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아는분이 대표노무사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고 왔습니다.
26년 1차 막판에 할수 있는건 다 했다고 생각해 불합이면 완전히 손절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직업 중에 노무법인 사무원을 찾는 저 자신도 그렇고, 노무사님과의 대화도 그렇고 자꾸만 세번째 도전을 할까 고민이 됩니다.
어떤 포인트에서 제가 마음을 다잡거나
완전히 포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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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작하면 전업으로 하려고 합니다
고백하자면 재작년은 원래 있는 병 때문에 거의 공부 못했고… 작년은 전업이었습니다
인생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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