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통령 임시 집무실로 사용 중인 용산 청사 5층 공간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공적 활동을 위해 활용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5일 “향후 국빈 등 외부인 접견을 위해 김 여사가 용산 청사에 방문할 경우 현재 임시 집무실이 있는 5층에 접견 등을 위한 공간이 마련될 것”이라며 “영부인의 공식 업무로 필요할 때만 사용하게 된다”고 밝혔다.
집무실 이전에 따라 현재 공사 중인 용산 청사는 앞으로 2층에 윤 대통령의 집무실이 마련되고, 5층의 임시 집무실은 제2집무실로 활용하게 된다.
5층 공간에는 주 집무실을 보조하는 제2집무실과 함께 접견실도 들어설 예정이며, 앞으로 김 여사가 공적 업무를 위해 청사를 찾을 경우 이곳에 머물게 된다는 게 대통령실 측의 설명이다. 5층은 청사 앞 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 접견실 용도로 적합한 것으로 전해진다.
첫댓글 개나대
지가 뭔데ㅋㅋㅋㅋ 영부인 안 한다더니 별걸 다 하네
쟤네 소꿉장난하는 것 같음
뭐라도 됨? 왜케 나대
너 뭐 돼..?
진짜 꼴같잖아서
아무것도 안 한다며?
진짜 뭐 됨?
삭제된 댓글 입니다.
청와대에 원래부터 마련되어 있는 영부인실이 있었을 껄 근데 저렇게까지 기사 뽑아내면서 뭘 하지는 않으셨음
전정권이었으면 언론에서 존나 난리쳤을텐데
존나 꼴값떠네 씨발
아니 아무것도 안 한다면서 왜 필요해?
안한다매 안한다매!
뭐함..?
뭐 하는???
아니 뭔 ㅋㅋㅋ 뭐 돼 진짜?
너 뭐 돼..?
안 나선다며
쟤가 뭔데 ?
씨발 조용히 살겠다매 존나 요런
?
아 빡쳐
뭐하니?
쟤가 뭔데 쟤가 당선됐냐;; 𝑆𝑖𝑏𝑎𝑙 쟤 뭐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