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회선을 LG유플러스를 사용하면서 DNS 서버를 KT의 DNS로 설정하는 경우, KT 쪽에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설명:
**DNS (Domain Name System)**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사용자가 특정 사이트에 접속할 때, 지정한 DNS 서버(예: KT의 DNS)를 통해 해당 도메인의 IP 주소를 조회합니다.
이 DNS 요청은 상대적으로 데이터 크기가 매우 작고, 일시적인 통신이기 때문에,
LG망을 통해 KT의 DNS 서버로 요청이 전달되지만,
이 과정에서 KT가 별도의 비용을 청구하거나, LG가 KT에게 트래픽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는 일반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실제 ISP 간 관계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들은 상호간에 트래픽 정산(Peering) 또는 Transit 계약을 맺습니다.
하지만 이런 계약은 대량의 데이터 트래픽(예: 동영상 스트리밍, CDN 등)에 해당하며,
DNS 요청 정도의 트래픽은 보통 정산 대상이 아닙니다.
결론
DNS 서버를 KT로 설정한다고 해서:
직접적인 비용 부담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는 개인 사용자 수준에서는 자유롭게 DNS 서버를 설정해도 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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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의컴퓨터강의
인터넷 회선을 LG유플러스를 사용하면서 DNS 서버를 KT의 DNS로 설정하는 경우, KT 쪽에 별도의 비용이 발생여부?
김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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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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