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고민은 없습니다. 난 아스필리쿠에타를 쓸 겁니다. 그가 지금 더 잘하기 때문이죠."
"피지컬적으로 그는 완전히 물이 올랐습니다. 최고로 강한 상태입니다."
"애쉴리는 최고의 프로이기 때문에 더 설명해야 할 필요는 없을 겁니다. 그는 현재 100%가 아니고, 폼을 회복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부상은 아니지만, 몸상태가 최고가 아닙니다."
당분간은 아스피 체제로 갈듯
첫댓글 드뎌 제 포지션으로 나오겠네
그건라이트백 아닌가요?
수비수요 ㅋㅋ 계속 후반에 교체출전되다가
헐ㅋㅋㅋㅋ 예전에 아스필리쿠에타 영입 바랄 때 여차하면 콜의 대체자도 될 수 있다라는 것도 이유 중 하나였는데 진짜 될 수도 있겠네.
라이트백에서 레프트백으로? -0-
아스필리쿠에타의 인생역전. 하지만 나쁜 남자가 폼을 끌어올린다면 정말 본격적인 로테이션 체제가 가동할 듯.
어차피 왈라스 칼라스도 라이트백으로 있는데 아스피가 포지션 변경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네요. 레프트로도 아주 잘해주고 있으니. 급한 자리는 라이트백보다 레프트백이기도 하구요
버틀란드 존재감 제로......;;; ㅠㅜ
아스피 노력의 결과임... 이바한테 밀려서 기죽지 않고 열심히 한결과 기회를 부여받은거죠 ㅋ 얘 오른쪽 윙으로 나올때부터 멀티기질 있어서 중용받겠구나 싶었는데 ㅋ
무턱대고 아스피를 쓰는게 아니니...콜도 이해하겠지......갈비뼈 부상때문에..아직은 풀핏이 아니니......버틀란드..지못미....ㅋ
첫댓글 드뎌 제 포지션으로 나오겠네
그건라이트백 아닌가요?
수비수요 ㅋㅋ 계속 후반에 교체출전되다가
헐ㅋㅋㅋㅋ 예전에 아스필리쿠에타 영입 바랄 때 여차하면 콜의 대체자도 될 수 있다라는 것도 이유 중 하나였는데 진짜 될 수도 있겠네.
라이트백에서 레프트백으로? -0-
아스필리쿠에타의 인생역전. 하지만 나쁜 남자가 폼을 끌어올린다면 정말 본격적인 로테이션 체제가 가동할 듯.
어차피 왈라스 칼라스도 라이트백으로 있는데 아스피가 포지션 변경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네요. 레프트로도 아주 잘해주고 있으니. 급한 자리는 라이트백보다 레프트백이기도 하구요
버틀란드 존재감 제로......;;; ㅠㅜ
아스피 노력의 결과임... 이바한테 밀려서 기죽지 않고 열심히 한결과 기회를 부여받은거죠 ㅋ 얘 오른쪽 윙으로 나올때부터 멀티기질 있어서 중용받겠구나 싶었는데 ㅋ
무턱대고 아스피를 쓰는게 아니니...콜도 이해하겠지......갈비뼈 부상때문에..아직은 풀핏이 아니니......버틀란드..지못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