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4月 20日의 誕生花탄생화 : 배나무 (Pear Tree) | ||
| 원산지 | 중국 서부, 중앙아시아, 코카서스 지역 등 | |
| 한반도 분포 | 전국의 산과 들에서 자생하며, 특히 나주, 울주, 천안 등에서 주로 재배됨 | |
| 해외 분포 | 일본,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 유럽 중부 및 남부, 북아프리카 등 전 세계 온대 지역 | |
| 꽃말 | 온화한 애정, 위로, 환상 | |
| 특징 | 4~5월에 하얀 꽃(이화)이 피며, 9월경 둥근 열매가 익음. 나무는 5~10m 높이까지 자라며 목재는 가구 제작에 쓰이기도 함 | |
| 꽃점 |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사람들에게 안식을 주는 애정 표현이 뛰어남.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진다면 연인을 더욱 기쁘게 할 수 있음 | |
| 별칭 | 이화(梨花) (배꽃의 한자어) | |
| 추가 정보 | 한국에서 배나무는 비옥함, 시험 합격, 건강을 상징함.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부터 식용 및 약용으로 가치를 인정받음 | |
| 4月 21日의 誕生花탄생화 : 수양버들 (Weeping Willow) | ||
| 원산지 | 중국 | |
| 한반도 분포 | 전국 각지 (특히 하천가, 호수 주변, 습지) | |
| 해외 분포 |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 및 전 세계 온대 지역 | |
| 꽃말 | 내 가슴의 슬픔(The sorrows of my heart), 사랑의 슬픔, 비애 | |
| 특징 | 가지가 가늘고 아래로 길게 늘어지며, 추위와 공해에 강해 가로수로 많이 심는다. 4월경 잎과 함께 황록색 꽃이 핀다. | |
| 꽃점 | 섬세한 마음의 소유자로 상처받기 쉬운 타입. 수양버들처럼 유연하게 받아넘기는 역량을 키우면 사랑도 밝고 즐겁게 이루어집니다. | |
| 별칭 | 수류(垂柳), 양유, 실버들, 참수양버들, 사류, 세류 | |
| 추가 정보 | 중국 수나라 양제(煬帝)가 운하 제방에 심게 하여 성인 '양(楊)'을 붙여주었다는 설과, 조선 수양대군의 이름을 땄다는 설이 있다. | |
| *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誕生花탄생화: 無窮花무궁화 | |
| * 누워 있는 8월 8일, “∞”임. 무한대(∞) 기호가 되어, "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 / * “∞” (특수문자 입력: 한글 'ㄷ' 입력 후 [한자]키> 선택/ Windows Alt+221E, Mac Option+5로 입력 가능 |
| 莊子 外篇 第20篇 山木 目次 장자 외편 제20편 산목 목차 |
| 01[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1. 執着집착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1/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6781351 |
| 02[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2. 빈 배(虛舟허주)처럼 自身자신을 비우면 걱정이 없다 (2/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7379964 |
| 03[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3. 無心무심히 自然자연에 따르면 障礙장애가 없다 (3/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7597654 |
| 04[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4.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 害해를 입지 않는다 (4/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7931179 |
| 05[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5. 淡白담백함으로 親친해지고 달콤함으로 끊어진다 (5/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8175480 |
| 06[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6. 때를 못 만났음을 탓하지 말고 順理순리를 따르라 (6/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9501017 |
| 07[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7. 困境곤경에 處처해도 便安편안한 마음으로 自然變化자연변화에 順應순응하라(7/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0438023 |
| 08[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8. 沒入몰입은 災難재난의 原因원인 (螳螂搏蟬:당랑박선) (8/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1152198 |
| 09[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9. 自身자신을 비우고 내세우지 말아야 한다 (9/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1823706 |
| 01[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1. 執着집착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1/9) 외편 / 장자 [출처] 01[장자(외편)] 第20篇 山木(산목) : 1.집착없이 변화하며 중간에 처한다 (1/9)|작성자 swings81 |
=====第6章↓
* 李斗植이두식(Lee Doo-shik, 1947~2013) 畫伯화백 1988年 作品작품
| 莊子 外篇 第20篇 山木 第6章 장자 외편 제20편 산목 제6장 | ||
| 6. 때를 못 만났음을 탓하지 말고 順理순리를 따르라 (6/9)(1/3) | ||
| 莊子衣大布而補之 | 장자의대포이보지 | 莊子장자가 여기저기 기운 자리가 많은 헐렁한 베옷을 입고, |
| 正緳係履而過魏王 | 정혈계리이과위왕 | 삼줄로 이리저리 묶은 신발을 신고 魏위나라 王왕 앞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
| 魏王曰 | 위왕왈 | 魏위나라 王왕이 이렇게 말했다. |
| 何先生之憊邪 | 하선생지비야 | “先生선생님께서는 어찌하여 이처럼 고달프게 사십니까?” |
| 混濁혼탁한 世上세상에 살면서 害해로움을 避피하는 技術기술 * 衣大布而補之(의대포이보지) : 여기저기 기운 자리가 많은 헐렁한 베옷을 입음. 大布대포는 헐렁한 옷으로 賤천한 사람의 옷을 指稱지칭한다. 補之보지는 ‘깁다’의 뜻이다. 거친 베옷을 입었는데, 그것도 여기저기 기운 자리가 많았다는 뜻이다. * 正[以]緳係履(정혈계리) : 삼줄로 이리저리 묶은 신발을 신음. 正정은 以이의 誤謬오류이다. 馬叙倫마서륜은 以이의 잘못이라고 主張주장했는데, 이 見解견해를 따라 飜譯번역하였다. 郭嵩燾곽숭도는 正정을 “가지런히 整頓정돈한다[整齊정제].”는 뜻으로 풀이했지만 옳지 않다. 金谷治금곡치와 福永光司복영광사 等등도 모두 正緳정혈을 以緳이혈로 보아야 한다는 見解견해를 提示제시했다. 緳혈은 ‘띠 혈’이다. 成玄英성현영이 “신발끈이다[履帶也이대야].”고 풀이한 것이 適切적절하다. * 何先生之憊邪(하선생지비야) : 先生선생님께서는 어찌하여 이처럼 고달프게 사십니까. 何하……邪야는 ‘어쩐 일입니까?’의 뜻이다. 先生之憊선생지비는 ‘先生선생님의 고달픔’이다. 곧 “어째서 先生선생님께서는 이다지도 고달파 보이십니까?”의 뜻이다. 憊비는 고단할 ‘비’이다. |
=====
| 莊子 外篇 第20篇 山木 第6章 장자 외편 제20편 산목 제6장 | ||
| 6. 때를 못 만났음을 탓하지 말고 順理순리를 따르라 (6/9)(2/3) | ||
| 莊子曰 | 장자왈 | 莊子장자가 對答대답했다. |
| 貧也 | 빈야 | 非憊也(비비야)。 “家難가난한 것이지 고달픈 것이 아닙니다. |
| 士有道德不能行 憊也 | 사유도덕불능행 비야 | 선비에게 道德도덕을 施行시행하지 못하는 것은 고달픈 것입니다. |
| 衣弊履穿 | 의폐리천 | 옷이 해지고 신발이 터진 것은 |
| 貧也 非憊也 | 빈야 비비야 | 家難가난한 것이지 고달픈 것이 아니니, |
| 此所謂非遭時也 | 차소위비조시야 | 이것이 이른바 제 때를 만나지 못한 것입니다. |
| 王獨不見夫騰猿乎 | 왕독불견부등원호 | 王왕께서는 뛰어다니는 원숭이를 보지 못하셨습니까? |
| 其得柟 梓 豫 章也 | 기득남 재 예 장야 | 원숭이가 녹나무나 가래나무를 얻었을 때, |
| 攬蔓其枝 | 남만기지 | 가지를 붙잡고 |
| 而王長其間 | 이왕장기간 | 그 사이에서 君王군왕 노릇을 하면, |
| 雖羿 | 수예 | 비록 羿예나 |
| 蓬蒙不能眄睨也 | 봉몽불능면예야 | 蓬蒙방몽처럼 활 잘 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곁눈질하지 못합니다. |
| 及其得柘 棘 枳 枸之閒也 | 급기득자 극 지 구지간야 | 원숭이가 山산뽕나무, 대추나무, 탱자나무, 헛개나무 따위의 가시나무를 얻었을 때에는, |
| 危行側視 | 위행측시 | 바짝 緊張긴장하고 움직이며 곁으로 흘겨보아서 |
| 振動悼慄 | 진동도률 | 振動진동할 때마다 두려워하니, |
| 此筋骨非有加急而不柔也 | 차근골비유가급이불유야 | 이것은 원숭이의 筋骨근골이 더 危急위급해지거나 부드럽지 못한 것이 아니라, |
| 處勢不便 | 처세불편 | 머물러 있는 形勢형세가 便安편안치 못하기 때문에, |
| 未足以逞其能也 | 미족이령기능야 | 自己자기 能力능력을 發揮발휘하기에 不足부족하기 때문입니다.” |
| * 其得枏梓豫章也(기득남재예장야) : 원숭이가 녹나무나 가래나무를 얻었을 때. 成玄英성현영은 “녹나무와 가래나무는 모두 端正단정하고 곧아서 좋은 材木재목이다[柟梓豫章남재예장, 皆端直好木也개단직호목야].”라고 풀이했다. 枏남은 ‘녹나무 남’字자이다. 梓재는 ‘가래나무 재’字자이다. 豫예는 ‘녹나무 예’字자이고, 章장은 ‘녹나무 장’字자이다. 따라서 枏梓豫章남재예장은 녹나무와 가래나무로 飜譯번역하는 것이 簡便간편하다. * 攬蔓其枝(남만기지) : 가지를 붙잡음. 攬람과 蔓만은 모두 붙잡다, 잡아당기다의 뜻이다. 林希逸임희일은 “攬람은 붙잡음이고 蔓만은 둘러쌈이다[攬람 把之也파지야, 蔓만 纏繞也전요야].”라고 풀이했지만, 蔓만 또한 ‘끌어당기다, 잡아당기다[蔓만 引也인야]’의 뜻으로 보는 見解견해(朱駿聲주준성, 章炳麟장병린, 馬叙倫마서륜)가 有力유력하다. * 王長其間(왕장기간) : 그 사이에서 君王군왕 노릇을 함. 王敔왕어가 王長왕장을 “王왕이 되고 敗者패자가 된 듯함을 말함과 같다[猶言爲王爲伯유언위왕위백].”라고 풀이한 것이 適切적절하다. 章炳麟장병린도 같은 見解견해를 提示제시했다. * 羿蓬蒙(예방몽) : 두 사람의 人名인명이다. 羿예와 蓬蒙방몽은 둘 다 활쏘기의 名人명인이다. 羿예와 蓬蒙방몽의 關係관계는 ≪孟子맹자≫ 〈離婁이루 下하〉篇편에 仔細자세하다. ≪孟子맹자≫에 依의하면 蓬蒙방몽은 羿예의 弟子제자였는데, 羿예에게서 활쏘는 技術기술을 모두 배운 뒤 그를 죽였다고 한다. 다만 ≪孟子맹자≫에는 逄蒙방몽으로 나온다. 蓬봉은 ‘쑥 봉’字자이지만, 姓성으로 썼을 때에는 ‘방’으로 읽어야 한다. * 후예(后羿) : 羿예는 夷羿이예로도 쓴다. 有窮氏유궁씨 部落부락의 首領수령이다. 堯요임금의 臣下신하였다. 夏하나라 임금 太康태강을 내쫓고 그 땅을 占領점령했는데, 나중에 寒浞한착에게 殺害살해 當당했다. 활을 잘 쏘았다고 한다. 傳說전설에 따르면 堯요임금 때 하늘에 해가 열 個개나 나타나서 穀食곡식과 草木초목이 모두 말라 죽어 사람들이 굶주리게 되었다. 게다가 猛獸맹수와 長蛇장사(긴 뱀)까지 나타나 害해를 끼쳤다. 堯요임금이 그에게 활로 아홉 個개의 해를 떨어뜨리게 하고 猛獸맹수와 긴 뱀(長蛇장사)도 죽이게 하자 百姓백성들이 모두 기뻐하였다. ≪孟子맹자≫ 〈離婁이루 下하〉에 “逄蒙방몽이 羿예에게 활 쏘는 法법을 배워 羿예의 技術기술을 다 배우고는 天下천하에 오직 羿예만이 自己자기보다 낫다고 여겨 羿예를 죽였다.”고 했다. 羿예의 아내 姮娥항아가 男便남편이 먹던 不死藥불사약을 먹고는 달로 달아났다고도 한다. - [네이버 지식백과] 예 [羿] (중국역대인명사전, 2010. 1. 20., 이회문화사) |
| * 眄睨(면예) : 곁눈질하다. 眄은 곁눈질할 ‘면’. 睨는 곁눈질할 ‘예’이다. * 柘(자),棘(극),枳(지),枸(구) : 山산뽕나무 자. 가시나무 극. 탱자나무 기. 헛개나무 구 * 側視(측시) : 모로 봄. 옆쪽으로 봄. * 悼慄(도률) : 두려워하다. 悼는 두려울 ‘도’. 慄은 떨릴 ‘률(율)’. * 逞其能也(영기능야) : 自己자기 能力능력을 發揮발휘하다. 逞령(영)은 旺盛왕성하다, 마음대로 하다의 뜻이다. |
=====
| 莊子 外篇 第20篇 山木 第6章 장자 외편 제20편 산목 제6장 | ||
| 6. 때를 못 만났음을 탓하지 말고 順理순리를 따르라 (6/9)(3/3) | ||
| 今處昏上亂相之間 | 금처혼상란상지간 | 只今지금 어두운 君主군주와 어지러운 宰相재상의 사이에 머물면서 |
| 而欲無憊 | 이욕무비 | 고달픔이 없기를 바란다면 |
| 奚可得邪 | 해가득야 | 어찌 얻을 수 있겠습니까? |
| 此比干之見剖心 | 차비간지견부심 | 이것은 比干비간이 心臟심장을 가르는 刑罰형벌로 죽게 된 일에서도 |
| 徵也夫 | 징야부 | 分明분명히 證明증명할 수 있습니다!” |
| * 比干之見剖心(비간지견부심) : 比干비간이 心臟심장을 가르는 形罰형벌을 當당함. * 比干戮(비간륙) : 比干비간은 가슴을 찢겨 죽었다. 比干비간은 商상(殷은나라)의 마지막 君主군주 紂王주왕에게 政治정치를 바로잡을 것을 主張주장하다가 죽었다. 民間민간 說話설화에는 紂王주왕이 화를 내며 “聖人성인의 심장에는 구멍이 일곱 個개나 있다고 들었다.”라 하고, 참으로 그러한지 確認확인하겠다며 比干비간의 心臟심장을 꺼내도록 하였다고 傳전한다. |
=====
|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山木 |
| 莊子衣大布而補之,正緳係履而過魏王。魏王曰:「何先生之憊邪?」莊子曰:「貧也,非憊也。士有道德不能行,憊也。衣弊履穿,貧也,非憊也,此所謂非遭時也。王獨不見夫騰猿乎?其得柟、梓、豫、章也,攬蔓其枝,而王長其間,雖羿、蓬蒙不能眄睨也。及其得柘、棘、枳、枸之閒也,危行側視,振動悼慄,此筋骨非有加急而不柔也,處勢不便,未足以逞其能也。今處昏上亂相之間,而欲無憊,奚可得邪?此比干之見剖心,徵也夫!」 |
| 莊子衣大布而補之,正緳係履而過魏王。魏王曰:「何先生之憊邪?」 1 |
| 莊子曰:「貧也,非憊也。士有道德不能行,憊也。衣弊履穿,貧也,非憊也,此所謂非遭時也。王獨不見夫騰猿乎?其得柟、梓、豫、章也,攬蔓其枝,而王長其間,雖羿、蓬蒙不能眄睨也。及其得柘、棘、枳、枸之閒也,危行側視,振動悼慄,此筋骨非有加急而不柔也,處勢不便,未足以逞其能也。 2 |
| 今處昏上亂相之間,而欲無憊,奚可得邪?此比干之見剖心,徵也夫!」 3 |
| 莊子장자가 여기저기 기운 자리가 많은 헐렁한 베옷을 입고, 삼줄로 이리저리 묶은 신발을 신고 魏위나라 王왕 앞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魏위나라 王왕이 이렇게 말했다. “先生선생님께서는 어찌하여 이처럼 고달프게 사십니까?”1 |
| 莊子장자가 對答대답했다. “家難가난한 것이지 고달픈 것이 아닙니다. 선비에게 道德도덕을 施行시행하지 못하는 것은 고달픈 것입니다. 옷이 해지고 신발이 터진 것은 家難가난한 것이지 고달픈 것이 아니니, 이것이 이른바 제 때를 만나지 못한 것입니다. 王왕께서는 뛰어다니는 원숭이를 보지 못하셨습니까? 원숭이가 녹나무나 가래나무를 얻었을 때, 가지를 붙잡고 그 사이에서 君王군왕 노릇을 하면, 비록 羿예나 蓬蒙방몽처럼 활 잘 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곁눈질하지 못합니다. 원숭이가 山산뽕나무, 대추나무, 탱자나무, 헛개나무 따위의 가시나무를 얻었을 때에는, 바짝 緊張긴장하고 움직이며 곁으로 흘겨보아서 振動진동할 때마다 두려워하니, 이것은 원숭이의 筋骨근골이 더 危急위급해지거나 부드럽지 못한 것이 아니라, 머물러 있는 形勢형세가 便安편안하지 못하기 때문에, 自己자기 能力능력을 發揮발휘하기에 不足부족하기 때문입니다.” 2 |
| 只今지금 어두운 君主군주와 어지러운 宰相재상의 사이에 머물면서 고달픔이 없기를 바란다면 어찌 얻을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比干비간이 心臟심장을 가르는 刑罰형벌로 죽게 된 일에서도 分明분명히 證明증명할 수 있습니다!” 3 |
| 莊子衣大布而補之,正緳係履而過魏王。魏王曰:「何先生之憊邪?」 1 |
| [莊子衣大布而補之장자이대포이보지]하며, 莊子장자가 여기저기 기운 자리가 많은 헐렁한 베옷을 입고, [正繝係履而過魏王정관계리이과위왕]이어늘. 삼줄로 이리저리 묶은 신발을 신고 魏위나라 王왕 앞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魏王曰위왕왈] [何先生之憊邪하선생지비야]하니라. 魏위나라 王왕이 이렇게 말했다. “先生선생님께서는 어찌하여 이처럼 고달프게 사십니까?” 1 |
| 莊子장자가 여기저기 기운 자리가 많은 헐렁한 베옷을 입고, 삼줄로 이리저리 묶은 신발을 신고 魏위나라 王왕 앞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魏위나라 王왕이 이렇게 말했다. “先生선생님께서는 어찌하여 이처럼 고달프게 사십니까?” 1 |
| 莊子曰:「貧也,非憊也。士有道德不能行,憊也。衣弊履穿,貧也,非憊也,此所謂非遭時也。王獨不見夫騰猿乎?其得柟、梓、豫、章也,攬蔓其枝,而王長其間,雖羿、蓬蒙不能眄睨也。及其得柘、棘、枳、枸之閒也,危行側視,振動悼慄,此筋骨非有加急而不柔也,處勢不便,未足以逞其能也。 2 |
| [莊子曰장자왈] [貧也빈야]요 非憊也비비야]니라 莊子장자가 對答대답했다. “家難가난한 것이지 고달픈 것이 아닙니다. [士有道德不能行사유도덕불능행]이 [憊也비야]요 선비에게 道德도덕을 施行시행하지 못하는 것은 고달픈 것입니다. [衣弊履穿의폐리천]은 [貧也빈야]요 [非憊也비비야]니 옷이 해지고 신발이 터진 것은 家難가난한 것이지 고달픈 것이 아니니, [此所謂非遭時也차소위비조시야]니라 이것이 이른바 제 때를 만나지 못한 것입니다. [王獨不見夫騰猿乎왕독불견부등원호]잇까 王왕께서는 뛰어다니는 원숭이를 보지 못하셨습니까? [其得柟梓豫章也기득남재예장야]엔 [攬蔓其枝람만기지]하여 원숭이가 녹나무나 가래나무를 얻었을 때, 가지를 붙잡고 [而王長其間이왕장기간]하면 [雖羿蓬蒙不能眄睨也수예봉몽불능면예야]니라 그 사이에서 君王군왕 노릇을 하면, 비록 羿예나 蓬蒙봉몽처럼 활 잘 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곁눈질하지 못합니다. [及其得柘棘枳枸之閒也급기득자극지구지한야]엔 [危行側視위행측시]하며 원숭이가 山산뽕나무, 대추나무, 탱자나무, 헛개나무 따위의 가시나무를 얻었을 때에는, 바짝 緊張긴장하고 움직이며 곁으로 흘겨보아서 [振動悼慄진동도률]하나니 [此筋骨非有加急而不柔也차근골비유가급이불유야]라 振動진동할 때마다 두려워하니, 이것은 원숭이의 筋骨근골이 더 危急위급해지거나 부드럽지 못한 것이 아니라, [處勢不便처세불편]하여 [未足以逞其能也미족이령기능야]니이다 머물러 있는 形勢형세가 便安편안하지 못하기 때문에, 自己자기 能力능력을 發揮발휘하기에 不足부족하기 때문입니다. 2 |
| 莊子장자가 對答대답했다. “家難가난한 것이지 고달픈 것이 아닙니다. 선비에게 道德도덕을 施行시행하지 못하는 것은 고달픈 것입니다. 옷이 해지고 신발이 터진 것은 家難가난한 것이지 고달픈 것이 아니니, 이것이 이른바 제 때를 만나지 못한 것입니다. 王왕께서는 뛰어다니는 원숭이를 보지 못하셨습니까? 원숭이가 녹나무나 가래나무를 얻었을 때, 가지를 붙잡고 그 사이에서 君王군왕 노릇을 하면, 비록 羿예나 蓬蒙방몽처럼 활 잘 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곁눈질하지 못합니다. 원숭이가 山산뽕나무, 대추나무, 탱자나무, 헛개나무 따위의 가시나무를 얻었을 때에는, 바짝 緊張긴장하고 움직이며 곁으로 흘겨보아서 振動진동할 때마다 두려워하니, 이것은 원숭이의 筋骨근골이 더 危急위급해지거나 부드럽지 못한 것이 아니라, 머물러 있는 形勢형세가 便安편안하지 못하기 때문에, 自己자기 能力능력을 發揮발휘하기에 不足부족하기 때문입니다.” 2 |
| 今處昏上亂相之間,而欲無憊,奚可得邪?此比干之見剖心,徵也夫!」 3 |
| [今處昏上亂相之間금처혼상란상지간]하며 [而欲無憊이욕무패]니 [奚可得邪해가득야]잇까 只今지금 어두운 君主군주와 어지러운 宰相재상의 사이에 머물면서 고달픔이 없기를 바란다면 어찌 얻을 수 있겠습니까? [此比干之見剖心차비간지견부심]이 [徵也夫징야부]니이다 이것은 比干비간이 心臟심장을 가르는 刑罰형벌로 죽게 된 일에서도 分明분명히 證明증명할 수 있습니다!” 3 |
| 只今지금 어두운 君主군주와 어지러운 宰相재상의 사이에 머물면서 고달픔이 없기를 바란다면 어찌 얻을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比干비간이 心臟심장을 가르는 刑罰형벌로 죽게 된 일에서도 分明분명히 證明증명할 수 있습니다!” 3 |
=====
|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6章↑
*****(2026.04.21.)
| * blog.naver.com 파인아트(FINE ART) 미술 전시·여행 기록과 전시정보 최경락 畫伯화백 개인전 2026, 단순한 재현을 넘어, 삶의 의미와 존재를 담고 있는 그림전 |
| - 삶을 그리다 최경락 개인전 2026 / 2026년 4월 15일부터 4월 20일까지 갤러리 루벤 1F 전시소개글 가치추구의 삶을 그리다 삶의 본질과 가치에 대한 깊은 사유를...주제로, 작가가 오랜 시간 축적해온 삶의 철학과 내면의 성찰을 작품으로 담아낸 자리다. 최경락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이후 한화그룹에서 근무(1974-2006)함. |
| 1. 癸巳年 春節有感 幷序 계사년 춘절유감 병서 | ||
| * 半農반농 李章佑이장우 敎授교수 - | ||
| 每年一過一春節, 常例也. 余今已過七十餘歲, 則已過七十餘春節也. 매년일과일춘절, 상례야. 여금이과칠십여세, 칙이과칠십여춘절야. | ||
| 해마다 설날(봄 축제)을 한 번씩 지내는 것은 일상적인 관례이다. 나는 지금 이미 70여 세가 되었으니, 이미 70여 번의 설날을 보낸 셈이다. | ||
| 是故近來. 每逢春節, 漸漸殊無別樣生情事宜. 然而今年則頗有別興. 是何興耶? 시고근래. 매봉춘절, 점점수무별양생정사의. 연이금년즉파유별흥. 시하흥야? | ||
| 이리하여 근래 매번 설을 맞을 때마다, 점점 특별한 별도의 감정이 생기는 것이 특별히 없다. 그러나 올해에는 자못 특별한 흥이 있으니, 이것이 어떤 흥이란 말인가? | ||
| 去年末, 忽然移居北漢山之北麓, 乃是也. 北山, 漢陽之鎭山也. 거년말, 홀연이거북한산지북록, 내시야. 북산, 한양지진산야. | ||
| 지난 연말에 홀연히 북한산 북쪽 기슭에 옮겨 온 것이 그것이다. 북산은 한양의 진산이다. | ||
| 仁壽·白雲·萬景, 三角屹立中天, 冬季三月中, 常載白雪靑雲, 此眞天下之奇觀也. 인수·백운·만경, 삼각흘립중천, 동계삼월중, 상대백설청운, 차진천하지기관야. | ||
| 인수봉·배운대·만경대, 이들 세 개의 봉우리가 하늘 가운데 우뚝 솟아있는 것이다. 겨울 석 달 중에는 항상 백설과 푸른 구름이 있어 이것이 진실로 천하의 기이한 장관이다. | ||
| 余從弱冠, 喜愛此山, 遊歷攀登者, 幾數十次也. 而今更到此山北麓寓居, 實感懷無窮焉. 여종약관, 희애차산, 유력반등자, 기수십차야. 이금경도차산북록우거, 실감회무궁언. | ||
| 내가 약관에, 이 산을 아껴서 기쁘게, 즐거이 올랐던 것이 수십 번이 아니었던가? 그래서 지금 다시 이 산의 북쪽 기슭에 살게 되니, 진실로 감회가 끝이 없구나. | ||
| 每年一過一春端 | 매년일과일춘단 | 해마다 한 번씩 정월 초하루를 지내고 보니, |
| 已過稀年七十湍 | 이과희년칠십단 | 이미 드문 나이 70여울을 지ㅣ나오게 되었구나. |
| 再到京城山北麓 | 재도경성산북록 | 다시 서울의 북쪽 산기슭에 이르고 보니, |
| 登高意思更漫漫 | 등고의사갱만만 | 높이 올라가 보고 싶은 생각 한없이 생겨나네》 |
| 《상경일기(上京日記)》에서 | ||
* 박노수(PARK NO SOO, 1927~2013) 畫伯화백 作品작품
* 林承豹임승표 會員회원 提供제공.
* 石松석송 車憲奎차헌규 會員회원 提供제공.
* 昊天호천 金春植김춘식 會員회원 提供제공.
* 曉泉효천 李起仁이기인 會員회원 提供제공.
| " 德談덕담을 많이 하면 運命운명이 바뀐다. " |
| 내가 했던 말의 95%가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 말버릇을 고치면 운명이 변한다. 말투를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 말하는 대로 이루어 진다. 죽는 소리를 자주하면 죽을 일만 생긴다. 그것이 말의 영향력이다. 성공은 습관이다. 습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어 가지만, 나중에는 그 습관이 우리를 만들어간다. 성품은 결코 하루아침에 형성되지 않는다. 성품은 좋은 습관들의 복합체이기 때문이다. 좋은 습관들이 쌓여 성품이 바뀌고, 비로소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것이다. 남에 대한 배려는 주로 말투(a tone of speech)로 나타난다. 퉁명스러운 말투는 들어온 복도 깨뜨린다. 평소에 발성 연습을 게을리 말라. 말의 영향력은 아주 많이 크다. 말의 힘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파장을 일으키고, 빠르게 창조를 일으킨다.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듯이, 말의 파장이 운명을 결정 짓는다. 자나 깨나 ‘감사합니다!’를 쉬지 않고 반복했던, "말기 암환자" 는 한순간에 암세포가 사라졌다. 만년 꼴찌에게, 칭찬 교육을 시켰더니 우등생이 되었고, 10년간 적자로 허덕이던 기업이 직원들 덕담 훈련으로 위기를 넘겼다. 이혼 위기의 부부 150쌍에게 언어 습관을 교정시켰더니, 146쌍이 다시 행복하게 살았다. 좋은 말 열번 해도, 나쁜 말 한번으로 도로아미타불 이 된다, 조심하라. 자동차도 욕을 먹으면 계속 속썩인다. 물질 기계도 사람의 언어에 감응하기 때문이다. 덕담을 매일 가급적 많이 하라 그것이 아주 많이 쌓이면, 기적이 일어난다. 겸손과 배려와 사랑으로 덕담을 많이 해주며 상대방의 기를 살려주는 멋진당신! 좋은 일이 많이 많이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
* 金錫重김석중 會員회원 提供제공.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뉴스추적] 2차 협상 타결 가능성은?
https://v.daum.net/v/20260421191950521
https://tv.kakao.com/v/462677648
미-쿠바, 10년 만에 아바나서 회담…“외교적 합의 가능성 신호”
https://v.daum.net/v/20260421185151764
"오바마 핵 합의보다 강화" 트럼프 압박에 더 복잡해진 협상 [미-이란 2차협상 줄다리기]
https://v.daum.net/v/20260421183035278
'팀 쿡'의 애플, 15년 만에 수장 교체…차기 CEO 존 터너스는
https://v.daum.net/v/20260421175733203
트럼프, DPA 발동해 인프라 확충…유럽은 원전 확대로 전환
https://v.daum.net/v/20260421174618762
트럼프 또 "이란 핵시설 파괴"...얼어붙은 호르무즈
https://v.daum.net/v/20260421185217776
https://tv.kakao.com/v/462676901
에어팟·아이패드 만든 ‘성골 애플맨’...잡스의 DNA 깨울까
https://v.daum.net/v/20260421174506692
연휴 앞두고 중국→일본행 싹 끊겼다…야스쿠니 봉납 ‘부채질’
https://v.daum.net/v/20260421174333604
트럼프, 법무장관 인선 '장기전'…블랜치 유력 속 내부 경쟁 격화
https://v.daum.net/v/20260421173104002
'돈 벌 기회 왔다'…중동 '손절' 러시에 대박 꿈꾸는 나라
https://v.daum.net/v/20260421173017967
[AFTER 8NEWS] "꼼짝도 못해" 호르무즈 재봉쇄 '혼돈'…"중재국 오만까지" 이란 드론에 '패닉'
https://v.daum.net/v/20260421183308357
https://tv.kakao.com/v/462676567
EU, 이스라엘과 맺은 협정 정지 검토…실행 가능은 미지수
https://v.daum.net/v/20260421174617761
기름값이 트럼프 삼켰다…지지율 37%에 ‘한국戰 긴급법’ 소환 [美-이란 전쟁]
https://v.daum.net/v/20260421174352619
미국·이란 2차 협상 임박했는데 아직도…이란 공식 발표 없어 불확실성 지속
https://v.daum.net/v/20260421172407694
트럼프도 버겁다…때로는 가장 정치적인 영적 지도자 교황[글로벌인사이트]
https://v.daum.net/v/20260421172415702
사실상 휴전 하루 연장...미-이란 2차 회담 임박?
https://v.daum.net/v/20260421171336239
https://tv.kakao.com/v/462674669
"공사기간 단축한 K건자재로 美 공략할 것"
https://v.daum.net/v/20260421165407237
“자발적으로 왔다”는 말로 덮을 수 없는 구조적 착취와 인신매매
https://v.daum.net/v/20260421170624947
이란전 후폭풍…반미 확산에 美영향력 흔들, 동맹도 세계도 각자도생
https://v.daum.net/v/20260421163318255
美 핵·우주 과학자 11명 연쇄 사망·실종…혹시 스파이가 암살?
https://v.daum.net/v/20260421163258210
트럼프의 '냉온탕 오락가락' 발언‥국정지지율은 또 최저치
https://v.daum.net/v/20260421200707623
https://tv.kakao.com/v/462678761
이란 협상 다시 출격하는 밴스···시험대 오른 ‘해결사’ 능력
https://v.daum.net/v/20260421161146019
美 핵·우주 과학자 11명 연쇄 사망·실종…혹시 스파이가 암살?
https://v.daum.net/v/20260421163258210
日다카이치 취임 6개월…"고독한 관저 주도 행보, 당내 불만"
https://v.daum.net/v/20260421153913341
“알몸 수색, 성기 노출” 악마의 이스라엘軍? 정착민 내쫓기용 성폭력
https://v.daum.net/v/20260421200422558
협상 기대감에 '탈출 대기'‥해협 출구로 모여드는 선박들
https://v.daum.net/v/20260421200107462
https://tv.kakao.com/v/462678610
中, '유가 쇼크' 피해가나…이란 전쟁 후 기름값 첫 인하
https://v.daum.net/v/20260421200102457
“전쟁 2주 비용으로 8700만명 살릴 수 있었다”···유엔의 ‘인도주의 재앙’ 경고
https://v.daum.net/v/20260421184747698
화장실 터진 그 바다서 300일…美 포드항모 장병들 "컴백 홈" 아우성
https://v.daum.net/v/20260421183146315
美 흔드는 ‘호르무즈 모멘트’… 수에즈 위기 겹쳐보는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