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설레는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설 선물 키워드로는 ‘리커버리(회복)’를 제시했다. 명절 소비 인식이 피로 중심에서 휴식과 자기 관리로 이동하는 흐름을 반영해, 회복과 웰니스를 중심으로 한 선물 큐레이션을 강화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편성을 전년 대비 66% 확대해 콘텐츠 기반 설 선물 제안을 강화했다. 리커버리 콘셉트에 맞춘 40여 개 브랜드를 신규로 선보이며, 항산화와 면역을 주제로 한 슈퍼푸드 상품군을 확대했다. 블루베리, 올리브오일, 마누카꿀, 프로폴리스 등 자연 리커버리 콘셉트 상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실속형부터 취향형까지 선택 폭도 넓혔다. 농협안심한우와 신라목장 한우 선물세트, 제주 만감류 윈터프린스 등 가성비와 품질을 동시에 고려한 상품을 마련했으며,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알텐바흐, 칼만 저압냄비 등 명절 실속 가전과 주방용품도 함께 선보인다.
프리미엄 선물 수요에 맞춘 구성도 강화됐다. 갈비와 과일 등 전통적인 명절 선물은 가성비와 프리미엄을 병행한 구조로 재편했으며, 셰프 경연 프로그램 인기에 맞춰 장어구이와 동파육 등 셰프 시그니처 메뉴도 준비했다. 휘슬러, 바라짜 등 고급 주방 브랜드 역시 프리미엄 취향 선물로 포함됐다.
콘텐츠 IP를 활용한 라이브 커머스도 눈길을 끈다. ‘대국민 쇼핑 솔루션 더 김창옥 라이브’에서는 나를 위한 재충전 선물을 주제로 생식 라이프밀, 오한진 알부민, 정관장 제품을 소개하며, 박세리의 ‘큰쏜언니 BIG세리: 안사고 뭐하게’에서는 면역 영양제 닥터리본 블루이뮨 등을 제안한다.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앱 구매 후 신청 시 브랜드별 최대 20% 적립과 10%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해 최대 3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 1회 진행하는 비에날씬 할인과 영라뉴 론칭 1주년 기념 할인 등 신년 다이어트 관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은 1월 23일부터 2월 13일까지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올해 설 소비에서는 휴식과 회복, 자기 관리를 중시하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며 “웰니스 중심의 리커버리 선물부터 프리미엄 취향 상품까지, 설 명절에 맞춘 기획을 콘텐츠와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