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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티베트문화연구소Tibetsociety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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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자유게시판 Re:1930년대, 티베트 포탈라 궁전 모습 VS 1993년 여름의 뽀따라
다정/김규현 추천 0 조회 115 14.12.20 00:4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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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2.20 10:39

    첫댓글 그땐 라싸 시내에 높은 건물이 없었나보죠?

  • 작성자 14.12.20 12:29

    네 그때는 라싸시네에 큰 건물도 없었고, 무엇보다 택시보다 마치 꽃상여 같은 인력거가 더 많었기에 고산병이 걸린 몽롱한 정신상테에서 그것을 타고 달리면 방울소리 그리고 깃발이 휘날리는 소리가 귓가를 스쳐가기에 그 기분은 마치 유명계를 달려 니르바나에 오르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가 그립군요. 일년 동안 머물던 대학의 내 방에서의 추억도 그립구요.

  • 14.12.20 12:07

    가을 해넘이 풍광에 이 구도면 정말 환상일듯 합니다 ...._()_

  • 14.12.20 12:16

    이제는 저 호수도 흙을로 메워 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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