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람, 사물, 상황을 볼때 있는 그대로 본다고 생각합니다
내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자기만의 견해나 관점, 관속에 있습니다.
감각, 의식, 사고를 통해 대상을 인식하는 주체로써
주관에 따라 보게 되는 것입니다.
같은 물건이나 사람을 보더라도 호불호가 다르고
같은 온도의 물을 마셔도 다 다르게 느낍니다.
다름이 커지면 대립하고 갈등이 생기게 됩니다.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훈련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단월드} 평화, 자유, 충만감으로 안내하는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감각, 생각등을 바라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판단으로 내 달리지 않도록
느낌을 그저 바라 보도록 합니다.
느낌들이 일어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것을 체험하면
점점 자신을 바라봄에 객관화가 되고
일어나는 생각, 감각, 느낌들에 초연해져 갑니다.
무언가를 인식할때 좋다 싫다라는 느낌이 먼저 일어나지만
좋고 싫다, 옳다 나쁘다 하는 것은 생각속에서 만드는 것 뿐입니다.
경험, 사건, 사람등 기억을 통해 바라보고 해석하며
많은 시간을 고통으로 보내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현실을 왜곡하여 보지 않도록 자신을 고통속으로 밀어넣지 않으려면
그저 지켜보세요.
있는그대로 보기를 행해 보세요.
잘 못된 판단과 해석들에서 벗어나지기 시작합니다.
의식은 점점 깨어날 것이며 행복과 평화, 자유, 충만감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단월드}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우리는 늘 크고 작음, 있고 없음, 많고 적음을 구별합니다.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을, 어둠과 밝음을 구분하느라 바쁩니다.
그러나 인간의 감각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많다고 하는 것도 상대적이라 무엇을 기준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리가 선하다고 믿는 것조차 다른 관점에서는 악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우리의 감각이 한계를 넘어서면 더 이상 구분할 수 없습니다.
너무 크거나 너무 작은 것을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습니다.
가끔은 무엇인가를 비교하고 구분하려는 충동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세요.
판단하지 말고, 그저 보고 느끼는 것에 집중해 보세요.
비교와 구분, 계산을 내려놓았을 때 찾아오는 마음의 평화를 경험해 보세요.
첫댓글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하고 싶어요~
꾸준히 하면 생각이나 감정의 상태 신체회복이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제일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죠~ 연습할게요
있는 그대로 바라보라는 말을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