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Auckland)
-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뉴질랜드의 옛 수도이자 최대도시.
오클랜드 지협(Auckland isthmus)이라는 좁은 땅에 위치하여 서쪽과 동쪽으로 모두 바다를 끼고 있다. 이 중 역사적으로 오클랜드 시가지가 발달한 것은 동쪽 해안이며, 복잡한 해안선을 따라 오클랜드 항구와 도심, 주요 주거지역들이 위치한다. 서쪽(오클랜드시티 남쪽)으로는 마누카우 만을 마주보는데, 오클랜드 공항이 위치하며 상대적으로 나중에 유럽인들이 진출하고 도시가 확장된 지역이다. 양쪽 바다를 잇는 운하 계획도 있었으나 무산되었다.
전체 인구가 2018년 기준 169.5만명으로 현 수도인 웰링턴보다 몇 배 많다. 최소 100만은 넘어야 광역시로 보는 한국인의 기준에서 보면, 뉴질랜드에서 '큰 도시'는 오클랜드 하나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뉴질랜드의 소매, 금융, 상업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뉴질랜드의 사실상 관문도 오클랜드 국제공항이다.
2017년 <Mercer>의 연간 설문조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중 3위로 뽑혔다. 이 리스트에 항상 세계 10위권안에 들 정도로 살기 괜찮은 곳이다. 하지만 뉴질랜드 내의 평판은 매연 많고 안전하지 않은 도시이다. 그럴 만한 것이 뉴질랜드의 도시 중에서 오클랜드만큼 인구가 많은 곳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관광객들도 도시관광의 관점에서 보면 옆나라의 시드니나 멜버른 처럼 도시로써 즐길 거리가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 뉴질랜드 지역처럼 물맑고 공기좋은 대자연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애매하다는 평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대도시답게 오클랜드에 대한민국 교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한인들의 주요 거주지는 북부의 알바니, 남부의 하윅 그리고 서부의 헨더슨이다. 그리고 시내 도심부 퀸스트리트에 한식당이 많다. 미국의 오클랜드와 혼동되는 경우가 간혹 있으나 영문 철자가 다르다.
● 투어일자 : 2026년 2월 25일
● 오클랜드에 도착해 오클랜드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스카이타워 관람과, 마이클 조셉 새비지 수상 기념 공원을 관람후 오클랜드에서 뉴질랜드 1번 고속도로를 따라 버스로 약 4시간 20분을 이동해 로토루아 까지 가면서 오클랜드 시가지와 1번 고속도로변 차창밖 풍경을 담아보았다.
■ 뉴질랜드 1번 고속도로
SH 1은 길이 2,033km(1,263mi), 북섬 1081km(672mi), 남섬 952km(592mi)이다. 대부분의 길이로 시골지역과 도시지역 모두에서 2차선단일 차선 도로로, 등급 교차로와 재산 접근이 가능하다. 이 구간에는 일부 통행 차선이 있다. SH 1의 약 249km(155mi)는 2021년 8월 현재 고속도로 또는 고속도로 표준: 북섬 215km(134mi), 남섬 34km(21mi)이다.
▲오클랜드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거친뒤 투어 버스를 타고 공항을 벗어나면서 뉴질랜드 북섬 여행이 시작된다.
▲공항에서 약 5분거리에 있는 식당으로 와서 가이드의 메뉴 설명과 오후 일정을 듣고 있다.
▲마누카우 포스트 오피스(POST OFFICE) 식당
오클랜드 국제공항 인근 마누카우에 있는 58개 음식점 중 5위에 해당되는 식당이라고한다.
▲포스트 오피스 식당 내부 모
▲감자튀김과 스테이크
▲식당앞 마누카우 거리
▲뉴질랜드 북섬 여행동안 타고 다닐 차량
▲식사를 마치고 스카이타워로 가면서 담아본 마누카우 거리 풍경
▲오클랜드 시가지에 풍경
▲스카이타워 입구에 세워져있는 2층 버스
▲'스카이타워' 관람을 마치고 '마이클 조셉 새비아 공원'으로 가는길에 차창밖으로 내다 본 오클랜드 거리 풍경
▲'마이클 조셉 새비아 공원' 투어를 마치고 로토루아로 가기위해 뉴질랜드 1호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차창 밖으로 내다본 풍경. 항구 건너편으로 조금전 다녀온 오클랜드 스카이타워와 오클랜드 시가지가 조망이된다. 이곳으로 부터 도착점인 로토루아 까지는 장장 4시간 이상이 소요될 예정이다.
▲오클랜드에서 3시간을 달려 도착한 티라우(TIRAU)라는 마을에 있는 간이 휴게소에 도착해 화장실 이용과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Triau 마을 풍경을 담아보다.
▲티라우(TIRAU)
대형 건물들이 개나 양을 닮은 모양으로 건축되어 있으며 푸케코새, 기도하는 사마귀, 쇼핑 카트를 밀고 있는 소 등 재미있는 건축물을 볼 수 있어 신나는 휴식 장소가 된다. 또한 수많은 멋진 카페, 고급 선물 가게, 갤러리, 골동품 가게 등을 들러볼 수도 있다.
▲TIRAU에서 약 10분간의 휴식을 취하후 다시 로토루아를 향해 달려간다.
▲'티라우 마을'에서 휴식을 취한후 출발한지 약 20분을 달려 '마마쿠(Mamaku)' 지역을 지나고 있는듯하다.
▲약 4시간을 달려 드디어 '로토루아'에 들어온듯하다.
▲내일 탑승하게 될 '로토루아 스카이라인 곤돌라 정거장'을 지나고 있다.
▲로토루아(Rotorua) 죽기전에 꼭 봐야할 세계 역사 유적 1001에 해당되는 도시로 지구열학적인 활동과 마오리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주요 관광 중심지
▲오클랜드에서 오후 3시에 출발해 4시간 10여분에 로토루아에 도착하니 어느덧 해가 기울고 있다.
▲로토루아 Seoul(서울)식당
▲로토루아 Seoul(서울)식당에서 초록 홍합탕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호텔로 들어간다.
▲로토루아 콥튼 호텔(COPTHORNE HOTEL) 서울식당에서 초록홍합탕으로 저녁 식사를 마치고 도착한 콥튼 호텔에서 하루 여정을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