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한해의 소원
한국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밖에 나가면
남에게 지지말라고 가르친답니다.
일본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밖에서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말라고 가르친답니다.
미국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밖에서
남을 도우라고 가르친답니다.
나를 돌아 봅니다.
오늘 우리의 현실을 보노라면
서로 지지 않으려고 남을 비판하고
내 생각과 다르면 정죄하고
자기에게만 유리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남을 인정하고
남을 배려하고
남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풍토를 가꾸어 가는
한해가 되어갔으면 합니다.
2005년 2월 12일
카페 게시글
시인의 방
소원~
전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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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
05.02.12 10:5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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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러고 보니 그런 영향을 받아서 그렇게 지지않으려고 기를 쓰나보네요.좋은 말씀 보듬고 갑니다.건필 하세요.
2005년에는 전성수씨가 사주는 술먹는 해가 되었으면... 본인이 술을 안마시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