㉜ 말씀 붙들고 예수 바라보며 삽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 성경의 중심이신 예수(2)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욥 23:10, 개역)
5권의 문학서는 우리의 삶을 노래하네
고난(욥)이 있으면 주를 찬양(시편)하라
그러면 지혜(잠언)을 얻게 되리라.
얻은 지혜를 나누(전도서)는 자
주의 참 사랑의 노래(아가) 부르게 되리!
욥기에서 욥은 고난을 당하지만
오히려 주님을 신뢰함으로 정금처럼 정련되어 하늘보배가 되네
예수님 안에 있으면 어떤 시련도 우리의 품성을 해하지 못하고,
더욱 정결케 할 뿐
시편은 고난과 어려움에서 삶의 희노애락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네
예수님의 사랑을 알면 우리가 드릴 것 찬양과 감사뿐이네
잠언은 인생의 크고 작은 상황들속에서 지혜로운 삶을 알려주네
참된 지혜의 근본은 여호와를 알며 사랑하는 것이라네
그안에 지혜와 지식과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네
전도서에서 솔로몬은 인생을 다 경험해보고
주(主) 없이 모든 것이 헛되다고 탄식하네
헛된 것을 추구하는 가련한 인생이여!
주(主)안에서 변치않을 영원한 소망을 누리라!
아가서는 솔로몬의 사랑의 노래이네
예수님의 사랑의 눈에는
검은 우리가 그렇게 사랑스러 보이실까!
17권의 예언서는 책이름이 기록자의 이름이라네
기록된 말씀은 불멸의 말씀으로
오늘도 살아서 우리의 혼과 영을 새롭게 하네
이사야는 66장 성경도 66권
“이사야”는 “여호와는 구원이시라“는 뜻
구원의 예수님,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고난당하시네
그분은 부활, 승천, 중보
그리고 곧 다시오실 영광의 주시라네
예레미야는 유다 멸망 40년전 눈물로 호소하네
“제발 제발 망하지 말고 돌이키라도”
우리 주님 우리에게 눈물로 호소하시네
“제발 제발 나를 믿고 구원을 얻으라고”
예레미야 애가는
주전586년 결국 바벨론에게 망한 예루살렘의 눈물의 노래라네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 나로 인하여 늘 애가타시네!
에스겔, 주전 606년에 바벨론 첫 바벨론 포로에 다니엘이 잡혀가고
주전 597년 두 번째 포로에 에스겔이 잡혀가네
우상을 버리지 않으면 우상의 포로되네
주님!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을 깨트려 주소서
다니엘의 이름의 뜻은 “하나님은 나의 재판관”
온 우주의 심판관이시네
온 개인과 나라의 흥망성쇠가 그분께 달려있네
2600년의 세상역사 5절속에 담겨있네
5권문의 문학서는 욥시잠전아
5권의 대선지서는 사렘애겔단
주님은 과거의 역사를 보여주시며
현재의 우리의 경험에 늘 함께 하시네
미래의 열쇠도 주님손에 있어
미래를 방문처럼 열어서 보여주시네
역사의 주관자이신 주님
우리의 삶도 매분초 주관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