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의왕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연합종결식
- 4개 수행기관 통합으로 -
의왕시는 지난달 29일(목) 의왕국민체육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18년도 의왕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연합종결식’이 성대히 진행됐다.
이번 종결식은 의왕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사랑채노인복지관, 아름채노인복지관, 의왕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의왕시지회 등, 4개 수행기관의 연합행사로, 한 해 동안 다양한 일자리 분야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축하하며 마무리를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2018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참가 어르신은, 4개 수행기관에서 31개 사업단으로 1414명이다
개회식에 앞서 사랑채 에어로빅 강사의 몸 풀기 율동과 의왕문화원의 시니어 브라보 악단의 축하공연으로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었다.
사회를 맡은 사랑채노인복지관 박철상 부장의 개회선언이 있은 뒤, 국민의례, 내빈소개 순으로 이어졌다.
김상돈 의왕시장, 신창현 국회의원 조성은 사모, 윤미근 시의회의장, 박근철, 장태환 도의원, 최욱 의왕도시공사 사장과 윤우태 지회장, 사랑채 금유현 관장, 아름채 박승우 관장, 시니어클럽 신승희 관장 등, 4개수요처 기관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우수 참여자와 우수 수요처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고, 대한노인회의왕시지회 윤우태 지회장의 인사말과 김상돈 의왕시장, 시의회 윤미근 시의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윤우태 지회장은 “종결식은 끝이 아니라 2019년도 기해년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충전할 수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르신들 건강하십시요”라며 인사말을 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내년에도 노인일자리를 확대 하여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만들어 많은 어르신들이 노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며 격려사를 하여 어르신들은 박수로 답했다.
마지막으로 시니어클럽 배미정 팀장은 사업 성과보고와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일정을 상세히 알렸다.
총 1692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모집대상은 의왕시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어르신으로 기초연금 수령자에 한한다. 모집기간은 2019년 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4개 수요처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란 사업 안내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