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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때문에 설계위조 사건의 공론화 시기를 놓쳐서 방송 기회를 놓쳤지만
그 바람에 저도 공부를 참 많이 했습니다. 현재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을 한 상태지만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무어라고 발뺌할 지 몰라 역사에 기록으로 남깁니다. 실명은 수정하였습니다.
아래는 원전 설계 위조에 관한 기자분 질문에 답한 내용입니다.
기자분들이라 질문이 예리해서 그 답변하는데 꼬박 하루가 걸렸습니다.
수사관도 이정도로 하면 범죄사실을 금방 입증할 건데 일단 공부를 해야 할 갑니다.
1) 잔류응력 측정(교체전과 교체 작업진행중)
- 잔류응력 측정은 교체작업 중 반드시 필요했는가? 그 근거는 뭔가?
교체공사 계약서 상에 원자로 배관 절단 후에 잠재된 높은 잔류응력 평가를 하도록 규 정되어 있음.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교체공사전 엔지니어링 단계에서 평가해서 원자로 배관 절단시 배관이 움직이지 않도록 임시고정장치(클램핑)을 설계하고 설치/제거하는 역무가 다음과 같이 명시됨(계약서 페이지 D-84. i항)
Evaluation of potential high stress condotions in the reactor coolant piping after serverance, and the design and preparation of drawing for the installation/removal of all temporary reactor coolant pipe restraints.
교체작업 중에는 잔류응력 측정은 필요가 없으나, 본인이 지속적으로 이슈한 현상인 슬라이딩 베이스 변형으로 증기발생기 수직도가 기울어지고 Key가 접촉된 상태의 심각성을 인지시켰기 때문에 한수원 구병규 시공팀장이 잔류응력 측정을 요구하여 두산 중공업에서 APM 조XX가 공문을 보내어 잔류응력 측정을 하게 됨.
- 측정은 했는가? 그 결과는 어떻게 나왔는가?
업체에서 3월14, 3월15일 측정을 하였음. SG-2번이 높게 나왔으며 90도측에서 최대 98MPa 까지 측정되었음
- 측정값이 나온 이후 조치는 어땠나?
보고서 발행이 지연되어 본인이 왜 보고서가 나오지 않았나는 독촉이 있은 후, 두산설 계팀 검토의견서와 보고서 높은 잔류인장응력이 나왔다는 것이 중요 하다고 판단하고 박 XX상무에게 유선으로 보고를 하였음. 박 XX상무가 관련 문제 를 창원에 해결할 때 까지 가라고 해서, 2013년 4월3일 이XX 팀장을 수신으로 하고 참조로 박 상무, 김 위원에게 메일을 보냈음.
설계팀과 결정할 사안이여서 최병전에게는 보내지 않았음. 그런데 이XX 부장이 그 메일을 최병전에게 전달하였음. 그후 창원을 본인이 내려가니 팀과 먼저 회의를 하자고 하여 의미없는 회의를 하였음. 회의는 서비스내에 있는 회의실에서 “소통의 장”이라는 것을 회의장 입구문에 붙여서 신임 팀장의 과제로 활용한다는 것을 인지 함. 설계팀과의 회의는 4월5일 이후에 열렸 고 거기서 현안문제를 본인이 설명하는 자리에서 최병전은 “ 설계 이XX 부장과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고 하여 “이 중대한 문제를 어떻게 한두 사람이 책임진다는 거야”고 호통을 쳤음.
이에 대한 내용은 백서에 언급되어 있음. 의미 없는 회의를 끝내고 울진 현장으로 올라 갔으면 그 후 4월9일자로 설계팀에서 “검토결과서”를 만들었고 잔류응 력 측정 결과는 수면하로 잠기고 말았음. 그후로 공사는 절단후에 움직임이 실제 발생 하였고 움직임을 수정하기 위해 야간에 최병전과 조XX가 삼진공작 인력을 지원 박아 해머질을 하여 강제 풀링 작업을 하였음. 강제 풀링 작업 원자력에서는 금지하는 작 업 방법임.
1-1. 실제 잔류응력 측정은 언제 누가 누구의 지시로 실시했나?
한수원 구병규 팀장의 요구로 업체에서 2013년 3월14,15일 양일간에 측정하였음.
1-2. 높은 잔류응력이 존재한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자료를 제시할 수 있는가?
중기발생기 제작 완료 후는 증기발생기 전체를 응력제거열처리를 하여 일차적으로 응력 을 모두 제거하므로 응력이 없는 상태이며, 건설중 원자로 배관 용접시 고온관과 증기 발생기 노즐, 그리고 증기발생기 출구 노즐 2개소와 중간관 용접 완료후에 다시 응력제 거 열처리를 하므로 잔류응력이 없는 것이 정상임. 그런데 잔류응력 측정결과 최대 98MPa 이 존재하였고, 평균 68MPa(10ksi)이 존재하면 이것에 단면적을 계산하여 계 략적인 계산을 할 수가 있음. 정확한 계산을 하려면 모델링을 하여 해석하여야 하며
그 해석 값이 3월28일자 두산설계에서 만든 검토 의견서임.
1-3. 잔류응력 평가 결과는 어땠나? 관련보고서는 있는가?
(실제 지지대가 견딜 수 있는 응력을 초과한 내용이 담겨있었다. 누가 작성했는가? 근거는?
SG-2에서 최대 98MPa 발생된 보고서가 있다.
실제 지지대가 견딜 수 없는 응력을 초과하였다는 내용에 관한 의견서는 본인이 작성하였 음. 그 당시의 상황은 슬라이딩 베이스에 열에 의한 변형의 영향을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 상황에서 증기발생기 노즐에 측정한 잔류인장응력으로 슬라이딩 베이스 변형이 발생된 것 을 보고 그렇게 판단한 것임. 지금은 전체적인 문제점을 파악한 단계는 슬라이딩베이스 공기정체구역 고열에 의한 열응력에 의한 변형으로 슬라이딩 베이스가 처짐에 따른 응력이 발생된 것으로 볼 수 있음.
1-4 최병전이 별 문제가 없다고 본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타당한가?
문제를 인지하였기 때문에 2012년 3월7일 ‘울진 4호기 증기발생기& RCP, Key, Snubber 및 sliding base 측정 Data를 여직원을 시켜 만든 것임. 이 문서 4.Sliding base elevation 차이에 의한 영향에서 단차 3.5mm에 따른 예상 배관하중 800,000파운드
클램핑에 부과될 하중 363톤을 해석에 의한 계산을 하였던 것임. 그후 잔류응력 측정 결과 더높은 잔류인장응력 결과가 나왔으니 해결책은 있을 수 없는 단계에 와서 설계조직과 협 의하여 4월5일 책임을 지겠다고 한것임.
1-5 최병전이 한수원에 별 문제가 없다는 메모의 존재는?
1회 잔류응력 측정한 결과 SG-1은 응력경향이 일정하지 않다는 이유와 SG-2는 1회 측정 결과만으로 측정에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한수원에 제시한 것임. 업체에서 측정하는 방법은 KS 에 등록된 방법이고 ISO에서도 인정된 표준인데 응력경향이 일정하지 않다는 것은 전체적인 판단능력이 떨어 지고 의도적으로 문제를 왜곡시킬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였기 때문임. 측정의 신뢰성은 측정업체에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이 정확할 것임. 이 측정을 하던 시기에 증기발생기 내부 클랭딩(스테인레스 피복)에 잔류응력 측정을 하였으며, 이때는 압축응력이 나와 관련보고서를 원자력안전기술원에 제출 하였음. 이 작업 또한 업체의 부사장이 수행하였음
1-6. 2013년 3월1일 조성복이 보낸 메일 이후 잔류응력의 측정결과는?
3월14일,15일 측정보고서에 있음
1-7. 2013년 4월3일
잔류응력 측정결과가 높아 문제 해결해야 한다고 문인득이 박창환에게 보고한 사실은 있는가? 이 논의는 적절하지 않다고 본 이유는?
유선으로 박창환 상무에게 보고를 하고서 이XX 부장에게 메일 4월3일을 보냈으며, 참조로 김위원과 박상무로 하여 보냈음.
1-8.(발전정지 상태에서 고온관에 90MPa 이상의 잔류인장응력이 존재한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것인가?
잔류인장응력이 슬라이딩 베이스 처짐으로 발생된 것으로 운전중 발생하는 열응력이 부과되므로 증기발생기 노즐부 뿐만아니라 원자로 노즐에도 높은 응력이 존재할 수 밖에 없으며
원자로 기동시 슬라이딩 베이스 이들 응력이 부과되면 온도상승에 따른 열팽창이 억제되어 높은 마찰저항이 생겨 슬라이드와 베이스 플레이트에 높은 압축력이 작용하여 구조적 진동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문제가 있음. 매우 심각한 현상임.
1-9 잔류응력측정은 프론틱스 김씨가 한 것인가?
프론틱스 이xx, 홍xx, 김xx
1-10 이 사안과 관련해 우호적인 답변자는 누구인가?
김xx, 김xx
2.회의명 소통의 장 관련
2-1.회의명 ‘소통의 장’의 진실은 뭔가?(언제 2013년 4월?. 어디서, 주제, 논의 결과는?)
참석자-김xx 최병전, 이XX업,박XX, 정XX,조XX,예xx, 문인득.신입 사원)
2013년 4월 4일 원자력서비스 사무실에 있는 서비스 직원들과의 회의였음. 이날은 설게 조직과 회의를 가지기 전에 서비스 팀 직원과 먼저 회의를 하자고 하여 설계팀과 본인이 협의할 사항에 대해 팀과 회의를 하지는 것 이였음. 회의장 입구에 “소통의 장”이란 종 이를 사원에게 붙이게 하고 참석자는 4월5일 최병전이 보낸 메일에 언급되어 있음. 4월 5일 오전에 한번 더하고 오후에 설계팀과 회의를 가졌음. 소통의 장 회의는 없었으며, 신임팀장 교육과정에 제출해야 할 과제의 사진자료로 활용한 목적으로 그렇게 회의명을 붙인 것임,
2-2. 잔류응력 측정결과 90MPa의 의미는? 어디서 나왔는가/근거는 뭔가?)
SG-2에 최대 잔류인장응력은 98MPa임. 기억에 의존에 90MPa로 작성한 것임.
2-3. 2013년 3월부터 4월 사이 작성된 울진 3,4SGR 잔류응력 측정결과 검토보고서의 해석은?
3월28일 잔류응력측정 결과 보고서가 가장 현실성 있는 검토결과였음.
그후 4월1일은 김XX 부장이 확인한 물수평 2mm 차이를 가지고 자체적으로 결정을 내린 거임. 4월9일자 해석은 4가지 경우를 고려하였으나 0.78mm 클램핑 움직임을 가정한 것을 가장 현실적으로 간주하고 그렇게 결정을 내린 것임. 이 해석들의 가정중 가장 적합한 것이 3월28일자에 처음 작성한 것이 맞음. 그 이유는 잔류응력 측정값과 해외측정사의 단차 3.45mm를 근거로 해석한 결과이기 때문에 높은 변위가 발생된다는 결과를 믿지 않으려는 생각이 팽배하였고 오판을 숨기려고 하였기 때문임.
해석입력을 어느 누가 해도 결과는 3월28일 결과로 나오기 때문에 김XX 부장이 특정한 수주차 2mm 로 4월1일 해석하고, 다시 4월9일 4가지 케이스를 적용하였지만 3월28일이 가장 정확한 해석이였으며 실제 배관 절단 작업시 증기발생기 상부에 있는 스팀배관 절단시 상부로 산소 용단으로 상부로 올라갔으며, OSG/RSG Optimized Report 에서도 스터트 스포트를 19mm 경사지게 가공한 것과 증기발생기가 원자로 중심을 바깥으로 기울었다는 것이 그 증거로 볼 수 있음.
2-4. 이 사안에 대한 우호적인 답변 예상자는 누구인가?
연구소 김xx
잔류응력 측정 결과에 대한 평가는 김xx
,
3. 공사 착수후 드러난 징후와 문제점 현상과 묵살
3-1.공사 전과 착수후 울진 3,4 SGR의 상태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누구인가?
한수원 출신 xxx
3-2. 증기발생기 스커트 스포트 스터드 분해후 드러난 문제는 무엇인가?
-어떤 현상이 발견되었나?/ 발견시점은/입증가능한가?
메치마크 어긋남 현상 및 스터드가 한쪽으로 쏠림 현상 발생 2013. 5월
-한쪽으로 쏠림 현상은?
사진 자료 참조. 건설시 증기발생기 설치는 스커트 스포트와 슬라이딩 베이스의 메 치 마크에 일치시키므로 스터트가 한쪽으로 일정하게 쏠림현상이 있을 수 없음.
-메치 마크 2~3MM 어긋난 현상
슬라이딩 베이스의 변형으로 증기발생기 수직도의 기울어짐과 SG 상부key와 접촉 으로 증기발생기가 약간 회전 및 체결부가 SLIP이 발생된 것에 기인
3-3. 어느 정도 삼각한 것인가? 이후 조치는 어떻게 되었는가?
한수원 시공팀장)과 최병전 논의 후, 구병규 잔류응력평가 요구(언제)이에 대한 증언은 누가 할 수 있는가?
구xx
3-4. 클램핑 장치의 건전성 평가 결과를 요구(한수원), 두산은 제시하지 않았다는 것이 어떻게 된 것인가?
클램핑 장치는 돈을 많이 들여 설계를 하였고, 클램핑 계산 값이 타사에 넘어가는 것 을 우려하였지만 이미 특허를 출원하였기 때문에 공개해도 문제가 없었을 것이나, 2012년 11월부터 지속적으로 이슈되었기 때문에 제출자체가 곤란하였을 것임. 2월말 경에 한수원 코멘트는 클램핑에 관한 것이였지, 잔류응력 평가에 대한 설계계산서는 당연히 기술기준에 근거하여 제출하여야 하는 사항인데도 설계 위변조를 하였으나 설 계자를 제외한 모두가 이를 알자 못하여 발견하지 못한 것임.
4. 높은 열응력이 정상운전 중 127도씨까지 올랐다.
4-1. 이 현상을 입증하는 자료는?
(-----------) 실제 현상과 같은 다양한 조건을 해석한 결과 공기정체구역의 온도는 가장 이상적인 단열 상태서 127도까지 올라갔으며 운전환경을 반영하여 실제 조건으로 해석한 결과 130도 이상으로 해석하였음. 이는 기존 설계기준에서 열응력을 고려하지 않는 다는 규정이 있어 열응력 해석을 한번 도하지 않았던 결과임. 그리고 CE80형과 하부지지구조가 차이가 있고, 재질도 차이가 있어 열에 민감한 구조였음이 해석적으로 증명하고 중기청에 연구결과를 제출하였음. 열분포에 대한 해석결과가 있음.
4-2 울진 3호기 증기발생기 하부지지대 보온재 탈락된 사진을 제시하였는데, 문제가 뭔가?
보온재 탈락이 슬라이딩 베이스에 높은 열이 전달될 것이라 판단하고, 4호기 교체사업에서 에서 확인하지 못한 것을 3호기 발전정지 직후에 그 현상을 대림산업 직원(이XX)에개 부탁하여 스커트 내부(공기정체구역) 보온재 처짐 현상이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부탁하여 받은 사진임. 처음에는 보온재 처짐 현상을 사진 요청하였는데 외부에서 증기발생기 외부 보온재 상태를 찍어 보내 필요로하는 사진이 아니어서 그냥 보관하고 있다가 1차 민원제기 후 계속적으로 보온재의 단열 성능에 의심이 가서 지난 사진을 분석하는 과정에 이용현이 보낸 사진을 다시 보면서 보온재가 떨어져 있는 상태로 운전되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2차 민원에 관련 사진을 제시하게 됨. 그후 중기청 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보온재 탈락된 경우와 가장 이상적인 단열 상태의 온도차는 약 3씨 차이가 있음을 확인. 그리고 부분적인 보온재 처짐이 있는 경우 해당 스커트 스포트로 누설되는 열로 인해 슬라이딩 베이스 온도가 국부적으로 더 높아지는 현상을 있었음.
4-3 설계기준사고가 발생된 경우 135도씨 인데, 정상운전중에 가장 단열이 잘된 상태에서 127도씨까지 올라갔다. 높은 열응력이 발생될 수 밖에 없다. 고열발생의 원인은?
CE80(+)공기정체구역 설계에 대한 고열 영향에 대한 검증을 미국 및 국내 설계사에서 한번도 확인하지 않았다. 1995년 KAERI(원자력연구소)에서 발표한 기술보고서상의 모댈링은 스테이실린더에서 발생되는 복사열에 대한 평가만 하였다. 이는 이 당시에 3D 모델 해석이 없었기 때문에 공기정체구역에서 발생되는 열이 운전시간과 운전온도에서 어떤 영향이 있을 것인가에 대한 평가를 한번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공기정체구역에서 운전온도와 시간에 의존한 해석을 한번도 하지 않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기존 기술기준의 문제가 아니라 열응력이 발생되지 않도록 설계를 해야 하는데 이에 대해 놓친 결과이다.
4-4 응력값 조작으로 인한 설계에 원인인가? 슬라이딩 베이스 변형과 뒤틀림, 이동의 정확한 상태 확인/ 문제점과 그 의미는 뭔가? 증명할 방법은?
문제점과 의미는 증기발생기가 기울어지고, 상부 key와 keyway 가 접촉이 되고, 그로인해 진동이 발생될 수 밖에 없고, 전열관과 전열관 지지대 간극이 0.3~0.8mm에 불과한데 구조적진동이 생기면 전열관 마모가 상업운전 초기부터 발생되어 왔다. 증기발생기 교체 사업에서는 IR 값이 1.83으로 건설 당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진동이 높게 발생될 수 밖에 없다. CE형 오리지널 증기발생기는 그동안 산학에서 언급하는 유체유발진동은 발생되지 않는다. 상업운전 초기에 발생하는 것은 용접으로 인한 IR증가 이고 운전기간이 어느정도 경과되면 슬라이딩 베이스의 공기정체구역의 교열로 인한 열응력에 의한 기계적 변형에 의해 전열관 급진마모가 발생되고 있어도 그 원인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상들은 CE80(+)의 치명적인 설계결함인 것이다.
슬라이딩 베이스 Key와 Keyway 간극이 건설당시보다 운전 후 줄어든 것이 이를 증명하는 것이다. 두산중공업에서 작성한 (-----) 보고서 내용이 그 증거이다.
5. 교체 이후 운전중 문제
5-1.구조적 진동과 공진, 간헐적인 출력감발운전- 객관적 증거는?
4호기 발전 이력을 한수원으로부터 받아보면 출력감발 운전한 것을 파악할 수 있다.
5-2. 울진 4호기 출력감발운전이 간헐적으로 일어났다. 그 원인은? 가끔씩 공진도 있었다는데 징후문제를 정리
공진이 있었다는 것은 원자력발전소 관련 업무를 하는 지인으로부터 “공진이 있었다 없었다 하는데 그 원인을 무엇으로 보십니까” 란 질문에 “잔류응력평가가 잘못된 결과이다”고 답해 주었다. 인적사항은 밝히기가 어렵다. 4호기가 2차 정비전에 출력감발운전을 오래도록 한 것을 한수원 발전현황을 늘 살펴보았기 때문에 출력감발 운전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있었다. 예상되는 징후는 4호기 계통병입 후 보온재 처짐 현상을 직접확인 했었다. 이는 백서에 언급을 하였다. 이때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서 문제를 확실하게 지적할 수 없었다. 이 경우와 교체공사에 따른 용접수축응력으로 인해 슬라이딩 베이스의 변형이 더 많을 것이다. 그로인데 더 많은 기울어짐이 예상되며 접촉상태로 운전되고 방진기의 PIN-TO-PIN 상태도 정상이 아닐 것이다.
증기발생기 기울어짐이 많으면 원자로 노즐에도 높은 응력이 존재할 것이고 펌프 또한 진동이 많아 전열관 마모도 전반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공진은 아마도 국내원전에서는 처음으로 발생된 현상일 것이다. 진동전문가도 설게적인 문제를 모르면 엉뚱한 진단을 할 수 밖에 없다. 신고리 2호기 원자로냉각재펌프 진동 문제기 대표적인 사례다. 본인이 보기에는 용접시공이 잘못된 것이다. 자동용접을 적용한 결과 용접결함이 많이 발생되었고 그로 인한 보수작업이 IR 증가요인 이였지만 근본원인을 못 찾고 한수원은 피박을 쓴 것이다.
5-3 2013년 8월9일 울진4호기 교체공사 마무리, 계통병입 완료 그 당시 심각한 구조적 진동이 발생되고 있었다는데, 입증할 방법은?
발전사업자가 양심적으로 공개해야 한다, 그들의 잘못이 아닌 것을 그동안 자신들의 운전 잘못으로 알았던 것 같다. 4호기 증기발생기 교체공사에서 진동을 확인 후 본사로 복귀하여 제일 먼저 상의한 사람이 김종인과 장민지 이다. 그 때 장민지가 문차장님이 고발할 것 같은데요란 농담을 했고, 김종인 차장은 올곧은 성품을 알기 때문에 이 문제를 이야기를 하면서 이 문제를 바로 잡어보자고 했었다. 증기발생기에 진동이 있으면 안된다고 한 이유는 증증기발생기 전열관을 감싸는 SHROUD와 전열관 간격이 좁기 때문에 진동이 있으면 안되는 데라고 한 말이 기억난다. 이 때는 증기발생기 내부 구조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여라가지 물어 보기도 했다. 김xx은 한수원에 이 문제 보온제 처짐 현상에 대해 한 번 물어 본 것으로 안다. 한수원에서는 별 문제 없다고 본인에게 들은 이야기를 전달해 주었다. 결국 한수원이 문제였던 것 같다. 운전을 하면서 무엇인 문제인줄도 모르고 운전하고 있으니..
장xx는 미국 (-----) 회사를 옮겨 그곳에서 산다. 아마 이 연락이 닿으면 흔쾌히 답해 줄것 것 같은데 전화번호를 알지 못한다.
이 부분에 대해 증기발생기 해석담당자(----) 진동이 있으면 안되는데 (발언?)
윗글 참조
6. 구조적 진동 문제
6-1. 문제 제기 후 두중의 반응은? 진동측정비용이 수억원 들었다는 이야기는 뭔가?
두산에서는 숨길 수밖에 없는 상황일 것이다. 진동상태를 확인후 나XX( 두산현장 소장)이 물어서 30년 건설에 참여하면서 이런 진동을 처음 본다고 이야기 해 주었고, 평소 교체사업 문재를 자주 이야기 나누었던 하XX 자문(한수원 한울1발 교채사업 실장 출신으로 두산에서 퇴직자를 자문으로 고용)에게 상황을 이야기 하였더니 얼굴이 변하면서 “사람이 끝이 좋아야지”라고 햇다. 믿을 사람이 없는 것 같았다. 전기사정이 안좋은 시기여서 모두가 한 통속이 된 것이다.
본사 복귀후 제일 먼저 김XX 위원을 만나 진동상태를 설명했다. “다른 발전소는 어떤가요?”라고 반문해서 대답을 하지 않았다. 진동 경험이 없었기 때문으로 이해하고 말았다. 그리고 설계담당 박XX 상무와 1시간 가량 진동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니 “이 사실은 누구까지 아느냐”고 반문했다. 그런데 본인이 한 이야기를 박XX 상무에게 한 것이다. 두 사람이 절친하다는 것은 수개월 후에 들어 오지랍 없이 번지수를 잘못 찍은 본인을 탓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2013년 10월 이후 박XX과 최병전이 본인을 불러 진동문제를 거론한 본인에게 시끄럽게 하지 말고 UAE를 한 2년 갔다 오라 했다. 사직서 이야기까지 나왔다. 그리고 며칠 뒤 다시 만난 자리에서 3호기는 진동을 측정하면 될 것 아니냐고 박XX이 말해 일단락 되었으나 3호기 공사 완료후에도 진동측정 한 결과는 듣지도 못했다.
진동 측정은 EDP 부속서에서 측정을 하도록 본인이 작성하였다. 원설계요건에도 반영된 사항인데 4호기 때 측정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민원에 진동상태를 점검해 달라고 했다. 계통병입(2013.8.2일 14시 경 확인 계통병입은 8월9일로 정정 기억상 착오 있었음)시점 본인만 확인 한 것이 아니라 한수원 박XX 기술실장이 본인 보다 먼저 확인하고 같다. 보건물리실을 빠져 나갈 때 상기된 얼굴을 확인하고 직감적으로 진동 문제가 있음을 알았다. 증기발생기 교체사업의 성공여부 판단은 진동 발생유무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진동을 점검하는데 장비를 구입한 비용이 수억이라고 했다. 두산중공업 돈으로 쌌는지 한수원 돈으로 샀는지는 모르지만 그 비용이 수억 들었다고 최병전이 카톡으로 보내 왔다. 두산직원 주xx 에게 진동측정계 돈백만원이면 될 것을 왜 그리했는지 모르겠다 이야기 했다. 그런데 최병전은 원자력품질보증협회에 기고한 본인 글에 댓글을 달면서 주창섭 이야기를 최병전은 “주xx이 무엇을 안다고” 카톡으로 이야기 하였는데 지금은 그 댓글을 얼마 전에 지워 버렸다 (본인의 댓글들은 아직 그대로 남아 있음, 어디 찾아 보면 있을 것이다). 주xx은 진동기사 1급을 보유한 기술자이다. 진동기사의 이야기를 들어야지 여전히 들은 풍월로 “당신과 KINS 같은 사람이 물고 늘어질까봐 다점식 진동측정계를 수 억주고 샀다고 했음. 진동 측정은 EDP에 있는 항목이니 당연히 측정해야 하는 것인데 하지 않은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본인의 민원 탓으로 돌리는 그런 이들이다.
퇴사후 민원 제기하자 그때 진동측정을 하였는데 그 비용을 본인에게 민사로 청구하겠다고 박xx는 협박까지 서슴치 않았다(권익위원회 진정서 참조). 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권익위원회 진정서 끝에 첨부하였다. 어떤 방식으로 측정하였는지는 모르지만 증기발생기에는 측정하지는 않는 것 같다.
6-2. 전열관 마모 현상으로 이어진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한울 5,6호기 원자로 냉각재배관 시공 품질검사는 본인이 직접하였다. 이 발전소는 건설후 첫 운전주기에서 10% 미만 전열관 마모가 단 두 개 밖에 없었다. 울진 3호기는 증기발생기 교체후 45개 이상 마모가 발생하였다. 울진 4호기의 경우 2차 운전후 결과는 알 수가 없으나 공진현상까지 있었다면 적어도 300개소 이상에서 마모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2차 주기에 검사를 샘플링 검사를 한다면 수십개로 줄어들 수가 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저런 진동상태라면 운전 기간이 경과할 수록 IR값 증가 영향과 고열에 의한 열변형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며 교체증기발생기는 수년을 못 간다고 확신할 수 있다. 재수 없게 지진이 오면 대형 사고는 불 보듯하다 할 것이다.
#설계위변조 #구조적진동 #증기발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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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한국 원전 관련, 신 고리 원전 소식 참고,
신 고리 5호기, 6 호기 '건설 재개' 결론 ... 재개 59.5%, 중단 40.5%
http://v.media.daum.net/v/20171020101959789?rcmd=rn
기사 내용 중,
신 고리 5·6호기 공론화 위원회는,
20일 공론 조사 결과,
'건설 재개'로 결론이 났다고 발표했다.
공론화위는,
이날 오전 10시, 정부 서울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정부 권고안을 공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당초 대선 때, 신 고리 5·6 호기 건설 중단을 공약으로 내걸었으나,
이전 정부가,
이미 1조 6천억 원을 투입해, 5·6 호기의 종합 공정률이 29.5%(시공 11.3%)에 달하자,
약 석 달간 공사를 일시 중단하고, 건설 여부를 공론화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정부는,
공론화위의 '건설 재개' 결정을,
24일 예정된 문재인 대통령 주재 국무 회의에서 의결한다.
@이소원 다음에서 '설계위조' 검색어를 치니 이 글이 뜨네요 ~
뉴스타파 기자 질의서 문항은 30여개 된 것 같은데
웬만한 원자력 기술자들 보다 나은 것 같아요.
남한은 곧 망할 것 같습니다. ㅠㅠ
리바운드 해야죠^^
원자력이 아니더라도 기술을 알거나 영문해석을 할 줄 아는 사람이면 상기 본문에서 문인득의 답변이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오류 투성이인지 알것입니다.
여기까지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