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N은 쉽게 설명해서 공중망을 이용한 사설망 구축이다.
말이 좀 어렵죠...
그림으로 설명을 드리죠....
클라이언트에서 VPN서버로 접속을 하게 되면...
서버와 클라이언트간에 보이지 않는 터널이 생깁니다.
그래서 바로 다이렉트로 연결된듯한 효과를 볼수가 있는거죠...
그럼 클라이언트에 서버로 접속하면 서버쪽에서는 PAT가 일어나 접속이 됩니다...
서버쪽의 라우터 게이트웨이와 내부는 사설아이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외부에서 사설로 접속이 가능한것은 PAT가 되어 있기때문이죠...
이 기술은 웹을 조금 알고 있으면 쉽게 이해할수가 있는데요..
다른점은 터널을 뚫어서 보안을 강화시킨다는 것이죠.....
사설에서 VPN서버에 접속하여 클라이언트에서 ipconfig/all을 해보면 두개의 아이피가 나타날 겁니다.
하나는 PC에 셋팅되어져 있는아이피이고 다른 하나는 VPN에서 얻어온 사설아이피가 보인다는 것이죠...
원래는 본사에서 지사까지 엄청난 거리를 선으로 연결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나온게 VPN입니다.....이미 포설되어 있는 공중망을 이용하여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터널을 이용하여
사설망처럼....1:1로 연결된것처럼 쓴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