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경로당 연극 공연
* 일시 : 2026년 7월 8일(수요일) 오후 2시
* 장소 : 열린 경로당
* 대상 : 경로당 회원인 남자 9명
여자 11명
계 20명
* 공연제목 : 부부 별곡
* 극본 : 김 세 환
* 연출 : 김 세 환
* 음향 : 김 세환
* 마술 : 김 세 환
사진 촬영 : 이채화
* 출 연
80대 남편 : 김 재길, 80대 아내 : 임성자 80대 아들 : 배재직 30대 남편 : 신복휴, 30대 아내 : 김 경 수 40대 남편 : 이월근 , 40대 아내 : 고정희 40대 아들 : 배재직 50대 남편 : 이희우, 50대 아내 : 박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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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기
오늘 공연한 열린경로당은 공간이 매우 좁아 공연장 한가운데 기둥이 있어
공연하는데 애로가 많았다.
그러나 다행이도 관람하는 회원들이 20여명이 되어 좋았으며
특히 남자 할아버지 들이 10여명이 되어 반응도 매우 좋았다.
할머니들이 4명이 공연중에 자리를 떠나 좋지 못하였으나
대부분의 회원들이 웃으며 손뼉치며 좋아하였다.
이렇게 문화와 소외된 어른들에게
작지만 연극이라는 공연을 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부부별곡을 하여도 무사히 잘 하였으나 김재길님이 몇가지 고쳐야 할점이
보여 안타까웠다.
공연후 수박 떡 음료수등을 대접 잘 받았다,
처음 시작에 마술를 하니 어르신들이 매우 좋아하였다.
더 좋은 마술을 연구하여 보여드려야겠다.
연극팀원들 모두모두 수고하였습니다.
모두 수고하였다.
첫댓글 이사장님 음양보시랴 사진찍으시랴 고생하였습니다
오늘 더운 날씨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