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노무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만인의 소통) 이미 노무사가 되기로 결심했으니, 난 이미 노무사..합격 아님 죽음을 불사한다.
존버M 추천 0 조회 1,459 26.07.19 11:4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넉넉히 잡고 하시면 넉넉하게 떨어집니다
    시작하시려거든 집중해서 하셔야돼요
    교수님들 채점하시는 답안지에는 직장병행이라고 안써져있어요

    경험담입니다

  • 26.07.19 13:31

    이 말씀, 모든 국가고시류에 다 적용됩니다 그리고 길게 수험 생활한다고 합격하는 것도 아닙니다

  • 작성자 26.07.21 11:17

    조언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이 됩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19 12:2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21 11:1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21 11:26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19 12:58

  • 26.07.19 13:26

    다른건 몰라도 거의 대부분의 시험 통틀어서 애초에 기간을 넉넉히 잡고 하신 분들중에 계획한대로 붙은 분은 못본거 같습니다

  • 26.07.19 13:32

    그냥 기운내보겠다는 건데. 허허 다들 그냥 어기어차 해봅시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19 18:15

    여기 4년 5년 붙들고 잇는 분들이 많아요... 건너건너 지인들도 3년 4년 기본으로 하던데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전업4년해도 안되는 사람 많으니 이런 반응이 나오는듯ㅜㅜ
    저는 글쓴이분 응원합니다. 이런 글 쓰신거 보면 ‘기간’만 넉넉잡아 하신다는것일거고 직병이시니 직장-공부-직장-공부 이런식으로 빡세게 하실거예요
    그래도 최대한 빨리 붙는게 좋겠죠🥺 저도 직병입니다 같이 얼른 털고 나가요!!

  • 26.07.19 18:27

    @시루떡 전업 4년으로 했는데 안되는분이 많나요?... ㅠㅜㅜ

  • 26.07.19 18:35

    @마키노 카페에선 잘 못봤는데, 제 친구의 동생, 친구의 누나 등 건너건너 사람들보면 4년이상 하고있고 전부 전업이래요 대학졸업하고 이것만 하고있다고
    근데 합격수기보면 2년만에 붙으신분들도 있고 잘모르겠네요.. ㅜ 일단 지인의 지인은 다 장수생이심..

  • 26.07.19 18:35

    @시루떡 헉....

  • 26.07.19 13:56

    직병인데 4년이면 전혀 넉넉하지 않은데요;;;
    일하면서 인생도 갈아넣어야 가능할 것 같은데요.

  • 26.07.19 14:31

    직병으로 진행하는 사람인데,, 4년하시더라도 꾹꾹 눌러담아서 하세융! 저는 최대한 3년내로 털려고 노력중이에여!!

  • 26.07.19 15:08

    지금 현시점 전업 풀로 2.6-3년 녹이는게 정배인데
    그냥 직병동차합 한다는 마인드로 가법시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19 18:25

    직병 진짜 하시는 분들 하는거 자체만으로 존경임..

  • 작성자 26.07.21 11:19

    초심 유지해 보겠습니다.

  • 26.07.19 17:31

    저는 댓글들 무슨말인지 알겠는데....

    ☆ 1-2년 목표로 갈아넣음: 실제로 4년만에 합격

    ☆ 넉넉히 4년 목표로 함: 실제로는 플러스알파가 됨

    이 의미 아닌가요

  • 맞아요 직병 4년 차에 붙으면 대단한거라는 댓글은 맥을 좀 잘못 짚으신듯 합니다 ㅋ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