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시편 146:3-4 RKB)
요즘은 AI를 의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AI를 한 인격체로 의지했던 사람들의 결말은 비참했다. 해외에는 AI의 조언으로 죽음을 선택한 아이도 있었다.
AI는 인격체가 아니므로 따져 물을 수도 비난할 수도 없다. 그저 거기에 빠진 사람들의 자책만이 있을 뿐이다.
AI에 사람들이 게속 빠져든다면 인류의 씨를 말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s://youtu.be/r5V71_Hq_io?si=NLgqx8vomgX9R3Yz
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46:5 RKB)
오직 변함이 없으시고 신실하신 여호와만 바라라...
19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시편 145:19 RKB)
전도하는 것 창피해 하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가로채는 당신들은 누구인가?!!
* 하나님이 아니면 결혼도 nothing.!!!
* 우리가 두려워 할 것은 감추어져 있던 것이 언젠가는 반드시 밝혀진다는 것이다.
그러니 숨기려 하지 말라!!
그러니 죄짓지 말라!!
모든 것이 반드시 드러난다.ㅠ.ㅠ
# 행복의 단짝
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46:5 RKB)
행복하기위해 이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것이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이 없으면 돈이 아무리 많아도@ 건강해도@ 포도송이같은 배우자가 있어도@ 토끼같은 자녀가 있어도@ 멋진 자동차가 있어도@ 산해진미가 먹어도@ 절대 행복할 수 없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감사입니다. surely!!
4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5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시편 147:4-5 RKB
11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시편 147:11 RKB
개인적인 체험은 경험한 그 사람에게만 유용하다.
그.체험을 듣는다고 해서 그 사람이 변화되지 않는다.
그러면 왜 채험을 얘기하나?!! 이유는 동기부여이다. "그런 일이 있었대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시도!!
# 칼같은 혀
우리는 비난과 권면을 구분 못한다.
비난을 하면서 권면을 했다고 우긴다.
ㅠ.ㅠ
누구의 잘못은 반드시 지적해서 고치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러나 그때 권면으로 해야지 비난으로 하면 안된다.
비난과 권면의 기준이 뭘까?!!
바로 무례함이 있냐 없냐이다.
지적받고 심령이 상해버리면 그것은 분명 비난이다. 권면은 지적해주되 상대방의 심령이 상하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조심스럽게 지적해주는 것이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참 무례하게 말한다.
그렇게 해도 되는 것처럼...누가 실족하게 되면 차라리 연자맷돌을 목에 달아 바다에 빠지는 것이 낫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완전히 무시한다.
정녕 무시해도 되는 말씀인가?!!
* 히스기야를 보라~ 기도는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져야 함을 너무 잘 보여준다.
* 교만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것 생명얻는 회개를 하지 못하게 하며 구원에 이를수 없게 하기때문이다. 교만이 있을 때 눈도 귀도 가리워진다.
눈앞에 예수님을 보고도 깨닫지 못한다. 바리새인과 유대 종교지도자들처럼...
십자가에 달리시고 3일동안 음부에서 복음을 전하실 때도 교만이 있는 영은 복음을 깨달을 수 없다. 기적을 보고도 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우연이라고 주장한다.
* 죽은 나자로가 살아돌아온다 해도 말씀으로 깨닫지 못한 사람들은 구원에 이를 수 없다.
* 엄마가 투석하면서 그 큰 고난을 당해도 아이는 충치치료때 마취바늘에 눈물을 흘린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엄청난 고난앞에서 우리는 우리의 고통으로 눈물을 흘리며 아파한다.
(2025.02.28)
*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감사히라, 항상 기뻐하라 (하나님뜻)
-->> 2시간 기도, 말씀, 찬양은 너무 안하니까
하신 말씀..ㅠ.ㅠ
* 선으로 악을 이기라
(어둠은 빛으로밖에 물리칠 수 없다.)
* 오직 완전하신 하나님만 분노하고 정죄하고 심판하실 수 있다. 네가 누구이기에 븐노하고 정죄하고 사람을 심판하느냐...ㅠ.ㅠ
*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고 원수를 사랑하라
* 심리상담이 답이 아니다.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 과거와 똑같이 하면서 삶을 바꾸고 싶어하는 것은 도둑 심보!!
* 글은 읽어야 살아나고 삶으로 살아내야 힘이 발현된다.
# 누구에게 잘 보일까
내가 예수님을 따르랴.. 사람을 따르랴..
내가 하나님께 잘보이랴..사람에게 잘 보이랴...
나는 예수님만 따르리..나는 하나님께만 잘보이리..
사람을 따른들..사람에게 잘 보인들...
그들이 내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우리의 인생길에 많은 지식들이 있습니다.
그 지식은 어떻게하면 아름다운 인생길이 되는지 팁만 알려줄 뿐입니다. 살아내는 것은 우리 몫입니다. 누가 대신해줄 수 없지만 함께 걸어갈 순 있습니다. 오늘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 솔로몬이 원했다는 쉐마(듣는마음 =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세요. 어떤 상황이 일어났을때
먼저 하나님께 그에 대한 쉐마를 구하세요
*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원하신 말씀...
하루24시간중 한시간도 기도할 수 없더냐..
*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 두려워 떨어야 됨.
* 나를 낮춰라, 나에게는 영광 돌리지마라
* 속지마!! 하나님과 나(아담)의 사랑이야기야..
* 찔린다는 것은 옆에서 예수님이 계셔서 깨우쳐 주시는 것이다. 얼마나 기쁜가?!! 찔릴때 기쁘게 순종하라. 잘못하고 있는데도 찔림이 없다는 것은 예수님이 동행하지 않는다는 뜻.
* 우리는 하나님께 가장 많이 잔소리를 들어야 되는 존재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잔소리보다 사랑의 권면을 하신다.
우리도 하나님을 본받아 잔소리를 그치고
사랑의 권면을 해야할 것이다.
* 세상은 자기의 안위와 이익에 촛점을 맞추어 살았던 사람들이 아니라 희생하며 배려하고 참고 살았던 이름없이 빛도 없이 살았던 사람들 때문에 지금까지 유지하며 굴러 왔습니다.
* 하나님이 계명을 지키면 복을 주시고 그렇지 않으면 저주를 내리신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순종하며 제발 복 받기를 바라시지만 하나님의 그 마음도 모른채 이스라엘 민족은 기어코 불순종하다. 우리처럼...ㅠ.ㅠ
*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 그 특징 중 하나는 말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인간외에 무엇이 말을 할 수 있나?!!
말을 할 수 있음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기도로써 교제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엄청난 특권인 말이 죄가 들어오면서 흉기가
되어 버렸다. 스스로 죄인인 줄 아는 사람들은
입에 재갈을 물릴 줄 안다.
한참 못마땅한 점에 대해서 말을 하다보면
영혼과 입에 뭐가 잔뜩 묻은 느낌이다.ㅠ.ㅠ
* 우연히 어느 교회당의 십자가를 보았다.
십자가가 큰 별처럼 보였다.
얘수님이 탄생하실때 그 큰 별처럼....
* 세례를 할 때 온 몸을 물 속에 집어 넣어야 하는 것처럼 거듭남은 물로 여기저기 조금씩 씻는 개념이 아니다. 완전히 물 속에 집어 넣어 새롭게 되는 것...(샤워기로 온몸에 물을 뿌려 씻어야 개운 한 것처럼...)
*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다함은 모든 삶의 자리에서 내가 주인이 아닌 예수님이 주인 된 삶 = 예수님을 닮은 자 =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 = 예수님 제자된 삶 = 예수님으로 인치심을 받은 삶을 살아갈 때에 결코 정죄함이 없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에는 반드시 행동이 뒷받침된다. 말씀대로 사는 자 = 반석위에 집 짓는자.~.~
[2025.03.02]
* 예수님의 화끈하신 성격...뜨겁든지 차갑든지
믿든지 안믿든지 양다리 걸치지 말라....또한 쉬지말고 기도하라?!! 항상 늘 같이 있고 싶어하신다. 사랑앞에서는 질투도 욕심도
많으신 하나님.~.~;,
* 개구리가 뜨겁거나 차가운 곳에서는 팔짝
뛰어 생명을 구하는데 미지근한 물에서는 삶아지는 줄도 모르고 죽어간다. 미지근한 신앙이 그런 것이다.
* 내 길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만 잘 아신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야 한다.
히스기야가 하나님이 오라고 했을 때 갔으면
더 좋았을 것을...울고 떼써서 15년 더 살면서 커다란 오점만 남겼다. ㅠ.ㅠ
* 결혼을 해서 자기 짝이 있어야 하는 이유..
저녁마다 이런 저런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평생 대화 할 상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축복임을 알아야 한다.
* 사랑없이 하는 모든 행동은 자기 의를 드러내는 일이다. 죄이다.
* 몸은 물로 씻어야 되지만 더러운 것이 가득한 마음은 오로지 성령의 불로 세례를 받아야 깨끗하여 진다네...
* 반복하면 절로 외워진다.
* 거듭나기
참아야 할 일들이 생긴다.
참아내면서 나는 점점 죽어간다.
그렇게그렇게 옛자아가 다 죽고 나면
새자아가 내게서 부활한다.
* 모든 글을 우리가 아닌 나의 글로 써라..
내가 누구이기에 정죄하며 가르치는가..ㅠ.ㅠ
* 영을 위해 금식도 하고 육을 위해 잘 먹어야 되지만 탐식, 절제 못함은 죄니라.
# 우리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라 부를 수 있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프라이드이다.
너네 아버지 누구셔?? 우리 아버지!! 우리 아버지는 천지를 창조히신 분이셔.~.~
그렇게 대딘하신 너네 아버지 지금 어디 계시는데?!!
우리 아버지!! 우리 아버지는 내 안에 계셔 그리고 창조하신 곳 어디나 계시지.~.~
https://www.youtube.com/watch?v=jMKQyrW7ZQ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