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9 (금)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계절에 나미나라공화국/남이섬을 찾아서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동화와 노래를 선물하는,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상상공화국을 다녀왔습니다.
https://youtu.be/Y9IL0J1SOio?si=fL6ybG06L40GORlQ
가평천과 북한강물이 합류해서 청풍댐으로 흘러가는 경치가 마음을 녹이고~~~
북한강변 둑방길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함께 잘 조성되어 있어 더욱 풍경이 좋지요.
남이섬입구엔 스릴 있는 번지점프에서 여자관광객이 과감하게 뛰어내리며 아~아~악 소리 지르며 떨어지는
강심장인 여자의 점핑모습을~~~
남이섬 입구 번지점프는 가평탑랜드에서 운영하며, 55미터 높이의 번지점프와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어요
남이섬은 하루 종일 해외관광객들의 필수코스로 관광버스가 꽉 차서 하루종일 북적됩니다.
유람선이 3대가 계속 만원으로 실어 나르고~~~
남이섬을 방문한 나라는 깃발을 유람선에 달아서 펄럭이지요.
주변의 모터보트로 강물을 가르며 신나게 달리는 물놀이도 즐기고~~~
유람선상에서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되기도~~~
산기슭엔 지우리조트게 있어 하룻밤 머무는 것도 좋지요
남
이섬의 유래
앞섬이라는 뜻의 남섬(南島)으로도 불렸던 남이섬 지명의 유래는 남이섬 북쪽 언
덕의 돌무더기에 남이장군이 묻혀 있다는 오랜 민간전승에 기인하여 자연스럽게 정착된 것입니다.
오늘은 한글날 휴일이라 내국인들도 많이 찾아서 더욱 분위기가 좋습니다. 꼬마열차로 둘러보기 좋고요.
남이섬을 들어가며 쭉쭉 뻗은 잣나무숲길도 걸어볼 수 있고~~~
숲 속의 연못 주변의 단풍나무도 서서히 붉은 단풍으로 물들며 변화하고 있고~~~
타조목장엔 인기가 좋지요. 관광객들이 먹이를 주면 받아먹으려고~~~~ㅎㅎㅎ
남이섬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여가선용을 할 수 있게끔 잘 조성되고 더울 안전한 공원이지요.
잔디광장엔 동산에 올라서 주변 풍경도 즐감하고 추억의 포토도 담는 인기 좋은 전망대이지요.
간간이 간식과 음식도 들 수 있는 레스또랑도 있어 편리하고~~~
시원한 인공폭포와 징검 돌다리도 건너보면서~~~
특히 연인이나 친지들도 "겨울연기" 촬영지에서 추억의 포토도 인기입니다.
메타스퀘이어숲길에서 추억의 포토도 필수촬영지로~~~~
강변에 잘 조성된 카페에서 아이스 카피 한잔 마시며 잠시 휴식도 하고 주변경치도 즐감하며~~~
힐링의 편백나무숲길도 걸어보고~~~
남이섬 끝자락에서 바다 같은 청평호도 담아보고서~~~
통나무로 조성한 헛다리도 건너보며 재미도 솔솔~~~
정관루호텔 앞 연못의 분수와 잘 조성한 정원은 인기 좋은 포토죤과 휴식공간이라~~~
깊어가는 가을의 억새꽃도 피어 가을바람에 살랑살랑 휘날리고~~~
정관루
남이섬에서 눈도 즐거웠으니 입도 즐겨야지요.
맛난 해물파전에 남이섬 잣막걸리로 목도 축인 후~~~
오후 5시 반경이 되니 어둠이 찾아오고 화려한 야경이 더욱 무드를 업시키네요.
태양이 서산으로 너무 가고 하늘은 붉게 비취이며~~~
자라섬 출렁다리의 멋진 야경이 환상적입니다.
오늘부터 3일간 자라섬 세계째즈페스티벌행사가 있어 분위기가 어떤지 했더니 그저 음악축제인 듯하네요.
깊어가는 남이섬에서 가을을 즐기고 북한강의 아름다운 산천에서 건강한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