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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꽃]
요즘 지역에 따라 칡꽃이 한창인곳도 있고 그즘 져가고 있는 곳도 있겠습니다만
칡꽃을 따다 활성탕에 재워서 액기스를 드셔도 좋습니다만, 칡꽃차 칡꽃술도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데 한번쯤들 따다 그리 만들어 보심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효소론 물론 좋지요.^-^
[칡꽃 茶 만들기]
갈화란?
칡꽃을 의미합니다.
흔히 칡뿌리만 좋은줄 알고 있지만
칡뿌리엔 녹말이 많은뿐, 약성은 뿌리나 줄기 꽃에도
좋은 약효가 많습니다.
발한과 숙취해소에 좋은 재료이지요.
7-8월은 칡꽃이 한창 피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 피는 칡꽃을 취해서 말려 두었다가
꽃 차 를 만들어 보도록 합시다,
칡꽃은 7~8월에 등나무 꽃처럼 총상꽃차례로 피는데, 꽃이 타래 꽃송이 중간쯤까지 피었을 때 따서 말리는 것이 좋다.
'총상꽃차례' 라는 말뜻은, 꽃꼭지가 있는 꽃송이가 여러 개로 타래지어 붙어서 밑에서부터 피기 시작하여 차례로 타래꽃송이 끝까지 피는 꽃을 말한다.
그러므로 칡꽃이 밑동에서부터 피기 시작하여 중간까지 피었다면, 끝 부부분은 아직 꽃망울이 터지기 전이고, 맨 먼저 핀 꽃이 지기 전일 것이다.
칡꽃은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채취할수 있다. 칡뿌리는 캐기 힘들지만,칡꽃은 아이들도 손쉽게 딸 수 있다.
단 한가지 주의할 점은 도로나 인가에서 멀리 떨어진 청정지역의 칡꽃을 따야 하는데, 칼이나 가위로 꽃자루 밑동을 자른다.
칡꽃차 만드는 법
1. 채칙한 칡꽃은 시들기 전에 생수로 찌는데,손질을 잘 하면 구태여 씻을 필요는 없다.
2. 물이 끊을때 겅그레를 높게 하여 꽃을 얹고 3~4분 찐 뒤에 뚜껑을 열어 김을 빼고 그늘에서 말린다.
3. 마른 칡꽃은 부서지지 않게 잘 갈무리한다.
4. 차를 달일 때는 되들이 주전자에 물을 끊이고 칡꽃 20g을 넣고 5분쯤 더 달이면 담홍색의 갈화차가 된다.
5. 갈화차는 칡맛이 나는 듯 마는 듯 은은하고 꽃향기가 그윽하다.
6. 진하게 달여 마셔도 좋고,은은하게 달여 두고 물 마시듯이 마셔도 싫증이 나지 않는다.
* 갈화를 주재료로 하여 말린 국화나 복분자 중에서 한 가지씩 함께 넣고 달여 마시면 또 다른 맛의 갈화차가 된다.
* 칡꽃도 뿌리에 못지 않은 좋은 약효가 있다고 한다.
* 칡꽃이 주독을 풀고,고혈압을 다스리며,식욕부진과 장출혈에도 효과가 좋다고 한다.
* 특히 겨울에 달여서 온 가족이 마시면 감기예방에도 좋고 추위를 덜 탄다는 민간요법이 전해진다.
.* 칡꽃과 생강과 대추 감초약간을 같이 넣고 다려 마시면 좋은 감기예방 차 가 될것이다.
* 다린물에 마른 칡꽃을 한잎 띄워서 마시면 더 없이 향기와 운치가 곁드려진 꽃차가 만들어 집니다. 글출처: http://blog.daum.net/weelbeing/2626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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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꽃의 효능]
갈화(칡꽃)의 효능
갈화(葛花)는 칡의 꽃을 따다가 그늘에서 말려서 만든 것으로 주독을 해소해 줄뿐아니라
몸의 모든 독을 제거해 주는 좋은 약재입니다.
물론 간기능에 도움이 되므로 각종 시험에 열중하는 수험생의 피로회복에도 좋을 것입니다.
만들어먹는 방법요,
갈화만을 쓸 때에는 갈화만 넣고 달여서 음료수처럼 냉장고에 보관하였다가 생각나실때마다
드시면 됩니다.
참고로 자연산 칡즙이나 칡차도 주독을 해소하는데 좋습니다.
차를 드실 때에는 다른 것보다도 칡차나 칡즙을 드시도록 하시면 술로부터 간장을 보호하는데
보다 도움이 된다합니다.
이소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알코올 흡수 억제
칡의 뿌리를 한약에서 ‘갈근’, 꽃을 ‘갈화(葛花)’라고 하며, 옛날부터 널리 이용되어온 식품이자 약물이다.
갈근은 한방에서는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며 무독한 성질의 한약이다.
땀을 나게하고 열을 내리며 갈증을 멈추게 하고 술독을 풀어주는 약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의 가장 오래된 한약약물서적인 신농본초경에는 중품에 처음으로 수록되어 졌으며, 한방에서 발한, 해열, 진경의 목적으로 여러 처방에서 사용되고 있다.
칡 뿌리인 갈근이나 꽃인 갈화의 주요 약효 중에서 숙취해소작용이 관심을 끈다.
술을 지나치게 마셔 생긴 병의 치료에는 갈화해정탕이 많이 쓰였다.
이 처방에는 갈화가 가장 많이 들어가며 그 외 청피, 목향, 귤피, 인삼, 택사, 백출, 사인 등
많은 약재들을 갈아서 골고루 섞는 처방이다.
끓인 물에 타서 먹는데 약간의 땀만 나게 하면 주병(酒病)이 없어진다고 한다.
갈근도 많은 약리작용 중에서 알코올 중독의 치료, 알콜 해독에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져 있다.
갈근의 이소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알코올 흡수를 방해하고 숙취현상을
제거하는 약리작용이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에는 주독(酒毒)을 풀고 주취불성(酒醉不醒)한데 칡뿌리의 즙을 내어서
복용하거나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즉 뿌리를 찧어서 물에 여과한 가루를 끓는 물속에 넣으면 아교처럼 되는데
이것을 꿀물에 반죽하여 생강 조금 넣고 복용하면 주갈(酒渴)이 해소된다.
글출처:http://blog.daum.net/ksb5012/1351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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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갈화에 이런 효능이 있는지요... 이번에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ㅎㅎㅎ그렇다고하네요.^-^ 칡이란자체가 우리몸에 아주좋은 약재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