이 어둡다고 자손들이 그렇게 그 자리에서 멀리 가야지 그 빛을 받아가지고 좋아진다는 것이고, 그런 명당 자리 괘등형 같으면 잡 것이 보이지 말라고 지저분한 것이 보이지 말고 안산(案山)이 이렇게 잘 에워싸고 그러면 명당이 되는 거여.
넘겨다보는 산 이런 엿보는 산 이런 것이 없는 자리가 또 좋은 산도 길지도 될 수가 있고 그런 거지.
그러니까 넘겨다 봐서 좋은 자리도 있지만 넘겨도 봐가지고 훔쳐봐가지고 좋지 않은 자리도 많다 이런 뜻이야.
그래 천태만상의 말하자면 산이 생긴 것 아니야 그러면서 이리 구불럭거리고 저리 구불럭거리고 그래서 말하자면 명당을 짓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뭐 온갖 뭐 이 신선이 춤추는 선금지조(仙禽之鳥) 학무(鶴舞)형(形)이라는 것도 있고 학이 춤추는 형 형국도 있고 반월(半月)삼성(參星) 운중선자(雲中仙子) 온갖 형국이 다 이루 말로 할 수 없이 다 그렇게 많잖아.
그걸 다 일일이 이렇게 막 설명할 수는 없는 것 아니야 다 들 쳐가지고 그래서 그거 뭐 그러니까 풍수 하면 팔풍이 닿지 않은 거야.
사방 팔팡에서 바람이 와 가지고 그 기운을 흩어 재키지 않는 그런 자리 명당에 가면 따뜻한 기운이 들어서면서 바람이 닿지 않고 말하자면 물 흐름이 잘-
이렇게 원리대로 말하자면 그 묘 쓰는 방법 원리대로 맞아떨어지면 좋다.
그 높은 산에 가면 뭐 대현공 소현공 이런 걸 논하는 거 아니야 낮은 바닥에 가면 그렇게 팔십팔향 진결 같은 걸 논해가지고 수구(水口)를 보게 되는 것이고 그래 여러 가지 그렇게 말하자면 사물(事物)형(形)을 띤 것이 많더라.
앞에 안산(案山)이 노적봉이 된 것도 있고 말하자면 아 잠두(蠶頭)사(沙)가 되어 있는 것도 있고 한쪽이 높고 한쪽이 낮은 그런 산이 되어 있는 뭐 역마(驛馬)산(山)이 되어 있는 모습도 그려놓고 여러 가지 형국을 그리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아 여어- 책자에 봐 수많은 사물 생김을 갖다 놓고서 그려놓고서 이것은 무슨 형이고 이것은 무슨 형이다.
온갖 말들을 다 갖다 붙이잖아. 어부(漁父) 설망형(設網形)이니 어부 산망형(散網形)이니 그러잖아 어부가 그물을 펼치는 형국이다.
어부가 그물을 이렇게 흩어재키는 형국이다.
그런 어부산망형에는 말하자면 수초(水草)를 깎으면 안 된다 그래 그전에 그렇게 어부산망형이라 쓰고 점점 가세가 부흥해지는데 이제 밥술이나 먹게 되니까 고만 자손들이 와서 그 근방에 풀을 다 깎았다는 거야.
그랬더니 점점 가세가 기울더라는 거야. 그래 풍수가 와서 아 이 자리는 어부가 그물을 치는 형국이기 때문에 말하자면 수초를 깎으면 안 된다.
고기가 스며들어야 될곳 그물을 치게 되면 고기를 잡을 것인데 고기가 스며들 자리가 없게끔 말하자면 물 마름 식으로 된 그 풀을 깎아 제키면 고기가 올 리가 있겠느냐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어부설망형에는 말하자면은 풀을 깎으면 안된다 이런 이야기도 많잖아.
뭐 여러 가지 그렇게 풍수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거야.
일일이 다 이렇게 생각이 들지 않아서 금방금방 생각이 들지 않아서 다 말할 수는 없지만은 또 여러 가지 또 연등(鳶燈)형이라 연등형이라 하는 것은 연을 이렇게 날리지 않아 연을 날리면 연 끈을 이렇게 끌어올리지 않아.
그런데 연등형에는 그 연 이렇게 말하자면 밑에 이렇게 연꼬리들을 많이 달잖아.
뭐 방패연이라든가 아니면 그 낙지연이라든가 이런 게 되면 그 꼬리가 많은데 그런 연등형으로 돼 가지고 산세가 생겼을 적에는 말하자면 연꼬리처럼 손가락처럼 줄줄 내려오는데 거기에 그렇게 명당이 많이 맺힌다는 거지.
그렇게 좋은 자리가 많이 생기는데 그 연등형에는 기물(器物)을 세우면 안 된다 그랬잖아.
연이 뜰 수가 없어서 생각을 해 봐. 연이 올라가야 하늘로 올라가야 되는데 띄워야 되는데 거기다 기물(器物) 무슨 망부석 같은 거 이런 거 제단(祭壇) 같은 걸 돌로 갖다 막 만들어서 제키면 그놈이 무거워서 올라가겠느냐 이렇게도 말을 하잖아.
그러니까 사물 생김에 따라서 기물을 세울 곳이 있고 기물을 만들어 놓을 곳이 있고 기물을 만들지 않아야지만 좋아지는 그런 땅도 있고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뭐 장군 대좌(大坐) 형에 그 맹호출림(猛虎出林) 형(形)이니 맹호가 출림 하는 형도 있고 맹호 그 무서운 호랑이가 말하자 산에서 탁 튀어나온 형국 얼마나 무섭겠어 그래 그런 자리는 그렇게 말하자면 묘 자리를 쓰게 되면은 그렇게 불의의 재앙이 일어나고 생긴 다음에 그다음서부터 발복을 받아가지고 그렇게 말하자면 천하 명당의 기운을 그렇게 발휘하게 되는 그런 자리도 있고 여러 가지로 말하잖아.
그러니까 짐승형이라든가 사물 생김 여러 물건 생김 뭐 이렇게 선주(船舟)형(形)이라고 배가 떠나가는 생김 뭐 여러 가지로 말들을 하잖아.
그런 생김 잘 훑어봐가지고 기운이 어디에 맺혀 있는가 이것을 잘 혜안(慧眼)이 열려서 찾아가지고서 말하자면 쓰면은 명당이라 그리고 산이 기운이 이렇게 이게 지금 생각나는 대로 막 이렇게 강론을 펼치는 거여.
산세가 이렇게 막 내려와 가지고 묘(墓) 자리를 쓰게 되면 안대(案帶) 조대(照帶) 이런 걸 이제 잡아가지고서 바로 쓰게 되는데 사팔뜨기처럼 명당을 쓰면 안 된다.
그러잖아 안대 조대가 바르어야 돼 안산이 바르어야 된다.
노적봉 그 가운데로 나가야 된다 이런 사람들도 있고 그러면 또 그런 걸 또 쫓아서 보련다 할 것 같음.
뫼 자리를 쓰려고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렇게 말하자면 그 산맥 그대로 똑같이 묘를 쓰지 않는다.
그러잖아.....
그렇게 되면 오래된 살(殺)이 침범하는 것이라고... 숙(宿)살(殺)을 침범하는 것이라고 언제든지 산맥을 그렇게 산맥이 내려오는데 똑같이 맥 따라서 좌향을 정하는 것이 아니고 약간 틀어 놓는다.
좌쪽이면 좌쪽 우쪽이면 우쪽으로 몇 도씩 참뭐 5도씩 3도씩 이렇게 틀어놔 가지고서 말하자면 그 숙살(宿殺)을 피하게 되게 된다고 옛 사람들은 그렇게 또 말들을 하잖아.
그러니까 어 그 보는 지관(地官) 풍수가 보는 관점이 어떠냐에 따라서 명당인데도 좋게 기운을 발휘하고 또 나쁘게 기운을 발휘하고 그 쓰는 방법에 의해서도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쓰는 방법도 매우 중요한 거여. 택일(擇日) 하는 날짜도 중요하지만 그 쓰는 방법을 알아야 된다.
아 명당이 있다 하더라도 쓰는 방법을 모르고 잘못 거스르면 재앙이 닥친다.
아 이런 것도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좌향을 어떻게 틀어 놓느냐 분금도수를 어떻게 놓느냐 이런 것도 매우 중요한 것이다.
무슨 살(殺) 패철법칙 황천살이나 팔요수 이런 거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말하자면 방법 논에서 방위를 어떻게 정하느냐 이런 것도 매우 중요한 것이다.
이렇게 여러 가지를 말야 아주 생각나는 대로 얼렁뚱땅 이렇게 강론을 펼쳐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물 생김을 많이 이렇게 취득하게 되는데 그 사물 생김 따라 형세 따라서 그 명(名) 그 자리에 이름을 짓고서 말하자면 혈(穴)자리를 찾아서 제대로 방위를 정해서 무덤을 쓰게 된다.
또 갈형(喝形)도 중요해 나쁘게 보이는 산세가 있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아 저것은 이 자리를 위하여서 좋은 뜻의 의미의 산이다.
이런 식으로 갈형(喝形) 꾸짖을 갈(喝)자(字)여. 형세(形勢) 형(形)자(字) 꾸짖어서 형태를 짓는다.
이런 논리 체계여. 말하자면 쉽게 말하자면 그러니까 그렇게 유금정인가 동덕장인가 그렇게 앞에 뫼 자리를 쓰는데 나쁜 봉사(峯沙)가 있어 목이 뚝 떨어진 모습인걸 그래서 그 말하잠 말하자면 그러니까 그 자리 명당 만들어 주려고 온 사람이나 마찬가지지.
아 저 산이 저렇게 된 거 좀 여기 자리 안좋지 않겠소. 그러니까 무슨 소리냐 저 자리는 내가 적을 쳐서 목을 떨어뜨린 형국이다.
이렇게 시리 말하잠 갈형(喝形)을 해제키는 거야. 하관시에 시체를 파먹는 까마귀가 날으면 더욱 좋고
유리하도록 그렇게 해야지만 그 자리에 흉사 같은 것이 다 그렇게 제(除)해진다 면(免)해진다 이런 뜻이기도 해.
그러니까 여기에 반드시 훌륭한 장수가 나와서 적에 머리를 뚝 떼어낸 것이 저것의 모습이다.
이렇게 되면 나한테 유리한 방향으로 말하자면 그 형세(形勢)를 짓는 것 아니야.
그렇게 말하자면 대동기문록에도 나오지만 격암 남사고가 남사고가 아는 것이 많다고 그래서 구천 십장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사악하고 못된 말을 하는자가 생기는 것 조금 안다 하는 자가 와 가지고 그렇게 꾸짖고서 갈형(喝形)을 하고 가기를 말하자면 9천(遷) 9번 장사를 이장(移葬)을 하는데 부모를 명당이라고 해서 거기가 비룡(飛龍)재천(在天)형(形)이라고 해가지고 뫼 자리를 쓰게 되는데 그렇게 와가지고 회다지꾼이 하는 말이 구천 십장 하는 남사고야 비룡재천만 여기지 마라.
이 자리를 사방으로 둘러보니 비룡 재천이 아니라 마른 뱀이 나무에 걸린 형국이 아니더냐 이러고서 그만 도망을 내튀더라는 거야.
저놈 잡으라 하니까 아마 그 모랭이 돌아가서 사라지고 없더라 그러잖아.
그래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렇게 못된 형(形)을 짚고 가면은 입으로 쥐짜면은 생각해 봐.
아무리 좋은 명당을 짓는다 한들 소용이 있겠어. 이건 직접 이 강사가 겪은 거야.
이 부(父) 말하자면 아버님 묘소를 3장(葬)을 하게 되는데[두번째 장은 백부가 남에 말만 믿고 남은 싫다고 파내어간 구광터가 명당이라고 그리로 이장을 하여 쓰신 것=나중 삼장하려고 파묘를 했더니만 소나무 뿌리가 파곧르어 유골을 다이러지꿰고 있고 유골은 시커멓게 화렴이든 것 일하시는 분이 하시는 말씀이 여기가 명당이라면 명당 아닌데가 없다 하시는 것] 삼천(三遷)을 하게 되는데 다 쓰고 난 다음에 평토제 다 지나고 난 다음에 거기 일꾼으로 한 놈이 좀 안다 하는데 하는 놈이 한다는 소리가.
아 -여기 분명히 도사(道師)가 날 거야. 아 생전에 거기 글쎄 묘자리 쓰고서 도사 날려고 말하자면 묘자리 쓰는 놈은 없을 거야. 어-
왕후장상이나 고관 대작이나 말하잠. 요즘으로 말하자면 국회의원 장차관 날려고 쓰는 거지 생각을 해봐.
그러니 그게 될 일이야 안 되는 것이지. 그러니까 그만큼밖에 복(福)을 못 받게 생긴 것 아- 여보게 여가 그래도 천하 명당이라고 쓰는데 겨우 글쎄 도사가 난다니 말이 되겠느냐 함에 “나는 그런 생각으로 말씀드리는 게 아닌데” 자기깐에는 훌륭한 사람이 난다고 한다고 하는 말을 한다는 것이 그렇개 입에서 말이 튀어 나온 것이지 .... 그렇다 하더라도 말을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내가 쓰고서 아 이거 헛 일 하고 말았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었어.
그러니 가만히 생각을 해봐야 내가 지금 80을 넘겨 보는 사람인데 사람인데 여지껏 이렇게 이렇게 앉아가지고 이런 시시컬렁한 말하자면 음양 논리 이런 것만 전개하고 있으니 그게 뭐 생각을 해 봐.
그 사람이 갈형(喝形)한 거와 뭐 틀리지 않잖아 딱 들어맞는 말 아니여 그러니까 남의 묘자리 가 가지고서도 이장을 하고 천장(遷葬) 하는 데 가서도 괜히 쓸데없이 그렇게 나쁜 말 하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이야.
어떤 사람이 그렇게 이장(移葬)을 해 가지고 천장(遷葬)을 해 가지고 저 솔티제라는 데에서 무덤을 쓰게 되는데 명당 자리라고 쓰게 되는데 중 둘이 화상 둘이서 고개를 넘어와서 넘어오다가 거길 들렸어.
그럼 거기 막 오셨으니까 장사 지네는 것이 뭐 하다못해 점심이라도 잡수시고 가시라고 이렇게 말해야 상주라든가 그 옆에 사람이 좀 권했으면 괜찮은데 그냥 이 물끄러미 쳐다보고 뭐뭐뭐뭐 주저주저 하시고 그냥 들여다보시고 가면서 그렇게 괘씸한 말을 하고 가더라는 거지.
사람을 그렇게 와 가지고 뭔가 조객(弔客)이 되어서 좋은 말이라도 하고 싶어서 온 것인데 그렇게 본체만체 하는 식으로 시큰둥하게 대접을 하니 그 사람에게 가면서 좋은 말 할 리가 있겠어.....
그냥 저만치 가면서 옆에 사람이 듣기를 그리고 듣는 사람이 있으니까 이런 말이 전해지잖아.....
거기 명당이라 하지만 앞으로 아마 그 나병환자가 날 거야.
문둥이가 난다 이러고 가더라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 천상 ... 천하 명당인들 뭔 소용이 있어 아닌 게 아니라 몇 해 안 가서 문둥이가 나더라는 거지.
천향병이... 그러니까 그렇게 뭔가 그 은저리에 묘 자리 같은 걸 쓰려고 할 적에 어떤 사람이 와가지고 거들려고 할 적에 좋게 대우해 주고 뭐든지 얼싸안고 수용하고 감싸 안을 그런 자세를 가진 집사일보는 사람이거나 상주(喪主)가 되어야 된다 하고 주위 사람들도 그렇게 좋게 시리 서로 상의를 해서 대우해 줄 생각을 해야 되고 그렇게 섭섭하게 하면 안 된다 이거지.
그러니까 하마 그만큼 복(福)이 천박하게 돼 있는 자는 천하 명당을 구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 아니여 말하자면 을사오적 이완용이가 글쎄 학(鶴)이 춤추는 천하 명당에 썼어도 그 생질(甥姪)이 와가지고 오적(五賊)이라고 역적놈이라고 파내재켜 가지고 그렇게 불을 까대고 말하잠.
묘지를 없애 치우더라 하잖아. 그러니까 우선 살아생전에 덕을 잘 쌓아야 되지만은 말하자면 남한테 좋은 인식을 또 심어줘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고 그 묘 쓰는데 주위에 누가 왔으면 그렇게 섭섭하게 대해주지 말고 하다못해 술잔이라도 한잔 하시고 가시라고 이렇게 대우해 줄 줄 알아야 된다.
그래야지만 좋은 말이라도 빈말이라도 하고 갈 거 아니야, 아이- 여기 천하 명당이야.
앞으로 장상공후 훌륭하신 분이 인재가 나올 것이여....
아 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아- 앞서처럼 이 사람 본인 나처럼 그렇게 복이 박복(薄福)하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아무리 좋은 명당을 쓴다 한들 그렇게 갈형(喝形)을 그 도사 정도밖에 안 난다고 하고 가는 자가 있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게 다 복이 가지껀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지.
그래야 아무리 명당을 쓰고 말하자면 자식들을 제왕절개를 해 가지고 좋은 날을 선택한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어? 물론 그렇게 내 원체 복(福)이 없어 아비규환(阿鼻叫喚)괘(卦) 운명을 타고 나서 남한테 하도 신세 지는 그런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자 자식들이라도 잘 보겠다고 말하잠 명당도 쓰고 말하자면은 좋은 날도 선택을 해서 자식들을 이렇게 생산해 냈지만 그래서 그 복(福)으로 차복(借福)이라고 그래 빌릴 차 복복 그 복으로도 이만큼이라도 말이야 간신히 밥이라도 먹고 그렇게 이렇게 사는지 그거는 알 수가 없어.
그렇지만 그렇게 내 복이 부족할 적에는 이세(二世)에도 좋은 말하자면 생년월일시를 선택하고 어떻게든지 좋은 명당 같은 걸 찾아서라도 복을 빌릴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게 되면 본인은 복이 없다 하더라도 그렇게 주위 환경이 복 있는 자리를 만들어줘서 자연적 편안한 생활 평온한 생활이라도 하면 복 받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뭐든지 다 자기 할 탓이고 자기 할 나름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아 뭐 크게는 못 된다 하더라도 조그맣지 그래도 남의 복이라도 빌리고 내가 복이 없다면 그러더라도 말하자면 편안한 생활을 한다 하면 그것도 괜찮은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이기도 해.
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하도 박복한 인간으로 남한테 신세를 하도 많이 져서 어떻게 누구 한 사람한테만 갚을 그런 형편이 못 돼 아마 분골쇄신을 한다 하더라도 어떻게 다 갚을 그런 형편이 못 돼 뭐 부모에게도 갚아야 되지만은 집안에도 갚아야 되지만 주위 환경 온 마을 사람들한테나 세상 사람들한테는 신세 안 진 사람이 없어 다 신세를 졌기 때문에 거기 그걸 다 갚으려 든다 하면 몸이 천 천 개 만 개를 쪼개도 다 갚지 못할 그런 형편으로 이 세상을 살아온 것이기도 하여 그렇지만 할 수 있어 그렇게 하더라도 살아왔으니 여기서 이런 강론을 펼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복을 빌려서라도 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고 말하자면은 사물 생김 이런 걸 잘 찾아서 좋은 길지를 선택해 가지고 명당을 쓰게 되면 자연적 또 복을 받는 방법도 있다.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여러 가지 상황 따라서 상황 따라서 이렇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앞서 강론한 건 지금 생각해서 강론하라면 못 해 이걸 지금 클로바노트가 이렇게 글을 만들어주니까 텍스트화하니까 여러분들이 읽어볼 수가 있는 것 아니야 이렇게 이번에는 음택풍수의 사물형을 잘 취택하면 좋은 복을 받고 명당을 얻어가지고서 장상공후가 나오게 된다 이런 뜻 하(下)에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