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하나 하나가 천문 무장<天文 武將 장군>의 기운이 내려 꽂히는것이다
무려8개와 중앙<中央>의 천문 별기운까지 9개가 내려 꽂혀있다
맨 오른쪽 원의 지역이 요시다 쇼인의 생가<生家>이다
각각의 노란원의 외곽이 무장<武將>1배기운 중심 내부로 들어가면 무장<武將>3배 기운<氣運>쯤 된다
지도상에 나타난 주택과 저 원들의 크기를 비교해보면 얼마나 영역이 넓은지 알수있는데
거기서 일개 개인이 저 기운<氣運>을 받아 사용한다고 생각을 해보라
얼마나 엄청난 무장기질 즉 죽음도 불사하는 장군기질 정복 욕망을 품고 있겠는가?
저 각각의 저 원 하나만 타고나도 불세출<不世出>의 대장군이<大將軍>이 될수있다
저곳에 대단한 단명살기와 생명력이 꺼져가는 살기<殺氣>가 같이 내려 꽂히므로
저곳의 기운을 받은 사람은 처참<(悽慘>한 운명을 맞이하기도 하며 상대방을
처참(悽慘)한 궁지로 몰아넣기도 한다
원과 원사이에 남색 직선이 중앙을 향<向>해 돌진<突進>하듯이 8방에서 유입되는데
역시 중앙에 모이면 세월이 갈수록 단단해지는 어떤 사상체계<思想體系> 무장의 정신이 투철해지는
어떤 이론적 근거나 체계를 즉 오랫동안 숭상<崇尙>받은 학문적 근거를 세워줄수도 있다고 보여진다
쇼인이 내세운 사상적 논리가 시대를 초월하여 그 사상을 접하는자까지 정신을 휘어잡을정도의 학문적
근거<根據>를 세우게끔 할정도의 기운<氣運>이라 평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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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같으면 리영희 같은 학자가 내세우는 논리나 어떤 주장이 책을 통해서 접하는 사람까지
홀릴수 있다 뭐 이런 비유라고 보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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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天文>이란건 지구외의 다른별에서 그곳의 기운과 동일<同一>하여 감응이 되어
그 먼거리를 날라와서 내려 꽂히는것으로
엄청난 거리와 연결이 되어 출력<出力>이 상당한것이다
일반 풍수적 기운과는 그 출력정도가 차이가 많이 난다
천문 별기운은 다양하다 재물에서 권력 문화 예술 등등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인물들이 대부분 천문<天文>별기운이다
사실 하늘의 별자리 기운을 간과하고 풍수지리<風水地理>를 논하는 것은 절반만 가지고
평가를 하는거라 주장을 하는분도 계신다
현싯점 동양권<東洋圈>에서 천문 별기운을 보는 분은 손에 꼽을 정도밖에는 안계시는걸로 안다
요시다 쇼인(吉田松陰·1830~1859)은 일본의 무사 정권인 막부의 요인 암살을 시도하다 좌절돼 서른에
처형당할 때까지 아흔 넘는 제자를 길러냈다.
메이지 유신의 주역들이다.
막부 타도의 선봉 다카스기 신사쿠
초대 총리 이토 히로부미
일본 육군의 아버지 야마가타 아리토모
조선 초대 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
한·일 병합 당시 총리 가쓰라 다로 등이다.
그의 교육은 일본의 부국강병에는 기여했지만, 조선 침략 이데올로기의 원형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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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거대한 무장<武將> 천문 별기운이 세운 사상적 학문을 배운 인간들의 생각을 아마도 저 기운이
세뇌를 시킬정도가 아니었나?
학습받을 당시 뇌구조를 싹 갈아엎어서 평생 염색을 시킬정도가 아닌가?
형질변경<形質變更>된게 아닌가 할 정도의 거대한 형이상학적 기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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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인용글>
19세기 후반 이후의 일본은 줄곧 우익사상을 지닌 세력이 통치해오고 있습니다.
요시다 쇼인은 우익사상의 아버지로 여겨집니다.
그가 만든 학교에서 길러낸 학생들이 메이지유신을 성공으로 이끌었습니다.
일본이 제국의 대열로 올라설 수 있었던 “메이지유신”은 동양에서 유일하게 성공한 “산업혁명”입니다.
이로 인해 쇼인은 현재 교육의 신/학문의 신으로 여겨지는 동시에 공업의 선구자로도 추앙받고 있습니다.
쇼인이 일본사회에 미친 영향은 막대합니다.
그는 일본의 천황 제도를 가장 앞서서 주장하였으며, 한반도와 주변국을 정복해야 한다는 논리를 통해
제국주의 일본의 야욕을 불 지폈습니다.
조선을 정복하기 위해선 독도를 점령해야 한다는 의견을 작성하여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그 학생들이
실제로 정책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쇼인은 일본제국의 헌법을 만든 이토 히로부미, 군인칙유/교육칙어 등을 만들고 군국주의의 기반을 세운
야마가타 아리토모 등 2명의 총리, 6명의 장관 등 국가의 기둥이 되는 인물들을 길러냈습니다.
파나소닉의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설립하여
현대 일본의 유수인물을 길러내는 학교인, 마쓰시타 정경숙도 쇼인의 학교를 모델로 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태평양 전쟁범죄자들로 인해 분노하는 야스쿠니 신사는 원래 요시다 쇼인과
그 제자들을 기리기 위해 이토 히로부미 등이 세운 신사였습니다.
심지어 쇼인이 살았던 야마구치현 하기 시의 인물들은 한반도 식민지배의 주역들이었습니다.
직접적인 제자는 아니었지만 명성황후(민비)를 시해한 미우라 고로, 조선 초대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 등도
쇼인의 영향력 아래 있었습니다.
[출처] 요시다 쇼인을 모르면 아베를 이해할 수 없다! ⑥ - 다시, 요시다 쇼인을 말하다 : 김세진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