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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이 큰 부자이므로 / 누가복음 18:22~23 > 2026-02-01
[개정] 22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不足(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者(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寶貨(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3 그 사람이 큰 富者(부자)이므로 이 말씀을 듣고 甚(심)히 근심하더라
[새번역] 22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게는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네가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라. 그리하면 네가 하늘에서 보화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23 이 말씀을 듣고서, 그는 몹시 근심하였다. 그가 큰 부자이기 때문이었다.
[공동번역] 22 예수께서는 이 말을 들으시고 "너에게는 아직도 해야 할 일이 하나 더 있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 하셨다. 23 그러나 그는 큰 부자였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듣고 무척 마음이 괴로웠다.
[NLT] 22 When Jesus heard his answer, he said, “There is still one thing you haven’t done. Sell all your possessions and give the money to the poor, and you will have treasure in heaven. Then come, follow me.” 23 But when the man heard this he became very sad, for he was very rich.
1.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예수님을 찾아와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묻는 젊은 관리에게 예수님은 계명을 지키라 하셨고, 그 관리는 자신이 어려서부터 다 지켰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이 관리는 자신을 진솔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이들은 자신들이 율법과 계명을 다 지켰고, 저 세리와 죄인들과는 달리 의롭고 선한 줄로 알아 자신을 드러내고 자랑하였지만, 이 관리는 늘 썩고 상하는 자기 안의 속사람을 보았습니다. 어려서부터 율법과 계명을 다 지켰는데도 평안이 없는 자신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찾아오게 된 것입니다. 율법과 계명을 지키면 구원을 받을 줄 알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믿음으로 된다고 하셨고,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아 죄인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義), 곧 예수님을 통해 죄와 허물로 죽은 죄인임을 알고,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즉 생명과 긍휼을 구함으로 구원을 얻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받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율법을 지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율법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노력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을 다 지켰다고 생각이 들면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여 스스로 교만과 오만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지키지 못하는 다른 사람을 보면 “너는 왜 그것도 지키지 못하냐?” 면서 무시하고 멸시하고, “나는 저런 놈과 같지 않아.” 하면서, 앞서 말씀하신 바리새인들과 똑같은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예수님 말씀을 들어야만 지키지 못하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나아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묻을 수 있습니다. 우리도 내 힘과 노력으로 지키지 못하는 것을 보고 예수님께 나아가 생명과 긍휼을 구하는 자이기를 기도합니다.
[로마서 3:19~22]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야고보서 2:8~11] 8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9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11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내가 어려서부터 율법을 다 지켰나이다.” 대답하는 젊은 관리에게 예수님께서는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먼저는 “네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하셨습니다. 사람의 기준으로 볼 때, 이 젊은 관리는 자타(自他)가 공인하는 의롭고 선한 자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율법을 지킴으로 의롭게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생명의 진리의 말씀을 듣기 전에는 이것이 진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그러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성경은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義)”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의(義)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죄와 허물로 죽어 마땅히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가야만 하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 앞에 나아와 죄인의 괴수임을 시인하고, 생명과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네게 있는 모든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하셨습니다. 인간의 인생은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나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가던 광야 40년의 삶과 같습니다. 가나안의 약속을 받고 나그네의 인생길을 갔습니다. 그러기에 많은 짐도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매일의 양식을 먹으며 하루하루 살아갔습니다. 육신의 양식인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으면서 살아간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아간 것이라 하셨습니다. 40년 동안 먹을 양식을 쌓아놓고 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매일 주시는 만나를 먹고 살아갔습니다.
▸그런데 이 젊은 관리는 세상의 부귀영화와 무병장수를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의롭고 선한 자의 증표로 여겼습니다. 성공하고 출세하여 다른 사람이 볼 때에 “와 저 사람은 얼마나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잘 지켰으면 저런 축복을 받았을까? 저런 사람이 천국에 가야지.” 하면서 부러워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영생(永生)’을 구하는 자가 많은 재물을 소유하고 그것에 집착하는 것은 어긋난 것이라는 것을 예수님께 알려주십니다. “네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신명기 8:1~4] 1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바로 영생을 사모하는 자, 즉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자들은 땅의 것을 찾지 않습니다.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하셨습니다. “썩어질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라.”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아직 잡은 줄로 여기지 않고,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상을 위하여 달려간다.” 하였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는 육신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모든 삶의 여정에서 칼의 고통과 기근이 고통과 온역의 고통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믿음의 고백을 했음에도 다른 이들과 똑같이 광야 40년의 고난을 함께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40년의 삶을 소홀히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눈으로 보았던 약속의 땅 가나안을 사모하며 살아갔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이지만, 매일의 삶속에서 칼의 고통과 기근의 고통과 온역의 고통이 우리를 미혹합니다. ‘내가 믿음이 없어서인가? 하나님 이 진짜 계신 것이 맞기는 한 건가?’ 하면서 때로는 낙심이나, 때로는 의심을 품으며 살아가는 우리입니다. 예수님 바라봄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골로새서 3:1~5]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마태복음 6:31~33]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요한복음 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빌립보서 3:13~14]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오라.”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처음부터 계시던 곳, 즉 아버지 하나님 나라로 갈 준비를 하시면서, 어떻게 가는 지를 말씀하시고, 친히 보여주셨습니다. 사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대부분 자기의 삶을 내려놓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정확하게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하셨습니다. 바로 예수님과 함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과 함께 죽어 장사지냄으로 예수님으로 일어나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누가복음 9:22~24] 22 이르시되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하시고 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4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로마서 6:3~4]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2.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이 말씀을 들은 젊은 관리는 큰 부자인 까닭에 심히 근심하였습니다.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서는 ‘근심하며 가니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제까지 출세하고 성공하기 위해 살아온 인생인데 자신이 이룬 재산을 포기할 수 없으니, 예수님을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돈을 좋아하는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켜서 의롭고 선하며, 하나님의 축복으로 부자가 되었음을 자랑으로 여겼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에 비웃었습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기억하고, 육신의 일에 땀 흘려 수고하지만, 육신의 것에 매이는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부(富)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된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재물을 모은다 할지라도 그것으로 한 삶의 영혼도 구원하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하셨습니다. 바로 ‘천하보다 귀한 영혼’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영혼’인 우리를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를 예수님의 피로 대속(代贖)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것에 붙들려 근심하며 예수님을 떠나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예수님을 따라감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누가복음 16:13~14] 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14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누가복음 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디모데전서 6:6~10] 6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야고보서 1:14~15] 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시편 49:6~10] 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는 7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8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9 그가 영원히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인가 10 그러나 그는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어리석고 무지한 자도 함께 망하며 그들의 재물은 남에게 남겨 두고 떠나는 것을 보게 되리로다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