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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양 일 기*━┛ [한국 입양] 방글방글~ 비니는 기분이 좋아요^^
비니엄마♡ 추천 0 조회 152 10.07.05 14:16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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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7.05 15:05

    으악.. 비니한테 방귀 먹임 떵구멍을 박음질 해줄꺼예요 ㅎㅎㅎㅎㅎ 비니는 표정이 참으로 많아요 저리 이쁘게 웃어줄 때도 많구요 새침도 잘 떨고 가끔은 시크한 표정도 얼마나 잘 지어보이는지 보고만 있어도 재밌어요 ㅎㅎ

  • 10.07.05 15:01

    ㅋㅋㅋ 넘 이뻐요 비니.. 첨에 보호소 나오자마자 울집와서 정말 장이 많이 아픈갑다..생각했었거든요 똥상태가 너무..;;; ㅠㅠ 그런데 이렇게 임보엄마님의 정성으로 싹 나아서 좋은 평생엄마 만나서 행복한 것 같아서 정말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이쁜 비니- 앞으로 건강하게 많이많이 웃고 살아! ㅎㅎ

  • 작성자 10.07.05 15:07

    아직 비니 끙가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예요. 좀 무르다고 해야할까요 ~ 그래서 사료도 좀 불려주고 있구요 남실별님이 주신 장에 좋은 가루 (몬진 잘 모르게씸..;)도 타 먹이구요 고구마도 간식으로 주고 있어요 치아에 좋은 버박껌은 잠시 혼자둘때 반개씩요 ^^

  • 10.07.05 15:27

    저도 방학동인데.. 혹, 같은 공원이라면 (발바닥공원) 비니 보고싶네요.. 발바닥공원에 개님(?)들이 많이 산책나오거든요...

  • 10.07.05 15:31

    ㅎㅎ 그건 엔자임이라고 장에 좋은 영양제라고 해서 저렴하길래 제가 구입했던 건데..그걸 주신건가? ㅎㅎ 비니 끙가 처음에 왔을 때.. 온 집안에... ㅋㅋ 비니 가고 나서 저 온 마루랑 화장실을 수세미로 벅벅 닦았거든요.. 많이 나아진 것 같아요 ^^

  • 작성자 10.07.05 16:07

    엇 아자씨님 방학동이세요? 발바닥공원은 거리가 좀 있어서 못 갔고 걍 사거리 공원같지도 않은 작은 공원에 댕겨왔는데 ㅎㅎ 언제 산책같이 시켜요 ! 전 시간이 늘 널널하답니다 ^^

  • 작성자 10.07.05 16:08

    아하 꼼꼬미엄마님께서 주신 거였군요! 요즘은 살짝 물러서 그렇지 끙가도 하루에 무지하게 해주시구요 ㅎㅎ 똥꼬발랄해요 잘 놀구요 침대가 살짝 높아서 계단 해줬더니 잘 오르내리며 노네요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7.05 16:10

    울 비니공주 산책 무지하게 좋아라해요! ㅎㅎㅎ 하네스만 잡으면 벌써 눈이 초롱초롱! 다행히 저도 운동 ^^

  • 10.07.05 15:38

    ㅎㅎ 이뻐요..이뻐..
    아휴...볼수록 이뻐요..

  • 작성자 10.07.05 16:10

    네!네!네! 정말 보면 볼수록 이뻐 죽겠어요 ㅎㅎㅎ 아이구 불출산 정상입니다 ㅎㅎ

  • 10.07.05 15:47

    눈이 정말 왕방울이네요.

  • 작성자 10.07.05 16:11

    쪼꼬만한 것이 눈도 크고 코도 크고 그래요 깜장콩 세개 ^^

  • 10.07.05 16:05

    아이구..이뽀라!! 찌부된 애들만 보다가 요래 이쁜애들보면 ㅋㅋ 참 신기하다는 ㅋㅋ

  • 작성자 10.07.05 16:41

    찌부된 푸핫 ㅎㅎ 얼마나 이쁜데요 그게 큰 매력인걸요 ^^

  • 10.07.05 16:15

    응가가 무르면 사료량을 조금 줄여보심이...에디가 장이 약해서 사료를 조금만 더 먹어도 변이 무르더라구요...요즘 울 새끼들은 장에 좋은 뭔 옥수수가루 같은거 먹이는데 잘 먹어요...

  • 작성자 10.07.05 16:42

    네 안그래도 좀 줄여먹이고 있어요 ^^ 식탐마왕이신지라 끙끙대는거 외면하는것도 좀 안스럽네요. 그래도 요즘 사료앞에 놓고 기다려 훈련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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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0.07.05 23:06

    ㅎㅎㅎ 심히 동감이예요 ! ㅎㅎㅎ 어제 똥 치우다 손에 묻었는데 그냥 휴지로 슥슥 닦고 집에 와서 닦았어요 ㅎㅎㅎㅎ

  • 10.07.05 18:45

    아.. 다들 대단하세요.. 저는 한돌이가 넘 예뻐도 응가 치울때는 숨 한번 크게 참고 치워야 했는데-_-; 저도 내공이 쌓이고 쌓인 내공만큼 한돌이에 대한 사랑과 신뢰도 늘어나면 그렇게 될 수 있겠죠? ㅜㅜ 비니는 정말 얼굴이 이나영만 한걸요. 제 주먹보다도 작을 거 같아요~ 아궁 부러워라(얼굴 큰게 평생 컴플렉스인 아짐)

  • 작성자 10.07.05 23:06

    정말 얼굴이 작아요 울 비니는 ㅎㅎ 오늘 계단 선물받았는데 넘넘 기뻐하면서 밟고 댕겨요. 그리고 정말 시간이 지나다보면 끙가 냄새가 이상하면 응? 이상한데 하고 킁킁 거리면서 맡아보게도 된답니다 ㅎㅎㅎ

  • 10.07.06 09:49

    저도 첨엔 남실이 똥 집을때 길에서 웩웩 그랬어요;; 참고싸니까 어찌나 냄새가 나던지..하지만 이제는 건더기가 있으면 뭉게도보고 향기도맡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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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7.06 06:25

    ㅋㅋㅋㅋ 마루떵 인증해주세요!! 궁금해요 ㅋㅋㅋ

  • 작성자 10.07.06 18:48

    아이구 울 까페에 인증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 작성자 10.07.06 01:13

    저도 오늘 저녁에 비니변이 아주 이뻐서 저도 모르게 올레~!를 외쳤는데 역시 이 까페엔 같은 마음의 분들이 너무 많단 말이죠 ㅎㅎㅎ

  • 10.07.06 06:24

    너무너무너무 이쁘네요~~~~~~~ 비니엄마님은 행복하시겠다,,,저도 울 애덜이 저렇게 함박웃음을 좀 지어주면 좋으련만,,,울 애들은 카메라만 드리대면 울렁증이 있나 ㅜㅜ

  • 작성자 10.07.06 18:49

    울 비니도 카메라 들이대면 사악~ 고개 돌려줘요; 저한테만 이러는진 모르겠지만서동. 이건 그나마 산책으로 꼬셔서 건져 올린 월척이여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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