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하시고 신실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지나간 밤에도 주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평안히 쉬게 하셨다가 오늘도 새로운 또 하루를 은혜로 주셔서 기쁨으로 이 하루를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허락하신 오늘도 시편 말씀을 묵상 말씀으로 주시고 기도로 시작 할 수 있게 하심을 더욱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주의 율법을 사랑하나이다" 시인의 고백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주님의 모든 자녀들이 거짓을 멀리하게 하시고 싫어하며 주님의 법을 가까이 하게 하시며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도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큰 평안이 있게 하여 주시고 또한 손으로 하는 모든 일들이 좋은 결실을 거두게 하여 주시오며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