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은총입어 ,찬송438장] [누가복음 17장 21절 :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며 모든일을 여기까지 함께하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영광 받으옵소서!
사무엘상 7장 12절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 께서 여기 까지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 이라 하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 를 건지 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
내가 그를 장수 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보이리라 하시도다 . 아멘 "하나님 감사 합니다 영광 받으 옵소서"
[쇼펜하우어 명언, 중에서]
남을 무시하고 조롱하고 비웃는 사람은 자기 삶이 비참한 사람이다.
썩은 과일은 나무가 건드리지 않아도 가만히 놔두면 스스로 떨어진다 .
[시편109편 26절 :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구원 하소서.]
[# 아테네에 소크라테스 의 명언 먼저 너 자신을 알라, 독배 , 악법도 법이다.]
소크라테스가 매일 아침 거울을 지독하게 들여다보는 기묘한 습관을 지니고 있었다 .
톡 불거저 나온눈에 뭉특한코를 가진 아테네에 공식 추남이 거울 앞에서 매일
자신을 향한 엄격한 성찰이자 지독한 자기 절제의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는 내면의 영혼도 아름다운지 스스로 질문하며 인간의 영혼은
진리를 통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진리를 스스로 출산하도록 질문의 칼날을 멈추지 않았던 소크라테스의
독특한 대화법을 훗날 영혼을 조작하는 "산파 기술" 대화법을 만들었다.
돈 한푼 안벌어오는 무능한 가장을 향한 분노와 서러움과 악에 받친 절규,
최악의 악처 소크라테스 아내의 서슬퍼런 고함 속에서도 소크라테스는
그저 허허 웃으며 태언하게 하늘만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소크라테스 는 책임감 없이 서른살 아래 아내 와 자식들을 보호하지않고 방치 하였다.
남편의 초연하고 뻔뻔한 태도는 소크라테스 아내 크산티페의 이성을 완전히 날려버렸습니다.
그 깊은 어둠 속을 뚫고 여산제의 입을 통해 상상조차 하지 못한
서늘한 신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아테네의 소크라테스보다 지혜로운 자는 단 한 사람도 없다 ~ ! ~ 고 선포 했습니다.
"헌신하다 헌신짝 된다" 내가 흘린 눈물과 땀방울이 동학사,계룡계곡"
느티나무처럼 묵묵히 내 삶에 힘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자연은 사람을 속이지 않는다.사람을 속이는건 언제나 사람이다.
위기일때 욕심에 눈먼자 를 가려내고 지혜로운자 는 드러난다.
[ 기드 모파상 의 어린시절 어머니의 독설 ]
이 세상에 남녀의 사랑은 존제 하지 않는다.
결혼이란 오직 돈과 성욕일 뿐이다 .
자신의 쾌락을 위해 가까운 사람도 짓밝는 이기적인 괴물 이다.
풀로베르 에게 , 기드 모파상은 혹독하고 잔인한 문학 수련을 받았다.
플로베르가 기드 모파상에게 주입한 문학적 철칙은 유명한 일물 일어 설이 었다.
세상에 존재하는 사물을 표현할 때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오직 하나뿐이며
그것을 생생하게 움직이게 할 동사도 오직 하나뿐이고
그것을 꾸밀 형용사도 오직 하나뿐이란 완벽주의적 신념
플로베르는 모파상이 들고오는 원고를 소리내어 읽은 뒤에 벽난로 속으로 던져 버렸다.
이것이 글이냐 ?
7년동안 플로베르의 채찍질 아래 글을 쓰고 지우고 찢기를 반복, 훈련을 해야 했다.
지옥같은 수련과정을 거치며 모파상이 필력은 어떤 칼보다 예리하고 단단하게 벼려졌다.
거대한 기둥이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플로베르의 사후 모파상이 느낀 고독감은 참혹했다.
그는 스승의 무덤에서 피를 토하듯 울부짖었다.
이제 나를 엄격하게 통제 해 주시던 유일한 등불이 꺼졌구나
이제 나는 이 추악한 세상 속에서 어디로 나아가야 한단 말인가?
"알렉산드르 푸시킨 의 서정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픈날을 참고 견디면 기쁜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슬픈 것 모든 것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기쁨의 날 반드시 찾아오리라.
자존심 강한, 푸시킨이 살이 있는 전설 "최고의 미인 " 나탈리아를 만났습니다.
1830년 9월부터 12월 까지 , 황무지에 고립되어 전염병 으로 사방에서 죽음을 불러오는
시절에 사랑하는 여인에게 돌아가지 못하는 답답함 속에서 그는 시를 쓰고 또 썼습니다.
이 시기를 러시아어로 "볼디노의 가을"이라 부릅니다.
나탈리아와 결혼 1832년 첫딸 마리아가 태어났습니다.
1833년 아들 알렉산드르가 태어났 습니다.
1835년 아들 그래고리가 태어났습니다.
1836년 막내딸 이 태어났습니다. 2남 2녀
완벽한 가정 예쁜자녀 를 가진 행복한 가정이었 습니다.
황실 에서 황제초청 무도회에 초청받아 춤을 황제와 갈이 왈츠를 추었습니다
황실무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무도회 의상비가 많이 들어갔습니다 .
당테스는 나탈리아 에게 추근대는 바람둥이 푸시킨이 결투를 신청하자 .
탕테스는 언니와 결혼 해서 가족으로 만나 당연하게 계속 추근대자 나탈리아남편
푸시킨이 또 결투를 신청하였고 측근과 함께 눈밭으로 나갔습니다.
당테스가 먼저 권총으로 푸시킨이 하복부 골반에 총을 쏘았습니다 .
쓰러지면서 푸시킨도 권총으로 당테스 팔를 쏘았습니다.
형부와 결투로 남편 푸시킨이 총에 맞아 임종하였고 죽기전에 아내에게 "슬퍼하지 마시오."
라고 말하고 1837년 1월 29일저녁 임종, 부시킨 37세 나이로 죽음 묘지는 수도원에 안장됨.
미망인 나탈리아에게는 연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황실의 보호를 받았고 아들 들은 황실 시동으로 입적됐다.
참느릅나무 분재를 보면서 참 고생 했구나 남모른 손이 수고가 많은이들이 눈을 즐겁게 하고 "자기몸과 마음도 평안함&감사함"
자화자찬 [自畵自讚]바로저장단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