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도쿄로 넘어와서 매일 조금씩 마이너스라 후기를 쓸것도 사진을 올릴것도 없었네요
너무 안되니까 이제 뭘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ㅜㅜ
아사쿠사 아뮤즈에서 어제 다이 찍어놓고 모닝에 들어가자 마자 앉아서 168회전에 아타리와서 파친코 처음으로 5만발넘겨 봤습니다 뒤에 206회전에 차지 29회전에 다시 아타리 됐는데 2연타로 끝나서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살짝 컴플하나? 헛된 생각을 ㅎㅎㅎ 찍어놓은 다이가 성적이 나오니 도파민이 상승하네요
그래도 오늘 많이 건져서 13일동안 - 250K 였는데
오키해서도 조금 건지고해서 - 20K 됐습니다
내일이 마지막인데 골든위크 마지막을 플러스로 마감하면 좋겠네요^^
원정중인 분들 모두 5만발 만매 하세요^^
첫댓글 50000발 축하드려요.
수고하였어요.
구슬은 잡기 힘들지만 이맛에 하는거 같습니다^^
와우 길게 가셨네요 재미나시겠어요
항상 목표는 게임시드로 본전인데 거의 다 오셨군요
본전이상 챙기고 돌아오십시요
운은 항상 연속해서 들어오니 가능할겁니다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호박촌님의 지론대로 본전.시드지키기 성공하고 컴백하고 싶습니다^^
대다마 축하드려요. 마무리 잘하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지옥에서 이 정도 돌아온것도 감사한데… 좀만 더 잘됐으면
사람 욕심이란게^^
좋은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