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초기에 '교복입은 학생들 전교조에 의해 동원된 것' 이라는 취지의 박사모 주장을 실은 기사에 우리나라가 OECD선거연령 1위 이며, 18세면 자기 결정권과 선거정도는 맡길수 있다라는 댓글을 달았다가 평생 먹을 욕 다 먹었네요... 박사모분들 덕에 아주아주 오래살게 될듯 합니다.
선거연령 조정은 특정 집단의 헤게모니에서 벗어나서 생각해야 합니다. 당연한 권리를 쥐어주는 것입니다. 저도 고등학교 아이 있지만 우리때와는 육체적 정신적 다른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현재 60세가 제 어릴적 할아버지가 아닌 것 처럼...
3·1 운동 당시 유관순 이화학당 고등부 1학년 6·10 만세운동(순종 인산시) 참여한 학생 24,000명 1차 광주 학생 항일 운동에서 광주중학교가 중심 2차 광주 학생 항일 운동에서 광주중학교 광주고보, 광주농고, 광주여자보고가 중심 4·19 혁명의 도화선은 2.28 대구고등학교와 3.15 마산시위 부마민주항쟁 고등학생 참여 여중생 압사사건 촛불시위 노무현 대통량 탄핵 반대 촛불 시위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시위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시위
왜놈들과 군부독재에 적극적으로 맞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가져온 학생들이 부족할리가요. 오히려 그들의 사리판단과 행동력은 성인을 능가합니다 그리고 다름은 민주주의의 한 축이죠.
OECD는 OECD고 우린 우리죠. 왜 그래야 하는지 그게 중요하지 OECD 중 몇개국이 하고 말고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언제부터 인가 모든 이슈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면 OECD가 이러니까 우리도란 말이 나오는데 이건 자기 주체성이 없기 때문이라고 봐요. OECD가 기준이 아니라 우리가 이게 정말 필요한가 아닌가 그걸 따져서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첫댓글 와 1빠 다. 핵 폭풍 공감 합니다. ^^ 조선시대 도, 아니고, 까 놓고, 저도 50대 아직 초반 ㅋㅋㅋ 이지만, 386세대
30년 전,짱돌 던진 세대 ~~~ 그 때, 나라 망한다고, 개 지랄 하던, 극히 일부 = 지금 김기춘 같은 나이만
쳐 먹고, 나이 많은게 벼슬 ?? 이런건, 80대 아부지 도, 손자 = 제 막내 동생 아들 = 막내 조카,
전투력 무습다고 합니다. ㅎㅎ . 저거 필요할 때, 하고 싶은것 다 하고, 시대가 2017년, 화성 탐사 하는 시대에 ~~
유신의 망령이 되 살아나는지...
조금 전, 일제 출신 - 마눌이 물어봄, 왜 아직도 세월호 ?? 선체인양 못 하는지 ㅠㅠㅠㅠ 개 쪽 팔림. 천일 동안 = 노래 제목
도, 아니고, 이게 이 정부 실체임.
^^ 18세 에게 떳떳하지 못한 정당과 기득권층이 많은게 함정_
옛날엔 투표함 앞에 사단장이...ㅎㅎ
앞으로는 교장선생님(교감)이 있을까 걱정입니다...
학생도 투표소에서 하는데 선생이 서있을리가요.
@즈나(부산) 조례시간이나 수업시간전에 이야기 하겠죠...."1번을 찍으라는건 아니야. 경험상...." 이런거죠.ㅎㅎ;
@건강하자임사장(경기) 1번 찍으라는 얘기 나오자마자 엄청난 이슈가 번지겠죠.
교장이 조례할때마다 녹음하는 애들도 있을텐데,
교장이 자기자리 내놓으려고 생각하고 그럴 수는 있겠습니다. ㅋㅋ
제 군복무때 보름간 야외 기동 훈련 중 투표 했습니다.
기표소 안에 중대장들이 앉아 있더군요.
어쩔 수 없이 1번 찍고, 접으며 잉크 묻혀서 무효표 만든 기억이...
ㅋㅋㅋ
3·1 운동 당시 유관순 이화학당 고등부 1학년
6·10 만세운동(순종 인산시) 참여한 학생 24,000명
1차 광주 학생 항일 운동에서 광주중학교가 중심
2차 광주 학생 항일 운동에서 광주중학교 광주고보, 광주농고, 광주여자보고가 중심
4·19 혁명의 도화선은 2.28 대구고등학교와 3.15 마산시위
부마민주항쟁 고등학생 참여
여중생 압사사건 촛불시위
노무현 대통량 탄핵 반대 촛불 시위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시위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시위
왜놈들과 군부독재에 적극적으로 맞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가져온 학생들이 부족할리가요.
오히려 그들의 사리판단과 행동력은 성인을 능가합니다
그리고 다름은 민주주의의 한 축이죠.
네...
저도 노년층으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지만,
노년층의 권리 증진과 더불어 청소년 권리도 같이 배려해 주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공감합니다^^
OECD는 OECD고 우린 우리죠. 왜 그래야 하는지 그게 중요하지 OECD 중 몇개국이 하고 말고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언제부터 인가 모든 이슈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면 OECD가 이러니까 우리도란 말이 나오는데
이건 자기 주체성이 없기 때문이라고 봐요. OECD가 기준이 아니라 우리가 이게 정말 필요한가 아닌가
그걸 따져서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맞습니다.
맹목적인 추종은 무뇌충들이나 하는거죠.
딱히 따라해서 좋지 않은 것을 할 필요는 없죠.
하지만 그들은 왜 하고 우리는 안할까를 따져봐서 타산지석을 삼으면 좋다는 것입니다.
( 선거연령 조정은 제가 2013년 부터 여러곳에 글 올리는 주제 중 하나 입니다. 성년 기준나이가 관련법상 17~20세까지 너무 다양해요. 어느것은 너무 앞서가고, 어느건 너무 구습에서 정체되고. 이제 각종 연령 기준을 벼릴 수를 찾을 때 입니다.)
정말 필요하지만,
맹목적으로 반대하는 새머리들이 많아서 문제죠...
노인층이 지지하는 새머리당이 반대 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