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에서 데려온 울집 펜타스
매우, 아주, 잘 크고 있답니다.
일년 내내, 매주!
꽃송이가 하나라도 피어 있어요.
정말 쉬지 않고 꽃을 보여주고, 키우기 난이도(下).
올봄에 보이면 무조건 들이세요~~(뽐뿌 10000%)
2023.5.14 10센치 화분의 펜타스, 입주 기념 샷.
2023.5.17 토분 12호에 분갈이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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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내내 무럭무럭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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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3.2 꽃송이 잔뜩 피어 있는 예쁜 모습이네요.
2024.12.30 한겨울의 밤에도 여전히 예쁜 분홍
2025.2.6 여전히 예쁘죠?
이 때부터는 분갈이 해달라고 안쪽에 자꾸 노란 하엽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동안 화분 크기는 그대로 흙갈이만 하면서 키웠거든요.
2025.2.19 대략 15~16호 토분에 분갈이!
좀 더 동글동글하게 가지도 좀 잘라줬어요.
농구공 반원 정도는 되는 머리통 ㅋㅋ
펜타스도 꽃 색깔이 다양하던데
다른 색도 들여야겠어요~~♡
첫댓글 우와. 제가 키우던 펜타스랑 같은 아이네요. 저는 지난겨울에 보내버렸어요. ㅠㅠ 전 펜타스 나오면 꼭 다시 살꺼에요. 가성비 짱에 넘 이쁘고 계속 계속 꽃을 볼수 있으니까요.
아흑! 초록별로 가버렸다니...
하지만 다시 들일 수 있으니 오히려 좋아~ 아닌가요?
@뭐든지 꽤 키워서 제법 커졌었는데 아쉬움이 커요. 좋은점은 다른아이들에게 자리를 내어주었다는거…ㅋㅋ
오~오래 키우셨군요
풍성해졌네요
빨간색 키워봤는데
다시 또 들여야겠네요~^^
펜타스고수님이시네여~~
전 밖에서만 키워야해서 어쩔 수없이 보내고 다시 사야하지만...
펜타스는 사랑이 맞습니다~~~ ㅎㅎ
팬타스는 추위에 약한 편의 식물이라...
저희가게에 빨라도 보통은 3월말쯤이나 4월쯤은 되어야
입고가 됩니다.
구매는 그래도 4월 중순이나 말쯤 하시는게 적기 인듯 합니다.
꾸준히 사진들 업로드 해주시면서 설명까지
일기 써 내려가듯 연도와 날짜 까지 적어주시니
보시는 분들이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