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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송영진 신부 강론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숲꽃향기 추천 0 조회 109 26.06.20 06:3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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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0 07:11

    첫댓글 살아 계시며 영원히 머물러 계시는

    하느님의 말씀을 통하여 새로 태어났습니다.

  • 26.06.20 08:48

    아멘.감사합니다

  • 26.06.20 09:01

    아멘~~~

  • 26.06.20 10:07

    아멘
    감사합니다

  • 26.06.20 16:43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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