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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김미애 초겨울의 연인
베 베 추천 10 조회 1,569 14.11.22 19:36 댓글 8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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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4.11.26 18:05



    비밀은 재산이라지만
    서로 나누면서 이해하면
    괜찮겠지요
    비단뫼님의 글은 댓글로도 멋지십니다
    감기 서로 조심하기로 하고 건안하십시요
    감사한 비단뫼님



  • 14.11.26 10:08

    여행중에 전나무가 우거진 숲을 걸은 적이 있습니다. 울창한 전나무숲 중에는 죽은 나무도 있던데, 태풍이 불면 살아있는 나무는 흔들리는데
    죽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언제인가는 확인을 할 사항이고요,
    산다는 것은 갈등이 있고, 흔들려야 만 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면 쉽지 싶습니다. 나무도 산나무 만이 흔들리니까.

  • 작성자 14.11.26 18:06



    죽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겠지요
    살아서 살아서 뭔가를 표현하는 일이
    제게는 조금의 도움이 됩니다
    산다는 건 흔들리는 것이지요
    대가족님의 안부를 드리옵니다


  • 14.11.26 12:08

    분위기에 푹 젖어 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초겨울의 연인은
    뭐든 받아주고 묵묵히 웃어주는
    마음씨 고운 여인이군요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14.11.26 18:07


    감사합니다
    강담님
    시간이 지나고 산새가 바뀌어도 좋을
    그런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맹 시인이신 강담님
    계속 열공 하시고요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 14.11.26 18:33

    글속같은 아름다운 연인이되어
    차가운 겨울 마음까지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음악까지 멋진 시향에 젖어 갑니다
    사랑이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베베님의 건강 하심과을 기원드리며 좋은 시향 배워 갑니다

  • 작성자 14.11.26 20:03



    좋은 글귀로 오신 강강찬님
    반갑습니다
    사랑의 이름이 무엇이든지
    무조건 좋을 사랑이겠지요
    글 자유. 생각 자유로 말이죠
    방문과 흔적에 감사드립니다
    강강찬님


  • 14.11.26 21:13

    이젠 가을 가고 초겨울인거겠죠?
    초겨울의 연인은
    비밀을 캐어 알아도 서로 묵묵히 웃어주는군요
    오늘 날씨 푹하다고 놀자는 친구있어
    줄 서서 만둣국도 먹고
    태평스레 앉아 수다도 떨다 들어왔습니다
    길에는 초겨울의 연인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들도 재산인 비밀을 말해주며 행복해 하리라...
    베 베님 안녕히 주무세요~~~

  • 작성자 14.11.27 18:08


    줄 서서 만두국 얼마전 저도 먹었는데요
    삼청동 칼국수
    길에 나도는 겨울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고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바둑이친구님의 살폿하신 글이
    제게 좋았더랬습니다
    편안하세요. 바둑이친구님

  • 14.11.27 08:43

    붉게 타오르던 가을..
    그 가을이 떠났습니다.
    낙엽만 뒹구는 거리엔 고독이란 단어가 멍하니 가을 뒤태를 바라봅니다.

    연인~~
    참 좋은 느낌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가슴은 그대로라 감사하죠.

    아름다운 비밀의 정원을 가꾸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송년회가 시작됐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11.27 18:09



    세모가 다가오고 모임이 많아질 터이지만
    가족 중심의 모임이라면 좋겠다 하고요
    이번 기회에 외가에 다녀 와야겠다 생각합니다
    소리새님의 활동이 자유로우신 세상
    좋으십니다
    반갑습니다

  • 14.11.27 11:01

    이 세상에 단 하나의 사람
    내 얘기를 맘껏 할 수 있는
    단 한 사람만 있어도
    부자라 했습니다
    저는
    아무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저는 또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단 하나의 사람이 될 수 있는 지도.
    오늘은 시인 님의 글을 읽고
    생각을 좀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의 화두
    잘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11.27 18:11



    단 한 사람이라도 족하다
    그렇지요
    단 한 사람 있다면 우주를 다 얻은 것 같습니다
    혼타님께 여쭐 수 있나요?
    제게 친구가 되어주시길요?
    글이 너무 좋아 위 본글을 상회합니다요

  • 14.11.27 21:11

    베베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이미 서로의 비밀을
    모두 말하여
    모른것 없는 사람인 연인

    이제는 눈빛만으로도
    서로를 알고

    무언의 몸짓으로
    그대가 무엇을 말하는 지
    알고 있는

    초겨울의 연인들의
    따스한 사랑을
    마음으로 그려보며 갑니다.

    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베베 시인님!

  • 작성자 14.11.29 10:19



    주변에 사랑의 씨알을 뿌리시는
    운봉 시인님
    감사합니다
    주말이군요
    세월은 잘 갑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14.11.29 10:41

    분명 연인이라면 비밀은 없지요?
    만약 있다면 마음을 모두 주지 못했으니 반쪽 연인이라 할까요?
    가을연인은 모두 쏟아냇을 것 같아요.
    단풍잎 우수수 떨어지는오솔길에서 말이죠?ㅎ
    베베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 14.11.29 10:20



    우수수 떨어지고
    빗살 날리는 날
    운치 있으신 푸름 시인님
    반갑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 14.11.28 17:11

    김미애 시인님 !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고 있지요. 가끔은 시인님 방에 왔다가
    흔적없이 그냥 가곤 했지요
    오늘따라 비가 마음을 우울하게 합니다
    만추의 끝자락 길을 걷는
    여인의 뒷모습도 쓸쓸해 보이고요
    아버님께서 여동생 집으로 가시는데
    왜 그리 무거워 보이는지
    마음이 짠했습니다
    옷가방 챙기시는 모습도 그렇고
    혼자 가는모습이 외로워 보였습니다
    버스 터미널 아버님 배웅하고 돌아오는 길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살아 계실때 잘 모시겠다고 다짐 하면서 .

    베베 시인님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 작성자 14.11.29 10:23



    나그네906님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겨울의 풍경이 더욱 애틋하셨을 것입니다
    효를 다함이 무엇일까
    대답없는 무지한 사랑에
    얼마나 많은 마음을 두어야할까
    마음에 효를 지극히 품으신 나그네님
    모두에 귀감이 되십니다
    다니시는 길 안전하시고
    마음에 화평이 있으셨으면요
    나그네906님께서도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가족 모두에도 건안하시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11.29 10:24



    보람과 영광!
    고맙습니다
    마음에 응원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12월 한 판
    돌아도 돌아도 현재이지요
    성두암님 감사드립니다


  • 14.11.28 23:10

    건강하신거죠??
    오랫만에 들어와 안부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 작성자 14.11.29 10:24



    안녕하세요. 서비..님
    건강하시지요
    반갑습니다
    좋은 일만 많으시길 바랍니다

  • 14.11.29 11:47

    고운글 머물다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고
    마음의 밭 글향 충만하신 날 되세요^^

  • 작성자 14.11.29 19:32



    글이 옛 글이 아니네요
    점점 어려워지는 글
    마음을 잘 다스려야 된다 생각이 됩니다
    건강하시고 건필하세요
    봉화 유동환 시인님


  • 14.11.30 13:19

    아름다운 작품
    다시 감상합니다
    베베님의 음악으로 치유하기도 합니다

  • 작성자 14.11.30 16:01



    음악은 힐링이지요
    푹 빠지셔서 감상해 보셨는지요
    왕팬
    코코코
    람보처럼 다가온 여인이여
    대오할 수 없는 지적 여인이여
    오마하지 않았어도 이렇듯 오신 손 발길 /
    코람대오님!


  • 14.12.01 14:03

    12월이 밝았습니다!
    방가운 베 베님!
    고운 님들에 발자욱 따라~
    므흣?너 없는 세상은 어떤 것일까?
    ~어~떤 것일까?
    노래가사따라~행복한 시간 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러브~

  • 작성자 14.12.01 18:38



    쉐모아님 반가워 어쩌나요?
    페이지마다 오시었네요
    저녁 시간도 푸근하세요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 14.12.02 11:39

    항상 잘 보고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12.02 19:54



    너무나 고맙다고 말씀 드릴 밖에요
    자주 보고 계시다니 감사합니다
    닉이 참으로 겸손하옵니다
    낮은산님
    내내 건승하십시요
    다시 감사드립니다


  • 15.01.20 20:20

    서로 묵묵히 보아주며
    한 마음이 되는 연인들에
    저도 그 때의 심중으로 되어봅니다
    너없는 세상은
    앙꼬 없는 찐빵이겠지요
    베베님의 열혈팬 다시 더듬어갑니다

  • 작성자 15.01.20 22:12



    한 마음으로 서로를 위하는 모습에
    저도 흥감해집니다
    여러 페이지 감사하오며
    계절에 관계 없이 연인이 있었으면
    맞으시죠
    코람대오님의 일상을 축복드립니다


  • 15.01.20 21:01

    가슴 절절히 흐르는 음악과 고운시의
    어울림이 더욱 매력에 이끌리게 되곤합니다
    초가을의 여인은 10번쯤 감상하고 가끔씩
    다시오곤 했지요
    노래 가사처럼 비밀을 만들고 싶어...
    하지만 비밀을 만들 수 없으니 이늠의 신세는
    매일 똑 같으니...어느덧 추운겨울의 대한을 맞네요
    뭐든 받아주고 묵묵히 웃어 주는 사람을 만들고
    시퍼여~~~ㅎ,
    흔적 없이 들락 날락했는데, 오늘은 흔적 남깁니다

  • 작성자 15.01.20 22:14



    이늠의 신세라 하셨는지요
    웃음이 나옵니다
    진짜 신세타령을 하시는 것 같아서요
    뭐든 받아주고 묵묵한 사이
    그런 사이 어서 되시기를
    두 손 모을게요
    감사한 마음
    이 페이지를 다 뒤지시나 봅니다
    감사의 마음을 다시 전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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