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여름의 뽀따라
첫댓글 그땐 라싸 시내에 높은 건물이 없었나보죠?
네 그때는 라싸시네에 큰 건물도 없었고, 무엇보다 택시보다 마치 꽃상여 같은 인력거가 더 많었기에 고산병이 걸린 몽롱한 정신상테에서 그것을 타고 달리면 방울소리 그리고 깃발이 휘날리는 소리가 귓가를 스쳐가기에 그 기분은 마치 유명계를 달려 니르바나에 오르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가 그립군요. 일년 동안 머물던 대학의 내 방에서의 추억도 그립구요.
가을 해넘이 풍광에 이 구도면 정말 환상일듯 합니다 ...._()_
이제는 저 호수도 흙을로 메워 버린 듯..........
첫댓글 그땐 라싸 시내에 높은 건물이 없었나보죠?
네 그때는 라싸시네에 큰 건물도 없었고, 무엇보다 택시보다 마치 꽃상여 같은 인력거가 더 많었기에 고산병이 걸린 몽롱한 정신상테에서 그것을 타고 달리면 방울소리 그리고 깃발이 휘날리는 소리가 귓가를 스쳐가기에 그 기분은 마치 유명계를 달려 니르바나에 오르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가 그립군요. 일년 동안 머물던 대학의 내 방에서의 추억도 그립구요.
가을 해넘이 풍광에 이 구도면 정말 환상일듯 합니다 ...._()_
이제는 저 호수도 흙을로 메워 버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