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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슬픈 나머지 전에는 보이지않던 다른 슬픈 일까지 보이게 된다
도무지 끝이 없다. 나는 너와 만나기전의 나날들에 대한 참을 수 없는 그리움을 느꼈다 그 시절에 나는 정말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었고, 무엇에도 상처 받지 않는 행복한 아이였다. 무엇에도 상처 받지 않는 행복한 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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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자격증 자료들 무료로 받아보기 원문보기 글쓴이: 늘좋은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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