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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구약의 할례와 신약의 세례가 기능적으로 같다"는 오해를 주장하기 위해 쯔빙글리가 시작한 "개혁주의 언약신학"
이지끼을 추천 0 조회 174 26.03.24 05:00 댓글 6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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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27 08:06

    @四季 朴埰同
    (11)
    사계님
    저는 님과 토론하기 싫습니다.
    님의 주장에 반박을 못해서가 아니라 님이 토론상대가 되기에는 정직하지 못해서입니다.

    그래서 님이 쓴 글들을 보지도 않았고
    보지도 않았으므로 님의 글들에는 아무런 댓글을 달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많이 댓글들을 주고 받는 것은 님이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제 이름을 넣은 게시글을 쓰시니 댓글을 단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부터는 제가 무슨 글을 쓰더라도 상관하지 마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개한 것은 회원들도 아셔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양해바랍니다.

  • 26.03.27 09:49

    @이지끼을 <이지끼을 님, 답변 드립니다.>

    이지끼을 님 글들 거의 모두가 이창모 목사 방언론을 비평한 이지끼을 님 글처럼 어지간한 인내 없이는 독해하기 힘든 문장들로 이뤄졌을뿐더러 무척 긴 글들입니다. 그러므로 단언컨대 이창모 목사 방언론을 비평한 이지끼을 님 글을 읽은 사람은 몇 사람 안 될 것입니다. 아니, 저 혼자일지 모릅니다.

    {개혁주의 마을}에서 방언 은사 토론이 2016년 10월에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이창모 목사 방언론을 비평한 이지끼을 님 글을 교정해 {개혁주의 마을}에 올리면서 이지끼을 님 글에 독자들 이해를 도우려는 의도를 가지고 “120 문도”를 더해 올렸습니다. 10 년이 돼 가는 이 일을 두고 이지끼을 님은 “님은 도대체 어떤 영을 받으셨습니까? 님은 성령이 말씀의 씨앗을 품고 우리 안에 들어오신다고 주장하는데, 말씀의 씨앗을 품고 님 안에 들어간 영이, 제 글을 인용하면서 조작하라고 시켰나요?”라는 엄청난 소리, 망령스러운 소리를 하셨습니다.

  • 26.03.27 09:49

    @이지끼을

    감정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냉정하게 생각해 봅시다. 10 년이 지난 뒤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 10 년이 지났더라도 저와 이지끼을 님이 주고받았던 메시지, 독자들이 독해하기 쉽도록 교정을 허락하신 메시지를 생각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물론, 교정을 하더라도 이지끼을 님이 의도하신 원문을 훼손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원문과 제가 교정한 교정문을 비교해 봤습니다. 제가 원문에 “120 문도”를 더했을지라도 훼손하거나 조작한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 시 12 사도가 성령을 받았다.’는 이지끼을 님만의 해석은 이지끼을 님이 목숨을 내걸고 매달리신 문제이더라도,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 10 년이 지났더라도 선후를 따져보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선후를 따져봅시다.

  • 26.03.27 09:52

    @이지끼을

    제가 이지끼을 님 허락을 받고 ‘독해하기 힘든 이지끼을 님 글’을 교정해 {개혁주의 마을}에 올렸을 때, 이지끼을 님이 ‘오순절 성령 강림 때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120 문도가 아닌 12 사도다.’는 주장을 이미 하신 때였습니까? 이 주장을 이미 하셨는데, 제가 “120 문도”를 넣었습니까?

    “님의 말은 신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님은 남의 말을 인용하면서 조작도 서슴없이 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님 안에 들어간 영이, 제 글을 인용하면서 조작하라고 시켰나요?” 이런 소리 함부로 하는 것 아닙니다. 제발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 26.03.27 12:12

    @이지끼을 <이지끼을 님, 감성팔이 그만하십시오.>

    이제 보니, 댓글들을 많이 남기셨군요.

    재세례파가 피해자입니까? 그 당시 재세례파는 피해자가 아닌 법을 위반한 죄인, 피고인이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인혁당 사건처럼 조작에 따른 죄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재세레파가 조작에 따른 죄인들이었습니까? 침례교는 그들 죽음 두고 순교라고 하겠지만, 저는 체제 전복의 내란죄를 저지른 죄인으로 봅니다.

    칼빈 선생님을 “제네바의 독재자, 제네바의 살인마”로 음해하는 자들은 세르베투스 죽음을 순교를 보겠지만, 그를 피해자로 보겠지만, 제 관점에서는 제네바 체제 전복을 노리고 제네바에 침투한 죄인일 뿐입니다.

  • 26.03.27 12:34

    @이지끼을 <이지끼을 님, 이제 보니 저주까지 하셨네요.>

    세례 요한 제자들이 바울 사도에게 세례를 받은 사건을 두고는 복잡한 문제이니, 한 가지만 짚고 넘어 갑니다. 만약 요한의 세례가 기독교 세례와 그 본질에서 다르다면, 무엇이 발생합니까? 그리스도께서 요한에게 받은 세례는 무효가 됩니다. 우리 부활과 영생을 낳은 ‘그리스도 능동 순종의 의’가 사라집니다. 물론, 이지끼을 님은 ‘그리스도 능동 순종의 의’를 인정하지 않으시니 큰 상관은 없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기가 막히는 엉터리 해석들인데, 사계 님이 보기에는 정통적인 해석들로 보이시나 봅니다. 이런 엉터리 해석들로 개혁주의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님은 자랑스러우신가 봅니다. 위와 같은 엉터리 해석들로 재세례파의 주장을 묵살하고 그들을 죽게 했는데, 님은 그들이 억울한 죽임을 당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위와 같은 해석들이 옳다고 계속 두둔하시면, 제가 보기에는, 재세례파들이 흘린 핏값을 함께 치르실 것 같은데, 괜찮으신가 봅니다.”???

  • 26.03.27 13:17

    @이지끼을

    “위와 같은 엉터리 해석들로 재세례파의 주장을 묵살하고 그들을 죽게 했는데,”??? 재세례파가 세례 문제나 유아 세례 문제만으로 죽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므로 제가 내란범들인 재세례파들이 흘린 핏값을 함께 치를 일 없습니다.

    부탁드리는데, 음해 그만하십시오. 그리고 저주까지 하셔서 적습니다.

    불후의 바보, 이단 박창진 씨와 같은 벽창호 짓 그만두시기를 바랍니다.

  • 26.03.27 13:19

    @이지끼을 <피해자 코프레스 그만두십시오.>

    “이번에 이렇게 많이 댓글들을 주고 받는 것은 님이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제 이름을 넣은 게시글을 쓰시니 댓글을 단 것입니다.”???????

    제가 시작했습니까? {도르트 신조}를 고백하는 카페에 {도르트 신조}를 부정하는 글을 올리신 이지끼을 님이 시작하신 것 아닙니까? 이지끼을 님이 먼저 도발하신 것 아닙니까?

    피해자 코프레스가 있으셔서 적습니다. 구원의 서정을 뒤바꾸는 재주와 함께 피해자와 가해자를 뒤바꾸는 재주가 있으셔서 적습니다.

    신본주의 화란 개혁신앙 선조들께서 ‘군대를 조직해 내란을 일으킨, 인본주의 펠라기우스와 알미니우스 후예 알미니안들’에게 학살을 당할 위기에서, 하나님 기묘한 섭리로 건짐을 받으신 화란 개혁신앙의 선조들께서 피땀으로 세우신 신조가 {도르트 신조}입니다.

  • 26.03.27 13:21

    @이지끼을

    그런데 {도르트 신조} 건물에 강도가 긴 칼을 차고 들어왔습니다. {도르트 신조} 건물에 사는 사람들을 해치고 {도르트 신조} 건물을 난장판으로 만드려는 목적을 가진 강도입니다. 물론, 그 강도는 ‘인본주의 펠라기우스와 세르베투스와 알미니우스 후예’인 강도입니다. 또한 ‘뮌스터 내란 폭동’ 후예입니다. 그 강도를 발견한 저는 가만히 보고 방관해야 할까요? 칼을 방어할 수 있는 몽둥이를 찾아야 할까요?

    그 강도가 한 사람을 해치려는 순간, 저는 몽둥이를 휘두릅니다. 제 몽둥이에 뒤통수를 맞은 그 강도는 피 흘리며 쓰러졌습니다. 세상 법정은 그 강도인 이지끼을 님이 피를 흘렸다는 까닭으로 저를 가해자로, 이지끼을 님을 피해자로 판결할까요?

    적반하장 그만두십시오. 저를 저주하신 것, 그 저주는 저에게 합당치 않은 저주입니다. 그러므로 이지끼을 님에게 돌아가야 하는 저주입니다.

    저를 저주하신 것, 하나님께 회개해 핏물을 씻으십시오.

  • 작성자 26.03.29 08:53

    @四季 朴埰同
    이제는 거짓말까지 하시네요

    "10 년이 지난 뒤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 10 년이 지났더라도 저와 이지끼을 님이 주고받았던 메시지, 독자들이 독해하기 쉽도록 교정을 허락하신 메시지를 생각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라고하셨는데

    저는 그런 적 없습니다.

    그랬다면 제가 저의 글을 바꿨겠지요? 안그렇습니까?

    저는 그때 이미 오순절에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이 120 명이 아니라 12 사도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자세하게 설명할 수 없었을 뿐입니다.

    제가 방언 연구하신 것은 아시지요?

    방언연구의 끝이 바로 오순절에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이 120명이 아니라 12 사도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저의 글을 "120문도"라고 교정하는 것을 허락했다고요?

    간단하게 거짓말을 하며 넘어 가려는 것을 보니
    어떤 영을 받으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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