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카인 복용 + 금지 약물 복용 + 시민 폭행 + 대표팀 무단이탈 + 대표팀 소집 기간 중 술먹고 유흥 즐기다 걸리고
등등 저것도 다 올린게 아님.
이렇게 사고를 쳤어도 실력이 있어 무투 그동안 계속 대표팀에 뽑았던게 루마니아인데..
실력 떨어지니까 대표팀에 안불렀고, 무투 빡쳐서 SNS로 감독 조롱..
루마니아 축협은 이 기회다 싶어 짤라버림..
그러고보면 역시 스포츠는 실력인가 보네요... 금지 약물 복용까지도 봐주면서 대표팀에 부르더니..
실력 떨어지니 가차없네요.. 쩝..
근데 무투는 첼시에 빚진 돈은 다 갚았나요? 청산할건 해야지..
첫댓글 SNS가 결정적이군요
루마니아 축협이 뭐 하나만 걸려라 하고 있었는데 걸렸음 ㅋㅋ 루마니아 축협曰 "올ㅋ"
SNS파문이 국가대표에서 퇴출시킬 건덕지로 충분하다고 느꼈나보네요. ㅋㅋ
@주제 무링요 ㄴ 그건 아닌것 같고 그냥 명분으로 쓴거죠. 예전 같으면 저런건 그냥 가볍게 눈감아 줬죠.
무투가 잘할때는 금지 약물 조차도 봐주고 대표팀에 다시 부른게 루마니아니까요..
솔까 금지 약물 복용보다 큰건 없을듯. 거기다 일반 시민 폭행죄로 전과까지 여러개 있는 무투 ㅎㄷㄷ
범죄 전과범들도 루마니아에서는 실력 있으면 다 부름.
근데 기량이 크게 떨어진 상황에서 사고 치니까 가차없이 보내버리네요.. 역시 운동선수는 실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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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서 약물하는등 깽판치고 떠났죠. 그래서 첼시가 손해 봤다면서 소송걸었음..
무투 패소, 첼시에 255억 배상해야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16&article_id=0000036994
피오렌티나 소속 공격수 아드리안 무투가 자신의 옛 소속팀 첼시에 1,700만 유로(약 255억 원)의 배상금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5년간의 법정 투쟁 끝에 첼시가 승소했다. 스위스 연방 법원은 무투에게 책임을 물어 첼시 구단에 끼친 손해 1,700만 파운드를 배상해야 한다고 최종 판결을 내렸다.
첼시에 빚진거 다 갚았나요?
무투도 그동안 봐주다봐주다 결국 내친거죠.....
첼시 빚은 개인이 못갚죠. 그래서 무투 소유했던 구단들에게 지금판결 나온걸로 아는데 못받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