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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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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_100편 읽기 100-58편_사례회의와 사례관리 업무 지원 회의_김세진
김세진 추천 0 조회 316 23.06.27 22:52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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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28 07:01

    첫댓글 '그런 사람들과 의논한 내용, 고민한 내용, 조언, 칭찬, 지지, 격려, 감사의 내용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
    이 모든 과정이 돕기 위한 과정임을 기억하며 실적때문에 실천이 어렵다는 핑계 대지 말아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3.06.28 07:28

    '부서지기 쉬울 당사자의 마음을 생각합니다'라는 문장이 와닿았습니다.
    선정기준을 정해야한다는 이유만으로 당사자의 강점보다 문제나 상황에 심각성을 두어 기준을 나누는것이 조심스럽습니다. 당사자의 입장과 시선에서 한번 더 생각해야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23.06.28 07:32

    ”실적에 맞추어 일하느냐, 일에 맞추어 실적 잡느냐.“

    이 말씀이 제일 와닿습니다. 기존 양식과 실적 평가에 사회사업가로 성찰하고 의도한 바를 담을 수 있는지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3.06.28 07:39

    '실적에 맞추어 일하느냐, 일에 맞추어 실적 잡느냐. 똑같은 월 1회라도 그 내용은 차이가 있을 겁니다.'
    똑같은 1회가 아닐 거라는 임우석 선생님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 23.06.28 08:07

    사례회의를 진행할 때 전문가들만이 아닌 당사자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00편 읽기를 하면서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고 놓칠 수 있는 것들을 바로잡아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세진 선생님의 글을 읽고 느낀 것을 토대로 올바른 사회사업을 실천하는 사회사업가가 되겠습니다. 귀한 기록 감사합니다. ~

  • 잘 읽었습니다. 형식적인 사례회의에 집착하는 모습이 생각이나 부끄러웠습니다. 사례회의도 바르게 할 수 있도록 팀원들과 함께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6.28 09:10

    다 읽었습니다.

  • 23.06.28 09:22

    잘 읽었습니다 :)

  • 23.06.28 09:29

    사례가 인상깊었어요. 통합사례회의가 뭐에요? 저는 들은적이 없는데요?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얼굴이 화끈거렸을 것 같아요. 하지만 한편으론 당사자를 존중하는 과정이 있었기에 당사자가 그 말도 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기록을 보여드리지 않았으면 그런 질문도 못하실거잖아요. 우리도 처음 해보는거기에 빠뜨리는게 있을 수 있죠. 하지만 건강하게 다시 설명하고 미안하다고 말씀드리는 그 자세에 당사자도 '존중'을 눈치챈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마음을 쓰는 일이라 힘들 수 있는데 이 과정들이 번거롭다고 생각이 들지않게 제 마음도 잘 들여다 봐야하는 것 같아요.

  • 23.06.28 09:32

    잘 읽었습니다 :)

  • 23.06.28 14:02

    잘 읽었습니다.

    어떤 방법의 실천이라도 당사자가 빠져있으면 의미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사소한 부분도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며 당사자가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과정으로 뜻있게 실천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6.28 17:56

    '이 회의(통합 사례관리 업무 지원 회의)에 참여할 때도 되도록 당사자와 상의합니다. 지역 내 관련 기관 전문가들과 모여 회의해도 좋을지 의논합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떤 주제로 회의하는지 설명합니다. 당사자 정보에 관해서도 가명으로 나눌지, 내용을 각색할지도 의논합니다.'

    당사자의 이야기로 다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가급적 당사자의 동의를 얻고자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도 더러 있었습니다. 반성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실천에서는 더욱 유념하여 실천하겠습니다.
    당사자의 이야기, 당사자의 삶이기에 여쭙는 것이 당연하며
    여쭙는 그 행동을 통해 '내가 당신을 존중합니다'라는 것을 표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귀한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23.06.28 22:09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6.29 08:17

    제가 일하는 곳도 글에 제시해주신 것처럼 세밀한 산정표를 점수로 작성해서 단순,일반,위기로 나누어 사례관리를 진행합니다.
    사실 이걸 굳이 이렇게까지 작성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때도 있지만 시 공통 서류고 기관에서 요구하므로 늘 작성합니다.
    어쩔수 없는 서류 둘째치고 당사자를 만나고 도울때만큼은 당사자 본인 삶 사실수 있도록 의논하고 함께하는 것에 중심을 두어야겠습니다.

  • 23.06.29 09:38

    잘 읽었습니다.

    현장에서의 실제와는 많이 다름이 당사자에게 죄송함, 마음쓰임으로 나타납니다. 지금부터라도 잘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6.29 10:44

    잘 읽었습니다.

  • 23.06.29 15:48

    잘 읽었습니다~!!
    실적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만,
    그 속에서 당사자 중심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 23.06.29 23:25

    잘 읽었습니다~

  • 23.06.30 10:55

    잘 읽었습니다. 서류에 사람을 맞추지 않아야 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다시 배웁니다. 작은 일이라도 당사자에게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여 진행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6.30 16:01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7.02 10:42

    “살아 있는 한 끝까지 자기 삶을 살게 돕는 이가 사회사업가입니다.”

    당사자를 위해 시작한 사업인 만큼 처음과 끝 모두 당사자와 함께해야 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 23.07.03 18:00

    당사자 참여라는 단어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맥락을 파악하며 왜 이것이 필요한지를 생각하는 게 중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형식을 갖추기 위함이 아닌, 당사자 참여의 뜻을 파악하여 사례 회의를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 인격적인 만남을 위해서는 누군가의 상황을 정해진 틀과 형식으로 평가하는 게 아니라, 진심 가득한 눈과 활짝 열린 귀가 필요할텐데.. 실적보다 사람을 우선하는 사회사업가가 되겠습니다.

  • 23.07.03 18:13

    사례100편 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중입니다.

    사람을 조각내고 각 조각을 분석하는 틀... 사례관리 서식은 마치 촘촘한 그물 같습니다...

    다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3.07.10 14:21

    " 살아 있는 한 끝까지 자기 삶을 살게 돕는 이가 사회사업가입니다. "

    당사자의 일이니 작은 일도 당연히 당사자와 함께 해야 함을 되새깁니다. 서류가 발목을 붙잡더라도, 당사자를 만날 때 만큼은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3.07.11 17:27

    잘 읽었습니다

  • 23.08.02 12:06

    다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3.08.12 17:41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8.31 00:46

    ‘사람을 서류에 맞추는 모습입니다.’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당사자와의 면담에서의 중요한 것이 경청하기, 존중하기이거늘, 또 함께 해나가야 할 일이 있을 땐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여야하는데, 서류를 작성하기 바빠 놓칠 때가 많습니다. 당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종이한 장에 자신을 표현해야하기 때문에 부담감이 많았을 것입니다. 귀하게 만나기 위해 당사자의 말을 경청하고 기억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

  • 23.08.31 09:51

    사례관리나 프로그램 대상자 선정을 할 때 어쩔 수 없이 객관적인 지표인 선정표를 사용하게 됩니다. 표로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 합니다. 사람 사는 모양, 삶을 어떻게 몇 글자의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물론 표를 사용하면 표현하지 않은 욕구지만, 해결해야 하는 부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표를 사용하여 자신이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눈으로 확인한 당사자의 마음은 어떨까요? 약자의 마음은 유리와도 같기에 항상 조심하겠습니다.

  • 23.09.10 17:48

    당사자와 함께 하는 사례회의를 진행해본 적이 없지만 꼭 함께 해야겠다고 느낍니다. 서류,표로 당사자를 돕는 것이 아닌
    회의에 모인 사람이 함께 의논하고 계획하고 점검하고 조정하는 것. 당사자를 격려하고 칭찬·감사하는 자리임을 기억하고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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