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사랑교회 •(사)한중사랑
중국동포 어린이학교 개원

2015 한중사랑 어린이동산 1주년 기념예배 및 입학식
2015년 한중사랑 어린이동산 1주년 기념예배 및 입학식이 3월 2일 오전 10시 30분에 한중사랑교회 본당 2층에서 열렸다.
한중사랑 어린이동산은 2014년 3월 10일에 개원하여 지난 1년간 중국 동포들의 자녀들을 보육하는 역할을 하여 자녀 교육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중국 동포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1부 예배 순서에서 박은영 전도사(어린이동산 교사)의 찬양인도로 아이들과 함께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하였고 박명기 목사(한중사랑교회 부목사)의 기도에 이어 서영희 목사(한중사랑교회 담임목사)가 ‘예수님처럼’이라는 제목의 말씀(눅2:52)을 증거하였다. 서 목사는 아이들이 어린이동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배워서 예수님처럼 하나님과 사람 앞에 사랑스러운 어린이가 되기 바란다고 말씀을 증거했다.
2부 순서는 박명기 목사의 사회로 내빈소개와 내빈 축사 말씀을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내빈은 한국이주동포연구원 곽재석 원장, 동북아신문 이동렬 대표, 동포세계신문 김용필 국장, 구로구청 신순자 팀장, 배경연 주무관, 동포타운신문 김정룡소장, 크리스챤연합신문 강원숙 기자 등이 참석하였다.
축사 말씀을 전한 곽재석 원장은 "어린 시기에 교육을 잘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한중사랑 어린이동산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교육면에서 어린이동산에 잘 보낸 것"이라고 했다.
구로구청의 복지정책과 신순자팀장은 "한중사랑 어린이동산의 개원 1주년을 축하하며 여러가지면에서 돕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씀했다.
내빈소개 후에 동북아신문 이동렬 대표가 평소 동포사회를 위해 애쓰고 있는 사단법인 한중사랑 이상부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를 가졌다.
내빈과 원아들이 퇴장하고 3부 순서로 학부모님들께 2015 입학요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중사랑 어린이 동산 입학대상은 중국동포의 자녀(외국국적)로서 2011년 1월 1일생 부터 2009년 12월31생(5~7세)까지 어린이이며 평일(월~금)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된다.
(입학문의 02) 852-9296 )
제공=한중사랑교회
@동포세계신문(友好网報) 제334호 2015년 3월 14일 발행 동포세계신문 제334호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