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와 열등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김창옥)상처와 열등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https://youtu.be/jiJ5hNAxIDM)
캐나다에서 조사를 한번 했다. '사람들이 공포를 느끼는 가장 위험한 순간이 어떤 경우인지' 외국 사람이 가장 공포를 느낄 때는 4번이라고 한다. 높은 곳에 갔을 때, 깊은 물에 들어갔을 때, 어두운 밤에 혼자 있을 때, 그중에서 제일 두려운 것은 '대중 앞에서 말하라고 할 때'라고 합니다. 외국 사람도 그때가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또 한국 사람이 가장 두려울 일도 '대중 앞에서 말하라고 할 때'라고 합니다.
사람은 딱 두 가지인 것 같다고 김창옥 교수님이 그랬다. 어떤 사람은 너무 질서가 없고 어떤 사람은 너무 경직되어 있다 거 했다. 김창옥 교수님은 질서 안에서 자유로운 것이 최고의, 인간의 소통인 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그것은 연애와 비슷하다고 했다.
김창옥 교수님은 사람들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기술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김창옥 교수님은 마음과 관계에 대한 문제에서 온 것 같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사람 곁에 있으면 재미있어진다고 합니다. 살면서 재미를 학습하려고 하기보다는 재밌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가장 최고의 지름길은 재미있는 사람하고 친구가 되는 것이 최고의 지름길이다. 또 예를 들어 꿈을 갖고 싶다면 꿈이 있는 사람과 친구를 하고, 심장이 뛰고 싶다면 지금 심장을 뛰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하고 친구를 하면 된다. 그러면 인간은 좋아하면 복제하는 현상이 있다고 한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들 대부분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것을 극복하려고 인터넷을 찾고 하는 것보다는 말을 잘 질서 있게 하는 사람과 친구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 나도 말믈 질서있게 잘 해서 도움을 줄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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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네 글에 나온 "인간은 좋아하면 복제한다."라는 말에 정말 공감해. 누군가를 좋아하면 그 사람과 닮고 싶어지는 것과 비슷한 마음 같아. 강연에서 강사가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의 곁에 있고, 재밌는 사람이 되고싶다면 재밌는 사람 옆에 있으라고 한 말을 듣고 역시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정말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 내 인생은 혼자서 사는 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나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다짐했어!!
네 글을 보니 오바마 대통령 기자회견 영상이 떠올라.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할 기회를 수차례 주었는데도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아서 결국은 중국 기자가 질문을 하게 된 거 말이야. 대중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어느 나라 사람들이나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더 심한 것 같아. 나 역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긴장이 되거든. 네 말처럼 말을 잘 하는 좋은 친구와 같이 지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우리 서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너의 글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된거 같아. 내가 재미있게 살고 싶으면 재미있는 사람고라 나가 부지런해지고 싶다면 부지런한 사람과 있다 보면 나도 같이 닮아간다는 점에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