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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의 六親法
청년기 六親法에서 청년기는 대체로 일반적인 뜻과 유사해집니다. 比肩은 경쟁자, 부모의 혜택을 분배하는 존재, 형제, 친구입니다. 劫財는 목적을 방해하거나 절망적 결과를 가져다주는 존재, 또 이성 교제에 있어서 삼각관계인데 제가 최근에 본 비극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시 | 일 | 월 | 년 | 乾命 | ||||||||||
| 己,戊巳,辰 | 己亥 | 壬寅 | 壬寅 | 己酉 | 戊申 | 丁未 | 丙午 | 乙巳 | 甲辰 | 癸卯 | 대운 |
"위 팔자에서 시가 戊辰시 아니면 己巳시로 기억하는데, 물론 怨嗔이나 沖의 작용이 財星에 들어와 있기는 한데 天干 보지 말고 이 사람 직업은 무엇이겠습니까?"
"기획광고"
"세속적인 장사판이겠습니까? 아니면 교육적이거나 지도적인 일이겠습니까?"
"교육적인“
"그리고 그 분야나 힘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범이 두 마리 모여 있으니 새롭게 만드는 운동성과 작용이 있고, 젊은 놈이 많이 다니는 골목에 있겠습니까? 늙은 놈이 많이 다니는 골목에 있겠습니까?”
"젊은 놈“
"대충 어디에 있을 거 같습니까?"
"학교”
"거의 천재 수업입니다. 천재수업!"
디자인과 교수입니다. 교수인데 자리를 잡는데 굉장히 세월이 많이 걸려 늦게 자리를 잡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쪽으로 간 이유는 뭘까요? 돼지 亥자라고 하는 것이 다시 만든다는 뜻입니다. 재생, 돼지는 재생의 별입니다. 아무 것이나 다 먹어서 새롭게 맛있는 고기를 제공합니다. 모든 것을 해독시킵니다. 그래서 돼지기름이 차가운 성질을 가지면서 모든 것을 미끄러지게 합니다. 그다음에 재생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그리고 밖이 차갑다고 하는 것은 속이 뜨겁다는 것이니까 전부 다 태워서 재생시키는 걸로 작용하는 것인데 범 寅자에 붙었으니 광고, 기획, 디자인, 그다음에 무리를 지어 노는 골목이 寅卯辰을 못 벗어났습니다. 巳까지 왔다 하더라도 아주 활발한 운동이 있는 곳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 관련해서 직업 구성이 이루어집니다. 官星은 있는데 印綬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印綬 大運에 대 발달을 한 것은 아니고 그냥 학위를 이루어 나가는 과정을 거쳤다는 겁니다.
학생 질문 - 申酉 大運에는요?
선생님 답변 - 申酉 大運에는 경제적 보상으로 따라갑니다. 조직사회에 적만 걸쳐두고, 겸임형태의 적만 두고 그다음에 財를 따르니 자기사업의 속성을 강하게 가지게 됩니다.
卯 대운, 辰 대운에 약 20대 초반쯤 되는데 辰 大運을 주목하세요. 보통 격용론에 의하면 필자에 正官이 득세하여 좋은 모양새인데 正財가 官을 도와 몸이 크게 신약하니 인수를 중히 쓰고, 印重하고 財病이다는 겁니다. 즉 官을 돕는 財가 病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辰運에 이르면 水氣를 일시에 거두어들이니 去病, 病을 보내고 그다음에 得淸 또는 得藥하여 크게 발달하였다 하는데 그게 아니더라는 겁니다. 원래 책대로 하면 그렇습니다.
텍스트에 나와 있는 强弱의 이론으로 한다면 팔자에 辰이 寅卯辰으로 무리를 지어 있고, 官을 돕는 財가 病인데 財를 거두어들이는 辰運에 크게 대발할 것이다 인데 대발은커녕 이때에 어떤 일이 생기느냐면 자기가 대학을 처음 들어가서 캠퍼스 커플처럼 사랑했던 여인이 있었습니다. 壬이 올라 탄 것이 亥 아니면 寅이니까 동 학년쯤 됩니다. 그 동 학년의 여인을 보고 “내 살아가면서 결국은 너 같은 여인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正財로 정확하게 正財 모습을 하고 있으니까 뜻이 딱 맞다 이겁니다. 그런데 자기가 집 떠나와 까까머리하고 군대 갔다 온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하면 배가 불러 있더라는 겁니다. 도대체 그 배는 어디서 나왔느냐 하니까 손가락을 가리키며 저놈이 그랬다는 겁니다. 그놈을 보니까 제일 친한 친구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 여인이 자기의 제일 친한 친구에게 시집을 갑니다. 이게 去病得藥이라는 말입니까?
이게 劫財의 작용입니다. 그 이후로 壬水가 계속 墓, 絕, 胎地에 이르렀는데 아직도 성혼을 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辰때 워낙 正財 入墓의 아픔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 머리는 年干의 壬이 맞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月干의 壬이 왔는데 비슷비슷한데도 첫 번째 짝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겁니다.
뭐까지 맞습니까? 땅바닥까지 맞습니다. 寅을 甲木으로 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官星하고 자기하고, 자기하고 볼 때 正財하고 딱 맞습니다. 그래서 壬水가 絕地에 이르렀을 때도 제대로 새로운 인연을 얻지 못하고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까지 그냥 흘러간 겁니다. 午 大運에서 2004년 未 大運으로 막 넘어가고 있는데 未運에 이르러야만 未가 丑을 開庫하는 작용, 그다음 壬을 養하는 작용이 일어납니다. 丑을 開庫하는 작용은 食傷을 다시 형성시킵니다.
그러니까 未를 볼 때는 未의 글자를 土로 생각하지 말고 丑 閣庫, 그다음에 生申으로 원숭이를 그다음에 낳습니다. 그래서 食傷을 넣는 원천이 未에서 형성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장난 비슷하게 만나볼까 했는데 그 사람과 인간관계가 서서히 발전해서 가정을 이루는데 그 모양은 壬이 아니라 亥입니다. 정신적인 뜻을 계승한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조건을 계승한 여인을 未때 만나고 완전히 공식화하는 것은 申 大運에 가서 이룰 수도 있는데, 어쨌든 未때 인간관계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養이라는 것은 이미 자라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라고 있다는 것은 진행되고 있는 것이고, 남들에게 공식화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 애정 관계를 성장시키는 인자로 돌아선다는 겁니다.
시집을 간 그 여인은 이런저런 이유로 해서 가까운 땅을 떠나서 먼 곳으로 갔습니다. 다른 도시로 갔는데 잘 사느냐면 잘 살지도 않더라는 겁니다. 자기는 사랑과 우정을 한꺼번에 잃고, 자기에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겨우 마음을 다스릴 둥, 말 둥 하는데 그 여인이 어느 날 부산에 와서 연락된 겁니다. 그 바람에 자기 청춘은 水의 絕地, 胎地를 다 보내는 저 경우를 보고 있으면 가슴이 참 아픕니다.
우리가 格用으로 팔자를 해석해 주다가는 정말로 큰 오류를 범할 수 있다는 것 하고, 그다음 辰 모양에서 正財入庫, 이런 건 거의 비극입니다.
학생 질문 - 그 사람이 재물에 대해서 비애 같은 건 없었습니까?
선생님 답변 - 재물에 대한 것도 고달픔이 많았습니다. 印綬 大運에 학위를 이루는 과정이나, 또 학교에 자리 잡기 위해서 보통 보따리 장사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경제적인 축적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데, 팔자에 부모 자리에 정재가 있습니다. 대체로 印星이 두드러질 때는 문서나 부모로부터 부동산이나 문서재산에 혜택 같은 것이 이루어져서 경제적으로는 크게 압박을 받지 않는데, 글을 계속 읽을 수 있다는 뜻은 뭔가 다른 수단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巳때 마누라가 돈 벌어 주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말 그대로 印星은 부모의 혜택이라는 겁니다. 부모의 혜택이나 부동산이나 문서 재산의 혜택, 또는 글과 학문에 관련된 어떤 금전 활동을 통해서 나름의 보상을 채우면서 가는 것이니까 자유를 크게 얻는 것은 아닙니다.
경제적으로 크게 번영하는 申酉運에 壬水가 長生, 沐浴地에 가면서부터 크게 재산 창고가 불어나는데 거기에는 누구의 공덕이 들어가겠습니까? 돼지 亥자의 공덕입니다. 비록 정신적인 뜻은 옛 여인과 부합하지 않더라도 현실적으로 처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 주는 인연은 돼지 亥자의 인자 때문에 만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처덕에 의해서 번영이 오고, 말년에 안정이 오는데, 辰때 사건 하나 때문에 이지러진 세월이 20년입니다. 누가 저 지경으로 만들었습니까? 그러니까 한 번 인간관계 잘못 엮이면 청춘이 다 가 버립니다.
학생 질문 - 위 명조에서 태어난 시가 辰시라면 辰중에 있는 癸水는 처로 안 봅니까?
선생님 답변 - 이 경우에는 드러난 것으로 짝을 채우기 때문에 별로 영향력이 없는 것입니다. 辰중에 癸水는 남의 여자입니다. 겁재가 에워싸고 있는 여자니까 편재처럼 더 예쁘게 꾸며 놓기는 했는데, 내 것도 아니고 나는 별 관심도 없고, 나는 正財가 이미 짝 지워져 있다는 겁니다. 만약에 時에 丙子로 편재가 드러나 있으면 문제가 됩니다.
| 시 | 일 | 월 | 년 | |
| 丙子 | 己亥 | 壬寅 | 壬寅 |
이날의 夜子時라면 편재가 드러납니다. 그러면 壬에 대한 보상으로 “이년. 저년!" 이러면서 "부어라." 하면서 여성에 대한 약간 성격 장애로 갑니다. 이때는 진짜로 財가 病입니다. 財가 무리 지어서 너무 강하니까 또 하나가 안 이루어지면 "년들은 다 똑같아!" 하면서 이런 식으로 가는 겁니다. 그전 戊辰, 己巳시의 명조 경우는 그런 것과 상관이 없이 이미 짝 지워진 인자가 앞에 드러나서 부여되어 있으니까 쓰는 방법이 다른 겁니다.
그다음에 食神은 청년기에는 성적인 능력, 주로 생산성을 의미하니까 학문적 융통성, 이성 관심, 아르바이트, 활동성을 의미합니다.
傷官은 풍류성, 또 이성 관심, 유흥성 이런 것이 됩니다. 그리고 예술적인 재능도 됩니다. 그다음에 남자는 주로 군 면제입니다. 傷官의 별이 득세하면 대체로 편한 군대로 가든지 군 면제가 됩니다.
偏財는 소년 사장의 꿈, 그다음에 풍류 전전인데 남자는 偏財로서 짝이 안 맞으니까 자꾸 전전하게 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여자는 재물을 쫓다가 대체로 도덕심을 버립니다. 재물을 너무 쫓아 偏財를 따르다 보면 도덕심을 버리기 쉽습니다. 그다음 正財는 안정적인 일자리 경제적인 대가 보상, 또 남자에게는 이상적인 짝입니다.
偏官은 관재구설, 군 조직, 또 특수성을 지닌 조직, 그다음 여자에게는 대체로 적극성이 서로 다른 남자입니다. 서로 적극성이 다른 偏官의 비극적인 현상이 오는 것이 노랫말에도 있습니다. “♬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이런 가사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이 무슨 말이냐면 서로 애정을 채우는 방식에 있어서 왜곡이 발생하는 겁니다. 그래서 만나보면 채워질 것 같은데 다 안 채워지고, 다 안 채워지니까 외로운 것이 偏官의 비극입니다. 正官은 직장의 획득, 또 여자에게서는 이상적 배우자, 그다음 안정적인 사회참여 이런 것이 正官입니다.
노래 가사를 한 번 들어 보세요. 偏官 이야기입니다. “♬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서로가 다른 길을 어쩌고 했기 때문에♬” 그 노래 제목이 뭡니까? '너를 사랑하고도' 인데 왜 외로울까요?
학생 질문 - 正官에 관한 노래는 없습니까?
선생님 답변 - 正官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내 여인아 보고 또 보고 또 쳐다봐도 싫지 않은 내 여인아.♬" 이게 완전히 正財, 正官입니다.
노래 가사가 전부 육친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어서 傷官 이런 것은 “♬날아가는 새들처럼 나도 따라가고 싶어.♬” 사실 보면 약간 맛이 간 놈입니다. 새들처럼 어떻게 날아갑니까? 그런데 나도 따라가고 싶다는 게 傷官입니다. 전부 다 보면 六親 안에 걸려 있습니다. 요새는 比肩, 劫財도 있습니다. 친구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전부 다 육친에 있습니다. 심지어 공부에 대한 노래도 있습니다.
편인은 행동적인 절제, 공부를 위한 세월, 기술의 습득 이런 것입니다. 대체로 이공 학문이나 자격 기술 이런 학문이 중심이 됩니다. 대체로 성장이 이루어지는 청년기 때의 偏印은 건강 불안도 됩니다. 일반적인 偏印의 뜻이 됩니다. 요새처럼 실업이 길게 되는 것도 偏印의 인자 때문에 주로 많이 이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正印은 문서의 상속, 또 문서로서의 이권, 그다음에 어떤 형태로든 官의 혜택으로 보면 됩니다. 청년기의 六親法은 위에서 설명해 드린 대로 보시면 됩니다.

첫댓글 공부합니다 고맙습니다 ()
청년기의 六親法~ 감사합니다.~
傷官의 별이 득세하면 대체로 편한 군대로 가든지 군 면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꾸우벅~
偏官은 관재구설, 군 조직, 또 특수성을 지닌 조직,적극성이 서로 다른 남자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