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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수)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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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 보호’ 총력 나서는 경찰, 여성청소년국 신설·서지현 초청 강연도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0331.html
❏ 경찰청,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남양주 스토킹 살인' 비극 막는다 / 올해 6월 생활안전교통국 내 신설 / '계'→'과' 격상…피해자 보호 및 지원 전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62246645519112&mediaCodeNo=257&OutLnkChk=Y
❏ '장윤기 사건'에 화들짝…경찰청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 / 기존 범죄피해자보호계를 '과' 단위로 격상 / AI 활용해 피해자 지원 체계 구축
https://www.nocutnews.co.kr/news/6554484?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728025358
■ '경찰 가족 사건' 전국 117건…"이해충돌 방지 체계 정비"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28000878
■ 경찰관 가족 사건 전수조사 117건 확인…1건은 감찰 착수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728515386?OutUrl=naver
■ 경찰, 가족 사건 117건 전수조사…44건 공정성 위해 이송 / 지난 10일부터 22일까지 경찰관 가족 사건 전수조사 / 미이송 사건도 매월 수사 적절성 재점검
https://www.nocutnews.co.kr/news/6554647?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728043959
❏ 광주경찰-한전KPS, '범죄로부터 더 안전한 전남·광주 만들기' 협약
https://www.mt.co.kr/policy/2026/07/28/2026072816101213801
❏ “커피 한 잔 마시며 피싱 예방”… 경남경찰청·해쉬커피, ‘1394’ 홍보 맞손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728515913?OutUrl=naver
❏ 전남경찰청, '노쇼사기' 기승…소상공인 피해 근절 '팔 걷어'
https://www.thepowernews.co.kr/view.php?ud=202607281339518383caa2b7671d_7
■ “축! 前경찰서장 또 모셨습니다” 로펌도 전경예우 시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8979
❏ 檢보완수사 요구 경찰처리 108일→57일…장기간 미처리도 줄어 / 3개월 넘겨 처리한 사건 2021년 43.5%→ 지난해 31.1%로 감소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8162200004?input=1195m
■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與 주도 법사소위 통과…野 반발 퇴장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729500544?OutUrl=naver
■ 법사위 오늘 전체회의…'보완수사권 폐지법' 與주도 처리 전망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241998
■ 與 ‘보완수사 불이행 수사관 징계 요청’ 형사소송법 최종안 마련 /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법안소위 논의 / 증거 누락 의심땐 수사기관 교체… 사건 불송치시 고발인도 이의신청 / 긴급체포는 ‘검사 승인’ 현행 유지 / 국힘 “국민이 실험실 쥐냐” 반발… 與 “30일 본회의 열어 입법 마무리”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729/134384023/2
❏ 보완수사권 없애려니 복잡해지는 형소법..."이대론 업무 마비" / 한 달 새 형소법 개정안 18건 쏟아져 / 압수수색 전 과정 녹화·수사기록 공개 등 '대안' 담겨 / "예산·인력 그대로인데 업무만"…밀행성 훼손 우려도
https://www.fnnews.com/news/202607281503330921
■ 검사끼리 ‘보완수사 요구’ 부적절…공수처, 국회에 의견 제출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728515394?OutUrl=naver
■ 대검 "모든 경찰수사 전건 송치돼야"…경찰청 "불가능"
https://www.nocutnews.co.kr/news/655454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728040859
■ 대검 "이제 경찰 인사평가에 기소·재판결과 반영해야" /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수순에 / 대검 "경찰 인사에 검사처분·재판결과 반영해야" / 경찰 보완수사 이행방안으로 제시한 검찰 / 경찰도 불편한 심기 / "일반 검사가 관서장에게 보완수사 이행 요구?" / "일반 검사 아닌 각급 공소청장으로 바꿔야"
https://www.nocutnews.co.kr/news/6554557?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728033359
❏ 감금·흉기 협박 스토킹범 놔준 경찰…신병 처리 내부지침도 무용지물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22487&ref=A
■ '자수하러 왔는데요'…관심도, 매뉴얼도 없는 경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8163300055?input=1195m
■ "자수하러 왔습니다"…흉기 강도범 등판에도 상황파악 못 한 경찰 / 40대 강도범, 전북경찰청 로비서 자수 / 500명 근무 청사서 5분간 홀로 서 있어 / 경찰 "선조치 후보고 과정서 공유 늦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6202486645519112&mediaCodeNo=257&OutLnkChk=Y
❏ 경북경찰, 도박자금 1500억 ‘돈세탁 공장’ 적발…12명 무더기 구속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7/28/20260728500183?wlog_tag3=naver
■ 차 버리고 사방으로 도망…제주 한복판 '영화같은 추격전'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0567?influxDiv=NAVER
■ 시속 100㎞ 도심 난폭운전 불법체류자… 1.3㎞ 추격 끝 시민 도움으로 검거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6/07/28/20260728500085?wlog_tag3=naver
❏ ‘업무마비’ 9개 체육단체 “핸드볼경기장 출입 허용을” / ‘올공시위’ 50여일… 국회서 회견 / AG 두달여 앞두고 준비에 차질 / “필수 업무자료 반출 필요” 호소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728514510?OutUrl=naver
❏ 잠실 개표소서 JTBC 취재진 폭행…30대·20대 구속 기각
https://www.mt.co.kr/society/2026/07/28/2026072817100554432
■ ‘아동 성범죄’ 최영중, 결국 증거인멸?…휴대전화 복구 결과 ‘관건’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22539&ref=A
❏ 미궁에 빠진 통영 살인 “제보시 1억”…미궁에 빠진 ‘통영 살인사건’ 용의자 CCTV 최초 공개 [현장영상]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22206&ref=A
■ “너희 조직 별거 아냐”에 ‘꼴망파’-‘이태원식구파’ 한밤 격돌…10명 구속 송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22136&ref=A
❏ "야차룰 한판 뜨자, 다쳐도 신고 없기"…놀이 문화로 둔갑한 학교폭력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2816220282714
■ 게임위, 불법게임물 단속지원 24% 증가…경찰 공조 강화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758&plink=ORI&cooper=NAVER
❏ 3대 특검 특수본 활동 종료… 대통령실 PC 초기화·선상 파티 의혹 등 '규명' / 최대 109명 투입해 총 137건 중 121건 종결 / 'PC 초기화' 정진석·'선상파티' 김용현 등 송치 / 건진법사 등 잔여 16건 전담수사팀 전환·인계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2814220000733?did=NA
■ 초기화된 尹 대통령 관저 PC에서 '내란' '계엄' 문건 수십 건이… '증거인멸' 덜미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2814590005901?did=NA
❏ 마약에 뚫린 국경…지난해 마약 밀수사범 57% 증가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2846?ref=naver
❏ 작년 마약류 사범 2.3만명…30대 가장 많고 10대도 전년比 4% 증가 / 대검 마약류 범죄백서 발간…외국인 사범 역대 최고 / 1년간 1156.4㎏ 압수…28.3%가 태국에서 반입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41582
■ '마지막 SOS' 놓치지 않게… 109 상담원 2배 늘린다
https://www.mt.co.kr/policy/2026/07/29/2026072820021019991
■ 온라인 자살 유발 정보 'AI 24시간 모니터링' 도입…"모방 자살 예방" / 문체부, '미디어·온라인 분야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 발표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8934&call_from=naver_news
■ 스스로 떠난 청소년 역대 최다 ‘243명’...원인 규명도 사후 대처도 부실
https://www.mk.co.kr/news/society/12110110
❏ 금감원, 의료기관 '제3자 리스크' 관리 강화…관계기관 공조돼야 실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28000955
■ 韓·브라질 5개 분야 MOU... 메르코수르 협상 12월 재개
https://www.fnnews.com/news/202607281830193463
■ 李대통령 "민항기·핵심광물·K뷰티, 한·브라질 3대 협력축으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2905405086286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241951
❏ [오늘의 주요일정]국회(7월29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28_0003727180
■ [오늘의 주요일정]행정안전부(7월29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28_0003727059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월29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28_0003727159
■ [오늘의 주요일정]법조(7월29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28_0003726901
< 해외 >
❏ 한인 주지사 후보에 미 정가 주목…"민주당 주류 흔드는 좌파"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470&plink=ORI&cooper=NAVER
■ 방콕 번화가서 웃통 벗고 '교통정리'한 男 정체…알고 보니 수년째 불법체류 한국인
https://www.fnnews.com/news/202607281709400268
❏ 일본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다수 발생한 듯…수십 명 행방 불명 / 구마모토 대형 쇼핑몰 건물 폭발로 20~30명 연락 두절…제지 공장에서도 9명 연락 안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900160188389?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 日, 스토킹 가해자에 GPS 착용 추진…韓 등 해외사례 참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126246645519112&mediaCodeNo=257&OutLnkChk=Y
❏ 토론토 "허위 임대 사기 급증에 피해액 5억 달러 육박"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728061047290
■ 멕시코, 월드컵 끝나자 치안 '구멍'...수도에서 총격으로 3명 사망
https://www.ytn.co.kr/_ln/0104_20260729025117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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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31일부터 10일간 '청계천 물 첨벙첨벙' 여름 시민체험형 축제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28000957
❏ 다음주까진 계속 ‘한증막’…이중고기압, 한반도 하늘 덮었다 / 폭염·열대야 한 달가량 길어져 / 주변 바다 수온 상승 등 영향 / 비 내려도 습도만 올라 ‘찜통’
https://www.mk.co.kr/news/society/12109006
❏ '마운자로' 처방 150만건 돌파…2030 절반·10대 1.5배로↑ / 정부,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 검토 중 / "청소년·미용 목적의 오남용 막기 위해 유통→처방 관리중심 전환해야"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8143500530?input=1195m
■ 몸이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
어느 유명한 의사가 40년간 의사생활을 마치고 운명하면서 자기가 40년동안 환자를 치료하면서 건강비법을 알고 있는데 내가 죽거든 금고속에 있는 건강 비법을 확인하고 널리 알리라고 하였는데 의사가 죽고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속에 금고속을 열어보니 그 비법은 다름아닌 頭寒足熱 胃八分度는 무병장수한다고 하였다.
頭寒 足熱 => 머리는 차고 발은 뜨겁게
胃八分度 => 위는 8할만 채워라 즉 과식하지 말라 (거북이나 학이 오래 사는 이유는 과식하지 않기 때문이다.)
▶ 몸이 차가워지면 나타나는 증상
- 감기에 잘 걸린다.
- 비만이 된다.
- 살이 마른다.
- 두뇌건강이 약해진다.
- 피부질환이 생긴다.
- 머리카락이 빠진다.
- 눈물이 잘나온다.
- 시력이 나빠진다.
- 목소리가 약해진다.
- 남성질환이 생긴다. (정력약화)
- 여성질환이 생긴다. (수족냉증, 부인병등 )
- 자세가 흐트러진다.
- 오장육부의 기능이 저하된다.
- 추위와 더위를 잘 탄다.
그러면 몸이 따뜻하게 만들려면
- 밥 따로 물 따로 먹어서 속 기운을 배양해야 한다.
- 따듯한 음식을 먹되 적은 듯이 먹어라. (찬물을 먹지 말고 물을 따뜻하게 마셔라,)
- 식사후에 물을 먹지 말라 물은 식후 2시간 후에 먹어라 2시간 후에도 반드시 따뜻한 물을 먹어라 그래야 속기운이 배양된다..
• 몸은 찬물 벼락을 맞으면 몸이 움츠러든다. 찬 기운은 위축시키고 굳게 하는 성질이 있다. 이와 같은 이치로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위와 장이 위축되고 굳어간다. 그래서 "급체"가 생기게 된다.
• 살이 마르고, 찌고 모두가 배가 차가워져서 생기는 현상이다. 그래서 열체질은 비만이 되고 냉체질은 마르게 되는것이다.
• 우리몸에서 따뜻해야 할 부분은 위장, 신장,방광, 팔다리, 등 , 배등이며 차가워야 할 부분은 머리이고 그 중간부분으로 가슴인 심장과 폐는 차가워지거나 뜨거워지면 안되고 중간정도가 되어야 한다.
• 따뜻한 음식은 몸을 따뜻하게 한다. 따뜻한 음식을 먹자 찬우유도 데워 먹자 (따뜻한 음식은 위장에서 분해나 소화 시키기가 좋아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차가운 음식은 위장에 들어오면 위장은 차가운 음식을 위장의 따뜻한 기운으로 데워서 소화 시켜야 하기 때문에 많은 기운이 소모된다)
• 따듯한 차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진다. (생강차 )
아침 일찍 일어나면 뜨거운 차를 마셔 뱃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식사 후에 2시간이 지난후에 뜨거운 차를 마셔보라! 저절로 몸이 따뜻해 지며 피가 순환이 잘 된다.
• 매운 음식, 발효 음식이 몸을 따뜻하게 한다. (마늘과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매운 맛을 몸에 들어가 열을 내게하여 따뜻하게 해준다. 시골에서 닭이 비실 비실대면 꼬추장 비빈 보리밥을 주면 닭이 금방 좋아진다. (밥맛 없을 때 고추장에 비벼 먹자)
• 위가 차가워져서 암이 생기는데 마늘이 맵기 때문에 열을 내어 위장약이 되고 보약이 되는 것은 자연의 이치다.
[출처; 경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