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우리나라 대표팀이 요르단과 경기를 여러 번 했더군요.
(분명히 그땐 봤을 텐데 1년 정도 지났다고 기억이 잘 안 남;;)
동영상 받아놨던 게 있기에 이 영상 저 영상 몇 개를 조금씩 봐봤어요.
포메이션을 어캐 쓰는지, 공격 전개나 역습은 어떤지 좀 보려고요.
근데 영상이 세 개나 돼서... 한 개라도 자세히 봤어야 하는데 세 영상을 그냥 조금씩만 봄;;

당시 빙가다 감독 모습(2008. 5. 31.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전. 상암)
이때 요르단이 0 : 2로 지고 있었는데 (막판에 2골을 몰아넣어 2 : 2 동점 됨) 그래서 침울한 모습

이 게임에서 현재 FC서울에 있는 선수는 아무도 없ㅋ어ㅋ
(혹시라도 이번에 김용대 오면 있음;;)
근데 저 화면에 나오는 4-3-3-1은 4-2-3-1의 오타지요? -0-
근데 빙가다 감독이 4-5-1을 주로 쓴다는 정보를 접했기 때문에
이 경기에서도 그런 포지션 쓰는지 궁금해서 요르단 포메이션도 봐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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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양의 희안한 포지션 사용 ㄷㄷㄷ
(물론 화면이 뭔가 잘못됐을 가능성도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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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008. 6.5. 요르단 홈에서의 아시아 3차예선 경기 동영상인데(박주영의 패널티킥으로 1 : 0 한국 승)
이때는 요르단 포메이션이 뭔지 화면에 안 나왔고
경기를 봐도 도대체 포메이션이 어캐 되는지 알 수가 없음;; 3백 같기도 하다가 4백 같기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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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008.9.5. 대표팀 평가전 요르단전의 우리나라 포메이션
(이청용의 골로 1 : 0 한국 승)
이때는 현재의 FC서울 선수들이 두 명 있네요(성용이까지 치면 세 명). 김치우 윙포워드 시절.
결론은 현재의 FC서울 선수 중에서 빙가다 감독의 경기를 겪어본 선수는 치우, 진규 선수 두 명임.
이때도 요르단 포메이션은 화면에 안 나와서 잘 모르겠으나 4백을 쓴 것 같고,
해설자는 "4-4-2와 비슷하다"고 말함;
암튼 요르단은 작년 이 세 경기 뻥축구나 침대축구는 안 한 것 같아요. (적어도 제가 동영상 돌려봤던 부분에선)
'전원수비 전원공격';;; 도 안 했어요 ㅋ
첫댓글 죄송한데 동영상 요청좀 해도 될까요..
그럴게요 님 멜 주소 좀
감사합니다 쪽지확인이부탁드려요
멜 하나 잘못 보냈고;; 다시 보내는 중인데 저희 집 인터넷이 느려서 오전에나 들어가겠네요
괜찮아여 ㅋㅋ 천천히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