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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향 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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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표 시인 붉은 단심(丹心) / 平心 홍 원 표
홍원표 추천 0 조회 22 25.10.27 20:5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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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28 08:39

    첫댓글
    붉은 단심 배독합니다.
    늘 푸른 줄 알았는데
    무서리 내리고 붉은 옷 갈아입는 가을 단풍을 보면서
    시인도 붉은 단풍이 되었나 봅니다.
    마지막 행에서 시인의 내일을 엿봅니다.
    "내일의 붉은 태양을 기다리네!"
    시인의 내일(미래)은 붉은 태양이 솟아오르는
    황홀한 날들이 되리라 믿으며 기원합니다.

  • 작성자 25.10.28 22:01

    영원 샘!
    뜨거웠던 여름 늘 푸른줄 알았는데
    가을인가 싶더니 무서리내리고
    가을을 보내는 겨울의 시작같네요
    내일의 붉은 태양을 기다리며
    앞날의 푸른꿈이 다시 찾아오리라
    믿고 또 믿어봅니다.
    영원 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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