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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들 두명을 두고있는 경찰관으로 근무중인 92년생 남자입니다.
현재 경위계급로 근무중이며 이번에 이직공부를 위해 기동대로 오게되었습니다.
수능은 언어만 부동의 1등급이였고 나머진 4,5등급이였습니다.(대학은 중퇴)
경찰조직에서 경비, 정보과만 돌아다녀 노무사자격증을 취득해 시너지효과를 보고 싶어 도전해보려하는데요
2년만에 합격했다는 사람은 어떤 머리가 좋아서 합격을 하는 것인가요?
첫댓글 다른거 다 필요없어요
무한 반복 책 암기할 수 잇는 엉덩이능력
천하제일 암기대회
수능점수 다 필요없습니다
개인적으론 암기->현출 과정에서 자신의 논리를 담을 수 있는 사람이요
간후보생이신가용?
네
경찰이면 기동대보다 4조2교대나 5조3교대 가서 하는게낫지않나요 그럼 매일이 공부시간 빵꾸나지않을텐데 2년도 어렵다고 봐야죠 합격자기준 3년이상은 봐야하는거고요
300명 뽑는다치면 타고난 50명 빼고 나머지 250명은 누가 포기하지않고 열시미하느냐 차이죠 고딩처럼 집안환경에따른 선행학습이나 공부환경 차이가 나는것도아니니깐요 모두가 0에서 시작하는 공평한시험이에요
@zmmii118 여기와야 실수령 500되더라구요 ㅠㅠ
지파는 자원안하면 개털이라....
@아들아빠 그렇긴하죠 돈과 합격 다노리긴 쉽지않으니 자식들도 있으시니 잘고민해보세요 진짜 노무사가 하려는게아니라면 92년생에 경위시면 빠르신데 굳이? ai시대에 10년뒤미래도 어떻게될지모르는데 진정 노무사업이하고 싶은게아니라면 전 말립니다
솔로가아니시고 책임지셔야할 가족도있으시고
@zmmii118 진심어린 조언감사합니다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어제 본 거 오늘 셤에 나오면 합격하는 거에요.
그걸 위해 달리는 거고
전제조건이라뇨 ;;; 그런 거 없어요.
p이면 q인데, 수험생들이 p를 알면서도 일부러 안하는 것도 아니고
답변이 까칠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인생 갈아넣는 시험인데 그에 비해 질문이 한가하게 느껴져서 걱정도 되고 답답하기도 하고 해서요.
직장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안되면 말고 느낌이라 죄송합니다 ㅠ
진입하신분도 아니고 그냥 물어본건데 뭘 그렇게까지..
92년생 경위에 자식 2분이신데 뭐가 한다하고 답답해요 ㅋㅋㅋ 님이 더답답하죠 저분은이미 평균이상의 삶인데 님처럼 사회생활도 안해보고 노무사공부만 죽치고하니깐 남들도 이상해보이는거죠 ㅋㅋㅋㅋ
예민하시네요 ㅋㅋ
어제본거 오늘 시험에 나오면 붙는 걸 작성자가 모를까요? ㅋㅋㅋ 전반적 역량이나 공부방법 이런걸 물어보시는 건데 ㅋㅋ
@zmmii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팩트로 후드러패셔서 댓글다신 분 순살 되셧을 거 같아요….. ㅠㅠ…..
사회부적응자임?
근데 그냥 이직도 아니고 경찰이랑 노무사랑 시너지가 있나요?
정보근무할때 노무사 있으면 민노총 대책수립할때도 좀 쉽게 접근하더라구요
추가로 노무사 경장특채있었을때 계셨던분 경력쌓고 바로퇴직하고 민노로 들어가더라구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잘모르겠습니다....
나이많으신 선배님들은 나오신걸로 기억하는데 이제 사라진걸로 압니다
시간 + 노력이요. (수능 언어 1등급이시면 머리는 문제가 안되실것 같아요)
2년 공부한 사람을 1년 공부한 사람이 못이기고, 3년 공부한 사람을 2년 공부한 사람이 못이기는 시험이에요.
결국 운인듯요 그리고 공부는 그 확률을 높이기 위한거고요 하지만 모든 로또번호조합을 다 사버리는 고승덕 같은 사람은 예외고요 대신에 그런사람들은 노무사말고 다른거 하겠죠
매년 찐 직병으로 붙는사람들 꼭 있드라고요 순수 자기실력으로 붙을 사람이었을거면 솔직히 이미 로스쿨이나 의대갔지 여기 없다고봐요 머리보단 운이 받쳐주는 사람들이 빨리붙는듯요
근데 이직생각도 없고 경찰에 만족하고 경찰 계속 하실거면 공부하지 마세요 자격증은 이직하려고 따는겁니다 지나고 보면 이직안할건데 자기개발용으로 자격증 따는거만큼 시간낭비인게 없어요;; 인생의 황금기를 더 가치있는곳에 쓰시길요
상반기부터 기동대 근무하며 공부하고 계시다는 건가요?
솔직히 다 필요 없고 결국 운빨이다, 평균머리면 된다고 하시는 분들 많이 봤는데 공감은 1도 안되네요...
당연히 어느정도 지능은 받쳐줘야하고, 서술형 시험 특성상 특히 언어적 능력이 중요한것 같아요~ 문해력과 소위말하는 글빨이요
물론 그밖에 공부할 환경이나 체력, 의지 등은 당연히 필요하고요
잘하고 열심히 한사람 중에 운좋은 사람 순으로 붙는 것 같아요. 열심히 해도 떨어지는 시험이거든요. 시행 횟수를 늘려서 붙어나가는 방법을 하면 결국 붙지않을까요. 다만 그러기에 우리의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그걸 위해서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해야하기에 각자 적당히 타협하는 수험기간이 있어야할 듯 합니다.
붙어 나갔지만 전 그해 그냥 운이 좋았다 생각합니다.