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시나브로 윈 원문보기 글쓴이: 청암
첫댓글 6월의 장미가 시들어 가면서도아름다움을 잃지 않을려는 우아한 자세 사랑의 가시로 찔러도우린 다시 찌르지 말아야 합니다아름다운 장미가 하는말 늘 사랑하라고운 말을 귀에 담습니다
첫댓글
6월의 장미가 시들어 가면서도
아름다움을 잃지 않을려는
우아한 자세 사랑의 가시로 찔러도
우린 다시 찌르지 말아야 합니다
아름다운 장미가 하는말 늘 사랑하라
고운 말을 귀에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