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매란 볼수록 매력 있다는 뜻
볼실이란 볼수록 실증 난다는 뜻.
나름 정리해 보니 이 표현이 맞더이다.
첫번째 여자친구~
23살의 손정희라지요...
함께 눈맞아 손을 잡고 나오려니
후다닦 튀더니 뒤도 돌아 보지 않고
미진이 옆에 찰싹...
ㅠㅠ
두번째 여자친구
정희 잡으려다,
휠체어에 혼자 외로이 있길래
정희는 미진이에게 부탁하고
휠체어를 끌어 주었드랬죠..
여기저기..근 2시간을 밀고 땡기고..아흥...
멀쩡히 앉아 있던 그아이
무적이를 보더니 벌떡 일어나
무적이 쪽으로 뛰더니...
손목을 잡아 끌고...
휠체어를 밀어 달라는..ㅠㅠ
두번째..버림은 이렇게...
세번째 남자친구.
무적이 파트너..
신나게 미끄럼틀 놀이를 다람쥐 쳇바퀴 돌듯 타더니...
불꽃형님에게로...ㅠㅠ
이렇게...
세녀석들에게 버림을....
역시..여나저나..
볼실은 어쩔수 없는...ㅎㅎㅎ
즐거웠답니다.
원생들과 함박웃음 터트리며
뛰어 놀기...
담에는
몸좀 혹사 시키며
이방저방 청소를 도와드리고...
아이들 목욕도 확실히...
역시..봉사란
몸이 고달퍼야
마음이 가벼워 지는법...
감사합니다.
그들을 만날수 있는 인연을 만들어 주시어...
모든 봉사원들..
고생 많았습니다.^^
첫댓글 ㅎㅎㅎㅎㅎ 시기누나... 그 휠체어친구..... 결국 나도.. 버리고 아싸형한테 갔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꼬야 누나에게 보냈는디...다 버림 받은겨..?좀 잘하지..ㅋㅋㅋ
갸가 눈이 좀..높은듯..아싸야 넌 좋것다~~ㅎㅎ
헐~아싸...해야되는건감요....글구 조끼 언제 교환 하죠...?
이달 모임때 교환하자~^^ 그전에 연락함 해줘 3초 기억녀란다..누인.ㅋ
ㅎㅎㅎㅎ 내가 없응게 아싸 가 뜬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웃겨죽을맛~둘다 버림받은겨?난 버림은안받었는데 나한테 꼬친 남자친구있었는데...ㅎㅎ천사중에 롤러타면서 우리원사친구들이 그 친구따라다니는거 지금도생각하니 웃음이터진다여~~~ㅎㅎㅎ
코스모스님의 아름다움을 알아봤나보네요^^ 짜석들 이쁜건 알아가쥐구서리....ㅎㅎ
맞아 그녀석 인라인타며 쓍쓍 달릴때 꼬맹이가 어찌나 힘들어 하던지 그날 달리기 무지 많이 하도만..안타까울 정도로..ㅎㅎㅎ
ㅎㅎㅎㅎ 불쌍한 중생들이여 ㅋㅋㅋㅋ 나한고 같이 있던넘은 업어 달라구해서 ㅋㅋ 승질 같아서는 한대 쥐박고 싶은디 참앗음 ㅋㅋ 디게 말 안들어요
워워~~~ 그렇다고 ㅎㅎㅎㅎ 것도 정들면 좋아질거유~~~수고 많았쥬~~
이녀석..아직도 엄살은..내 보기엔 네 파트너가 젤로 얌전하드라..ㅎㅎㅎ
젤 얌전한 천사 였는디..넘 엄살~~설거지는 잘 하시던데요...그리고 .인내함을 배우소서....^^*
일곱살 현수를 조금 안아줬는데요...힘이 딸리더군요.

아들이잖여..ㅎㅎ 증말 잘생겼드라...^^
ㅎㅎㅎ.꼬야님 고생 많았구요. 항상 조은 모습 보기 조아요...다음에 뵈어요
조은 모습이라기엔 쑥스럽고요..그저 밝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려 노력을 할뿐이예요...전 언니의 모습이 부러워요..^^
어머

난 잘생긴 남자 친구 옆구리 팔
끼고 계속 데또 
겼는데 


버림을 받다니 
볼실이 맞아욤 
아흨....상처에 소금을...ㅎㅎㅎㅎ 앞으론 줄 잘서서 잘생긴 칭구 하나 맹그러야 겠어요~~역시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ㅎㅎㅎ
시기꼬야님의 씩씩함으로 하루종일 즐거웠어요ㅎㅎㅎ
제가 소심한 편인데 몸이 씩씩한 편인지라...ㅎㅎㅎ 고생많으셨어요..^^
어허~~~~~~ 누가 소심?
ㅎㅎㅎ 뭐여? ㅋㅋㅋㅋㅋ 내가 없응게 이런일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